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건강 이야기] 어르신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계절 행사로 가득한 달입니다.
기후도 온화해 지내기 좋아지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더 활발히 움직이기 쉬워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5월만의 공예나 노래를 도입함으로써, 계절을 느끼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
모두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것들뿐이니, 꼭 주변의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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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건강 이야기] 노년층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31~40)
찻잎따기 게임

“여름도 가까워지는 팔십팔야”라는 구절로 익숙한 찻잎 따기.
이번에는 그 팔십팔야에 착안한 게임을 소개합니다.
초록색과 연두색 색종이를 준비해 원뿔 모양으로 말아 주세요.
크기도 대소로 준비하면 좋습니다.
초록색은 잎, 연두색은 새잎으로 각각 수확할 수 있도록 일회용 용기를 두 개 준비합니다.
골판지 상자에는 신문지를 초록색으로 물들인 것을 깔아 둡시다.
그 안에 색종이를 넣으면 준비 완료.
신호와 함께 잎과 새잎을 고르며 수확합니다.
속도를 겨루거나, 시간 내 수확량을 경쟁하거나, 핀셋을 사용해 하는 등 방법도 다양합니다.
손끝 훈련이나 이해·판단력 향상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꼭 해 보세요.
풍선 바스켓

풍선을 이용해 농구를 즐겨 봅시다.
농구는 TV나 신문에서 화제가 되기도 하지요.
어르신들 중에도 농구를 아시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어르신들께 원을 이루어 의자에 앉아 주시고, 중앙에 매달아 둔 골대에 풍선을 넣어 보도록 합니다.
어르신들을 좌우로 나누어 앉게 하여 팀을 나눈 게임도 가능합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예전에 농구를 즐기셨던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그때를 떠올리며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것 같네요.
풍선 배구로 상자에 넣기

손에 든 부채로 풍선을 쳐 올려 테이블 중앙에 놓인 상자에 넣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입니다.
손이 닿지 않는 위치에 상자가 있기 때문에, 풍선을 어떻게 쳐 올릴지에 대한 힘 조절이 시험대에 오르죠.
상자에 가까운 사람일수록 손을 더 많이 움직이게 되므로, 풍선이 고르게 돌아가도록 시작 위치나 상자 위치를 바꿔 가며 여러 번 도전해 보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자의 크기나 높이 등을 바꿔도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어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풍선 배구 막대 치기

풍선에 공기를 넣으면 둥실둥실 떠다니는 듯한 움직임을 하죠.
그런 둥실둥실한 풍선을 막대로 두드리며 배구를 해 봅시다.
두 팀으로 나누고, 막대를 들고 어르신들께 앉아서 참여해 주시도록 합니다.
자기 쪽으로 온 풍선을 배구하듯 막대를 사용해 되받아 쳐 주세요.
막대는 길이가 조금 긴 것을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천천히 움직이는 풍선 배구는 어르신들도 크게 즐거워하실 거예요.
익숙해지면 풍선을 두 개로 늘려 보는 것도 좋습니다.
날아가라 고이노보리

연등용 잉어 깃발(고이노보리)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 ‘날아라 고이노보리’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펼친 신문지 1장, 펜, 테이프입니다.
먼저 펼친 신문지를 반으로 접고, 윗부분 약 10cm를 한 번 더 접습니다.
접은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도록 말아 원통을 만들고, 벌어지지 않게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이렇게 해서 고이노보리의 형태가 완성되면, 펜으로 그림이나 무늬를 그려 나만의 고이노보리를 만듭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듯이 던지면 됩니다.
비행 거리 대회, 비행 시간 대회, 표적 맞히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즐기면서 어깨부터 손끝까지의 운동과 훈련이 되므로, 노인 요양 시설에서도 추천합니다.
[5월 건강 정보] 노인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41~50)
고이노보리 카시와모치

어린이날에는 잉어 모양 깃발과 가시와모치가 정석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가시와 잎은 ‘새싹이 나올 때까지 오래된 잎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길한 나무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가시와모치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길한 과자라고 하죠.
이번에는 전자레인지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잉어깃발 가시와모치를 소개합니다.
반죽을 치대어 알맞은 크기로 나누고 모양을 다듬어 갑니다.
앙금 속에 딸기를 넣으면 단맛에 산미가 더해져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잉어깃발처럼 데코레이션하면 완성입니다.
투구 장식

단 몇 번만 접으면 멋진 투구를 만들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5월 단오에 투구를 장식하는, 남자아이 있는 가정도 많지 않을까요? 5월 레크리에이션에서도 벽면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투구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종이를 몇 번 접어 투구를 만들고, 대지에 붙여 끈을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세밀한 장식도 공들여 더하면 더욱 멋진 작품으로 완성돼요.
아이디어에 따라 어르신들의 개성을 살린 작품을 만들 수 있겠네요.
완성품은 가져가 방에 장식해도 좋고, 시설의 벽 등에 걸어 보세요.
계절감을 담은 작품이라면, 제작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계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