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데이케어에서 즐기는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모음
데이케어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모았습니다.
앉아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 두뇌 훈련이 되는 게임, 손가락 재활로 이어지는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도구가 필요한 놀이도 있지만, 폐자재나 100엔 숍 등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 간단한 구성이라 어르신들도 쉽게 재현하실 수 있을 거예요.
레크리에이션 시간이나 잠깐의 빈 시간에 모두 함께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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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데이케어에서 즐기는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모음(51~60)
좌우가 다른 모양을 그리는 두뇌 트레이닝 손놀이

좌우가 서로 다른 움직임을 하는 일은 일상생활에서는 좀처럼 없지요.
그래서 좌우가 다른 움직임을 하면, 익숙하지 않은 동작이 뇌를 자극해 활성화로 이어진다고 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오른손 손가락을 움직여 직각삼각형을 만들고, 왼손 손가락은 위아래로 움직여 봅시다.
단순한 동작이지만 의외로 난도가 꽤 높아요.
오른손과 왼손의 손가락이 같은 움직임이 되어 버리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생각하면서 수행하면 뇌는 활성화됩니다.
익숙한 일을 하고 있을 때는 뇌가 활성화되지 않는다고 해요.
매지컬 바나나

주제에서 상상력을 넓혀 대답해 봅시다! ‘매지컬 바나나’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매지컬 바나나’라는 구호에 맞춰 박수를 치며 연상해 나가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같은 단어를 가능한 한 반복해서 사용하지 않도록 하면서, 느린 리듬으로 도전해 봅시다.
예를 들어, 앞사람이 ‘바나나 하면 과일’이라고 말하면, 그다음 사람은 ‘과일 하면 사과’, 또 그다음은 ‘사과 하면 빨간색’처럼 주제가 바뀌어 돌아갑니다.
상상력을 키우면서 즐겁게 도전해 보세요.
봄과 관련된 연상 게임

소규모부터 대규모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고,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며 생각하는 재미가 있는 ‘연상 게임’을 소개합니다.
‘○○라고 하면?’이라는 주제에 대해 떠오르는 연상 단어를 가능한 한 많이 말해 보세요.
나온 답은 화이트보드에 적어 보이게 하면, 답이 겹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답을 힌트로 삼아 추가 연상을 촉진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거나, 단어·제철 음식·문화 등 문제와의 공통점을 찾기 위해 생각하는 과정은 뇌를 활발하게 해 주므로,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역사적 인물 편

유명한 역사적 인물을 세 가지 힌트를 바탕으로 맞히는 게임, ‘나는 누구일까요?’를 소개합니다.
힌트는 첫 번째보다 두 번째, 두 번째보다 세 번째로 갈수록 점점 특정할 수 있는 요소가 늘어나기 때문에, 역사를 잘 아는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화면에 투영하여 진행하면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답을 알겠다고 생각되면 답을 말하지 말고 손을 들어 주세요라는 규칙으로 하면 스포일러를 막으며 즐길 수 있고,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생각해 보세요라는 규칙으로 하면 모두 함께 고민하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연상 퀴즈~음식편~

세 가지 힌트를 바탕으로 문제의 음식이 무엇인지 맞히는 게임, ‘연상 퀴즈’를 소개합니다.
힌트를 통해 어떤 음식인지 점차 드러나지만, 감이 좋은 분들은 마지막 힌트를 보기 전에 정답에 도달할 수도 있겠죠.
문제를 화이트보드에 쓰거나 읽어 전하는 등 어떤 방식으로도 진행할 수 있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소수 인원부터 대규모까지 모두 대응 가능합니다.
옆 사람과 ‘뭘까?’ 하고 대화하며 진행하는 재미도 있어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