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대상] 1월 이벤트를 더욱 흥겹게 만드는 레크리에이션
전통적인 행사가 많은 1월.
한 해의 시작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계속 이어져 온 것은 참 멋진 일이네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1월의 이벤트를 더욱 즐겁게 만드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매년 데이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는 단골 행사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부터 뭔가 새로운 게임을 추가하고 싶다”라고 생각할 때에도 참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모았습니다.
어떠신가요?
가볍게 할 수 있는 것들도 있으니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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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1월 이벤트를 더욱 활기차게 만드는 레크리에이션(31~40)
주사위 놀이

새해부터 어르신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주사위 놀이’에 대해 소개합니다! 모두 함께 칸의 내용을 생각해 체조나 계산 등에 도전하면서 골인을 목표로 하는 게임입니다.
겨울이 되면 몸이 식어 실내에 머무르기 쉬운데, ‘주사위 놀이’는 여러 사람이 함께 하므로 사교성과 협동심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칸에 운동을 포함하면 몸이 따뜻해지고 근력도 향상될 수 있어요.
골인 후의 상품을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꼭 어르신들과 함께 즐겨 보세요.
빙고 게임

이벤트에서는 늘 하는 빙고 게임.
설날을 맞아 평소보다 조금 더 풍성하게, 경품을 준비해서 즐겨봐요! 역시 경품을 받을 수 있다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나이에 상관없이 설레죠! 빙고 카드는 시판 제품이 아니어도, 손수 만든 것으로도 즐길 수 있고, 크게 만들어 보기 좋게 해도 좋아요.
번호를 찾아내는 것도 두뇌를 쓰는 운동으로, 두뇌 트레이닝의 일환으로도 효과가 있습니다.
신이 나서, 아마 평소보다 더 큰 목소리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칠초죽 만들기
칠초죽 만들기를 함께 즐겨보지 않으시겠어요? 칠초를 구분해 보고 실제로 만드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지식과 경험을 서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꽃을 피우며 세대를 아우르는 교류의 장이 되기도 하지요.
다 함께 만든 따뜻한 칠초죽을 나누어 먹으면 겨울 추위도 잊을 만큼의 온기가 생겨날 거예요.
어르신들 사이의 일체감을 키우는 훌륭한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새해의 건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 공유해요.
겨울의 미각 퀴즈

설날에만 맛볼 수 있는 식재료를 퀴즈로 만든 ‘겨울의 미각 퀴즈’를 설날에 진행하는 것도 좋겠네요! 무, 복어, 금귤 등 겨울 식재료의 일러스트를 보고 이름을 맞히는 게임입니다.
일러스트를 보면서 식재료 이름을 맞히는 두뇌 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그중에는 먹어본 적은 있지만 겨울 식재료인 줄은 몰랐던 것도 있을지 모릅니다.
제한 시간을 두고 진행하면 더욱 열띤 게임이 될 수도 있겠네요.
꼭 레크리에이션으로 도입해 보세요.
큰 카가미모치

정월의 카가미모치는 크고 화려할수록 더 길조처럼 느껴지죠.
그런 ‘크기’에 주목해 이불을 활용해 만든 거대한 카가미모치입니다.
알맞은 높이의 다다미 식 탁자를 받침대로 하고, 이불을 주먹밥 모양으로 세팅한 뒤, 시트를 덮고 끈으로 카가미모치의 형태를 잡아줍니다.
그리고 맨 위에는 목욕타월과 비닐봉지, 주황색 쇼핑백 등을 이용해 만든 귤 장식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거대한 외형만으로도 임팩트가 강하지만, 아쉽게 느껴진다면 주변 장식을 더하는 것을 고민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노인 대상] 1월 이벤트를 더욱 활기차게 만드는 레크리에이션(41~50)
실내에서 첫 참배를 가 보자

시설 안에 신사를 만들어 그곳에서 첫 참배를 하도록 하면,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실 수 있습니다.
무녀와 신사도는 시설의 직원 또는 어르신들이 직접 맡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먼저 손을 정화하고, 다음으로 참배한 뒤, 제비뽑기(오미쿠지)를 하고 돌아가도록 해봅시다.
제비뽑지도 정교하게 만들면 더욱 본격적인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늘 가던 시설에서 비일상의 체험을 할 수 있다면, 상쾌한 기분이 들어 무척 즐겁지 않을까요? 고슈인장이나 부적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지 모릅니다.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신년회

새해 인사가 연하장만으로는 조금 쓸쓸하게 느껴지시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실제로 사람들과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하고 싶으시죠.
그렇다면 ‘신년회’를 열어 보는 건 어떨까요? 평소의 친구들, 요양 시설에서 얼굴을 마주치는 분들, 동아리나 취미 모임에서 함께하는 분들처럼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분들을 모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몇 시간 정도라면 본격적인 요리 등이 없어도 괜찮아요! 요양 시설 등에서 여는 신년회라면 직원분들의 장기자랑도 즐길 거리 중 하나입니다.
새해부터 어르신들이 즐거운 기분이 되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