[노인을 위한] 6월 간식 레크리에이션에서 즐기고 싶은 메뉴
기온이 올라가고 습기가 많아 눅눅해지는 6월.
수분 보충이 중요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체온 조절 기능이 저하되어 갈증을 느끼기 어려운 분들도 계시다고 해요.
간식 레크레이션으로 부족해지기 쉬운 수분 보충과 영양 섭취를 해보지 않으실래요?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6월 추천 간식 레크레이션을 소개합니다.
수분뿐 아니라 평소 식사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고, 어르신들이 먹기 쉬운 것들, 그리고 화과자날이나 파르페의 날 등 6월과 관련된 기념일 간식도 모았어요.
만드는 과정을 즐기면서 대화도 활기를 띠어, 직원 및 다른 이용자분들과의 소통에도 도움이 됩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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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6월 간식 레크리에이션에서 즐기고 싶은 메뉴(21~30)
스틱 바나나 파이

바나나의 은은한 단맛과 바삭한 파이 반죽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스틱 바나나 파이.
약 15분 정도면 안전하게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의 디저트 만들기에도 추천해요.
바나나를 두툼하게 썰고, 4등분한 파이 시트에 달걀노른자를 바릅니다.
바나나를 올린 뒤 오븐에 구워 겉면이 노릇하게 색이 나면 완성입니다.
슈거파우더를 뿌려 마무리해도 좋아요.
따뜻할 때 먹으면 고소함이 살아나고, 식혀 먹으면 바나나의 달콤함이 더욱 퍼집니다.
간식 시간에 색을 더해 줄 뿐 아니라 마음도 배도 채워 주는 디저트입니다.
두유 당근 무스

순한 맛에 목 넘김도 좋은 두유 당근 무스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재료는 두유, 생크림, 당근 페이스트, 설탕, 아가, 물 등입니다.
냄비에 설탕과 아가를 넣어 섞은 뒤 다른 재료를 넣고 잘 섞어 불에 올립니다.
약한 불로 저어 가며 끓기 직전까지 데운 다음 용기에 나누어 담아 차게 굳힙니다.
얼음물을 담은 반쯤 깊은 판 등에 올려 식히세요.
굳으면 기호에 따라 무스 위에 생크림과 민트 잎을 올리면 당근 무스 완성입니다.
[노인 대상] 6월 간식 레크레이션에서 즐기고 싶은 메뉴(31~40)
찐빵 만들기

6월 4일이 숫자어 맞추기로 ‘찐빵의 날’이라는 걸 알고 계셨나요? 기념일도 있는 만큼 6월 레크리에이션으로 찐빵 만들기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재료는 밀가루, 설탕, 달걀, 우유, 식용유, 베이킹파우더입니다.
재료를 차례대로 쓱쓱 섞어서 찜기에 쪄 주기만 하면, 심플하면서도 왠지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찐빵이 완성돼요.
초콜릿이나 고구마를 섞어 넣어 응용 찐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죠.
찜기 대신 전자레인지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도 있어요.
과일 춘권

과일을 사용해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이 영상에서는 과일, 앙코, 라이스페이퍼를 사용한 ‘과일 스프링롤’을 소개합니다.
요즘은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도 많아 여기에서는 달걀, 우유, 밀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간단해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함께 즐겁게 왁자지껄 만들 수 있어요.
알록달록한 과일을 사용하면 더욱 화사해지네요!
끝으로
6월에 추천하는 고령자 대상 간식 레크레이션 아이디어 모음이었습니다.
수분 보충과 영양을 고려한 간식은 6월의 간식 레크에 딱 맞는 것 같아요.
어르신들 중 가정의 부엌을 맡아오신 분들이라면 간식 만들기를 능숙하게 진행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령 등을 가르쳐 주시면서 대화도 활짝 피어나겠지요.
장마철의 우울한 기분을 간식 만들기로 리프레시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