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4월에 즐기고 싶은!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4월이 되면 기온이 올라가고 풀과 꽃도 피기 시작해 “봄이 왔구나”라고 느끼는 일이 많아지죠.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4월에 추천하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와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몸을 움직이거나, 머리로 생각하거나, 손을 사용하는 것 등 폭넓게 모아 보았으니 “재미있겠다”라고 느끼는 것을 한번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 봄의 따뜻한 햇살을 느끼며 모두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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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4월에 즐기고 싶다! 게임과 레크리에이션(21~30)
벚꽃 두뇌훈련 달력
@happy_kizuna 이번 달도! 4월 달력을 만들었어요🌸 꽃종이로 손끝을 움직이며 디자인하고, 봄의 구절에 들어갈 끝단어를 고안해 주셨습니다📝 견딜 수 없이 유일무이한 작품이에요💛 원작은 호소미 아야코 씨의 구절입니다😊 벚꽃 피어 만발하여 외로워한다케어센터 인연번역벚꽃번역봄의 공작번역
♬ Way Back Home – SHAUN
화장지를 둥글게 말아 표현한 벚꽃으로 달력을 디자인해 보지 않겠어요? 벚나무 옆에는 호소미 아야코 씨의 하이쿠도 적혀 있습니다.
종이를 둥글게 말아 쥐는 동작으로 손가락을 움직이고, 더 나아가 아래 구절을 스스로 고안함으로써 두뇌 훈련으로도 이어지는 일석이조의 아이디어네요. 말아 가면서 ‘어떤 하이쿠로 할까?’ 하고 생각하는 즐거움이 있고, 함께 참여하는 분들과의 대화도 자연스럽게 넓어질 거예요.
서로의 봄 하이쿠에 ‘그렇구나’ 하고 감탄과 웃음이 피어나 멋진 제작 시간이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봄이 왔다 체조

여러분에게 익숙한 동요 ‘봄이 왔다’.
이번에는 이 노래를 부르면서 할 수 있는 두뇌트레이닝 체조를 소개합니다.
먼저 4박 안에서 하는 동작을 확인해 볼까요.
세 번 발을 구른 다음, 네 번째에 손뼉을 치고 허벅지를 들어 올립니다.
이것뿐입니다.
이 동작만으로는 쉽다고 느낄 수 있지만, 동요를 부르면서 하면 분명 인상이 달라질 거예요.
몸을 움직이고, 가사를 떠올리며 노래하는 등 서로 다른 여러 동작이 뇌에 자극이 되기 때문에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장소나 참가 인원에 구애받지 않으므로,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봄 노래로 체조

봄 노래가 정말 많지만, 어느 노래도 마음이 두근거리는 듯한 밝은 곡이 많죠.
그리고 매우 유명한 이 ‘봄이 왔다’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봄 노래가 아닐까요? 이 ‘봄이 왔다’는 3절까지 있지만 아주 짧아서 체조를 하기에 딱 좋은 길이이면서 즐겁게 할 수 있는 체조입니다.
가사에 나오는 사물의 움직임을 손으로 표현하면서 동시에 발도 움직이는 등 완만하지만 전신 운동이 됩니다.
물론 앉아서도 할 수 있는 체조입니다.
봄의 대운동회

봄의 그 따뜻한 날씨 속에서 마음껏 몸을 움직였던 운동회, 그리워서 다시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때처럼 전력으로 달릴 수 없더라도, 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운동회를 해보세요.
분명 그때처럼 뜨겁게 열광할 수 있지 않을까요!
볼 슬라이더

공과 폐자재를 이용해 만들어 놀 수 있는 ‘볼 슬라이더’.
골판지 상자 등으로 긴 경사로를 만들고, 표적을 겨냥한 뒤 그곳에 공을 넣어 힘차게 굴려 표적에 넣는 게임입니다.
물론 표적이 되는 것도 빈 상자나 두꺼운 종이를 말아 만든 통 등으로 준비해 각각 점수를 매겨 둡니다.
앞쪽에 있는 큰 상자는 낮은 점수, 뒤쪽에 있는 작은 것은 높은 점수가 되도록 점수를 정해 둡시다.
공은 1인당 5개처럼 개수를 정해 총득점을 겨루는 방식으로 해도 더욱 흥미진진하겠네요.
풍선아 날아가라!

산가지로, 틀 안에 있는 풍선을 틀 밖으로 내보내는 놀이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에이에이오’라고 구호를 외치게 하는 것도 몸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집중해서 과녁을 노리고, 실제로 던지는 등의 동작은 가정에서는 좀처럼 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기회에 해보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앉아서도 즐길 수 있는 것이 이 게임의 장점이네요.
구강 트레이닝

“좋은 이”라는 말장난에 맞춰 4월 18일은 ‘좋은 이의 날’이래요.
알고 있었나요? 특히 어린 시절에는 치과가 무서워서 모두가 이를 꼼꼼히 닦곤 했죠.
식후에는 양치를, 식전에는 ‘구강 트레이닝’을 루틴으로 해보지 않을래요? 구강 트레이닝은 흡인성 폐렴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해서, 목의 근력이 다소 약해지기 쉬운 고령자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트레이닝이라고 하면 “어렵지 않을까?” 하고 걱정되기도 하지만, 목을 돌려 목 주변의 근육과 힘줄을 풀어주거나, 볼을 부풀려 볼의 근육을 부드럽게 하는 등 막상 해보면 의외로 간단한 것들뿐이에요.
꼭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