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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데이케어에서 즐기는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모음

데이케어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모았습니다.

앉아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 두뇌 훈련이 되는 게임, 손가락 재활로 이어지는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도구가 필요한 놀이도 있지만, 폐자재나 100엔 숍 등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 간단한 구성이라 어르신들도 쉽게 재현하실 수 있을 거예요.

레크리에이션 시간이나 잠깐의 빈 시간에 모두 함께 즐겨 보세요.

[고령자를 위한] 데이케어에서 즐기는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모음 (41~50)

캡슐 데구르르

이거 진짜 엄청 신나! ⬆️ 캡슐이 데굴데굴~ 🤣 #노인레크 #두뇌훈련 #미니게임 #shorts #데이서비스
캡슐 데구르르

장난감이나 굿즈 등이 들어 있는 가챠를 게임센터나 마트에서 본 적이 있지요.

가챠의 둥근 캡슐을 이용해 신나는 게임을 해 봅시다.

휴지 상자에 막대를 붙인 도구로, 테이블 위에서 캡슐을 굴립니다.

테이블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과녁 속에 넣어 가는 거예요.

게임을 더 즐길 수 있는 장치로, 과녁들 사이에 틈도 만들어 둡니다.

그 틈에 떨어뜨리지 않고 캡슐을 넣는 부분이야말로 어르신들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대목이죠.

게임에 도전하는 분을 응원하거나 말을 건네는 등,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도 생길지 모릅니다.

프리스비로 놀자

[노인 레크] 프리스비로 놀아보자 페트병 편
프리스비로 놀자

프리스비를 활용한 게임을 소개합니다.

빈 페트병을 바닥에 세워 두고, 어르신께서 프리스비를 던져 넘어뜨리는 방식입니다.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에 일본에서도 한동안 붐이었던 프리스비.

어르신들 중에도 프리스비로 놀아본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게임을 통해 추억이 되살아날 수도 있겠지요.

팀을 나눠 대항전으로 점수를 겨루면 더욱 흥이 날 것 같습니다.

물론,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오테다마 타워

어르신 레크! 모두 몰입! 주사위콩 타워!! #shorts #어르신레크 #데이서비스 #레크 #훈훈 #폭소 #주사위콩
오테다마 타워

어렸을 때 오테다마(주머니 공) 놀이를 해본 어르신들도 많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자녀나 손주와 함께 오테다마로 놀아본 분들도 계시지요.

그런 오테다마를 겹쳐 쌓아 탑을 만드는 게임을 소개합니다.

규칙은, 바닥을 위로 향하게 한 종이컵 위에 오테다마를 얼마나 많이 쌓을 수 있는지를 겨루는 것입니다.

오테다마를 손에 들고 쌓는 과정에서 손끝의 균형 감각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거나 유지하는 데에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집중해 해도 좋고, 팀 대항전으로 해도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를 것 같아요.

괜찮으시다면, 꼭 참여해 보세요.

오테다마를 계속 던져

공기놀이 공을 점점 더 많이 던져요
오테다마를 계속 던져

흔들흔들 흔들리는 불안정한 두꺼운 종이를 무너지지 않게 도전해 봅시다! 오재미를 휙휙 던지는 게임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오재미는 일본인에게 익숙한 아이템이죠.

이번에는 오재미를 활용해 놀 수 있는 ‘오재미 휙휙 던지기 게임’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참가자들은 원을 이루고, 가운데에는 받침대 위에 두꺼운 종이나 골판지를 올려두면 준비 완료! 참가자가 차례로 오재미를 두꺼운 종이 쪽으로 던져 종이 위에 올려놓습니다.

두꺼운 종이를 받침대에서 떨어뜨린 사람이 지는, 스릴 넘치는 게임이에요!

컵으로 핀볼

[명랑한 레크🏀] 대인기 게임을 수제로! 컵으로 핀볼! 재미는 틀림없어!
컵으로 핀볼

골판지 상자에 구멍을 뚫어 핀볼 게임을 즐겨 봅시다.

1970년대부터 80년대에 걸쳐 유행했던 아케이드 게임입니다.

공을 튕겨서 판의 다양한 장치에 맞혀 점수를 얻어 보세요.

골판지에 구멍을 뚫거나 종이컵을 세워 붙여 장치를 만들어 봅시다.

판이 될 골판지를 비스듬히 세우고 탁구공을 굴립니다.

아래쪽에 설치한 바구니에 탁구공이 더 많이 남은 사람이 이깁니다.

골판지에 구멍이 많을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니, 조절해 뚫어 주세요.

예전에 즐겨 하던 추억의 게임 같은 구성이라 어르신들도 신나게 즐기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