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7월에 딱 맞는 놀이.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7월의 풍물시라고 하면 단연 칠석이죠.7월을 즐기는 레크리에이션으로, 칠석을 모티브로 한 레크리에이션을 도입해 보지 않으시겠어요?직녀성과 견우성에 빗댄 게임이나 별 던지기 게임 등, 분위기를 띄울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게임뿐만 아니라, 대나무 장식이나 탄자쿠 같은 작품 만들기도 소개하고 있어요.칠석을 주제로 한 레크리에이션과 제작을 모두 함께 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어르신들과 함께 보내는, 웃음이 넘치는 여름의 한때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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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레크리에이션·게임(11~20)
야구 게임

야구는 일본인 중에서도 좋아하는 분들이 많죠.
어렸을 때 했거나 프로야구 중계를 보는 등 관심이 있는 고령자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 야구 게임은 일반 야구보다 훨씬 간단한 규칙으로, 골프처럼 놓인 공을 플라스틱 배트로 치고, 들어간 위치에 따라 점수가 달라집니다.
당구풍 게임

테이블 등 평소 시설에 있는 것으로 간단히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레크리에이션 중 하나입니다.
신문지를 말아 만든 통으로 공을 당구처럼 치고, 점수가 매겨진 골에 넣기만 하는 게임입니다.
점수를 겨룰 수 있다는 점이나 집중하는 과정 등, 일상생활에서는 요구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이 뇌 활성화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가라오케 대회

노년층을 위한 여름 레크리에이션으로 인기 있는 ‘가라오케 대회’는 마음과 몸을 활기차게 하는 즐거운 행사입니다.
추억의 가요나 엔카 등을 흥얼거리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번집니다.
노래를 부르면 호흡이 깊어져 심폐 기능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노래 순서를 기다리는 시간이나 박자를 맞춰 치는 박수도 교류의 계기가 되어, 회장 전체가 따뜻한 분위기로 감싸집니다.
참여하는 사람도, 듣기만 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시설 전체가 하나가 되는 여름의 한때입니다.
사격 게임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행사라고 하면 연못 축제의 노점(엔니치)이 떠오르고, 그곳의 대표적인 게임이라고 하면 사격 놀이를 떠올리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 사격 게임을 직접 만들어 도전해 보며, 표적에 대한 집중력을 높이는 동시에 여름의 분위기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사격용 탄은 휴지심에 고무줄을 달아 만든 것으로, 이것을 랩심으로 쏘아 표적을 넘어뜨려 봅시다.
표적의 크기와 무게를 충분히 고려해 어떤 것을 노릴지 심리전도 함께 즐겨 보세요.
오코노미야키 게임

손 기능을 잘 활용하는 훈련의 하나로 ‘오코노미야키 게임’은 어떠신가요? 오코노미야키의 사진 또는 그림을 붙인 골판지를 뒤집개로 뒤집는 속도를 겨루는 게임입니다.
진짜 오코노미야키와 달리 무게도 없으니, 요령을 익혀 능숙하게 뒤집어 보세요.
여러 종류의 오코노미야키 사진을 붙이면 다양한 구성이 되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실내 레크·게임(21~30)
페트병 쓰러뜨리기

페트병과 부채만 있으면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바로 이 ‘페트병 넘기기’입니다.
먼저 부채에 고무줄이나 끈을 끼워 던진 뒤에도 바로 회수할 수 있도록 고정해 주세요! 앉아서 할 수 있는 게임이라 어르신들의 신체·정신 상태에 맞춰 진행하기 좋습니다.
빈 페트병이라 쓰러뜨리기 쉬워 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
얼마나 많은 페트병을 쓰러뜨릴 수 있는지 모두 함께 겨루고, 가장 많이 쓰러뜨린 분께 경품을 준비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다 함께 즐겁게 진행해 봅시다.
종이컵 스모

종이로 만든 힘사로 노는 종이 스모가 있죠.
어르신들 중에는 한 번쯤 이 종이 스모로 놀아 보신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종이컵과 부채를 사용하면 또 다른 놀이도 할 수 있어요.
테이블을 반으로 나눠 진지를 정하고, 힘사가 될 종이컵을 올려놓으세요.
종이컵 힘사를 움직이는 것은 부채를 부칠 때 생기는 공기의 힘입니다.
스모이니 만큼, 도효인 테이블에서 떨어지면 지는 거예요.
파타파타 부채를 부치며 레크리에이션이 한껏 달아오를 것 같네요.
‘노콧타 노콧타’라는 구호가 금방이라도 들려올 것 같은 게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