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용] 구강 기능을 향상시키는 놀이. 즐기면서 할 수 있어요
구강 기능은 먹거나 대화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즐겁게 식사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계속 보내고 싶으시죠.
이번에는 즐겁고 간단하게 구강 기능을 높일 수 있는 추천 놀이를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우에오’ 발성 연습 등은 쉽게 떠올리실 수 있을까요?
간단하고 재미있는 발성 연습이지만, 사실 구강 기능뿐만 아니라 복부 근력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건강 관리에 빠질 수 없는 운동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꼭 해볼 만한 것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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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구강 기능을 높이는 놀이. 즐기면서 할 수 있음(31~40)
침을 잘 나오게 해서 식사를 쉽게 하는 마사지

침에는 음식을 삼키기 쉽게 하는 것 외에도 여러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입안의 수분을 유지해 건조를 막고, 구강 내 오염물이나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도 한다고 해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수분 섭취를 줄이게 되거나 약의 영향으로 침이 잘 나오지 않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수분 보충과 더불어, 침이 잘 나오도록 돕는 체조도 해보세요.
입안에 있는 세 가지 침샘을 자극하는 마사지입니다.
침의 감소는 충치나 치주병으로도 이어질 수 있으니 꼭 시도해 보세요.
삼킴 기능을 향상시키는 몸통 트레이닝

고령자 시설이나 복지 시설에서는 매일 연하 기능을 높이기 위한 트레이닝이나 체조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목욕타월을 사용해 언제나의 트레이닝에 변화를 주어 봅시다.
목욕타월을 사용해 코어 근육을 단련합니다.
코어를 단련하면 자세가 안정되어 연하도 더 안전하게 할 수 있게 됩니다.
막대기처럼 말아 둔 목욕타월이 등에 오도록 반듯이 눕습니다.
팔을 올리거나 다리를 들어 올리세요.
복근을 의식하며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고령자분께 맞춰 무리가 없는 범위에서 시도해 보세요.
보이스트레이닝

연하와 발성을 담당하는 기도는 같아요.
삼키는 훈련뿐만 아니라 발성도 함께 하면, 목을 간접적으로 단련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목소리를 내는 트레이닝을 소개할게요.
배에 힘을 줘서 숨을 내쉬거나, 어깨와 목의 힘을 빼고 소리를 내는 것이 포인트예요.
큰 소리나 작은 소리를 내고, 길게 발성해 봅시다.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면 음색이 변하거나 소리가 더 잘 나오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해요.
더 나아가 단어와 문장으로 발성 연습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혀와 목의 움직임을 좋게 하는 체조

연하 기능을 향상시키려면 목과 혀를 훈련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목 주변의 근력을 단련하면 삼키는 힘이 길러집니다.
혀 훈련을 하면 입 주변의 침샘이 자극되어 침이 잘 분비된다고 해요.
혀를 크게 움직이는 말이나 목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말을 발성해 보세요.
발성하는 동안에는 턱이 움직이지 않도록 손을 볼에 대거나, 배에 힘을 주는 등 의식해 보세요.
매일의 일과에 체조로 포함시켜 연하 기능을 높여 나갑시다.
봄 시냇가에서 파타카라 체조

노래를 부르면서 하는 파타카라 체조를 소개합니다.
‘파, 타, 카, 라’를 발음함으로써 입 주변과 혀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파타카라 체조.
일과의 체조에 도입하고 있는 시설도 있지요.
‘봄의 시내’와 같이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노래로 하면 체조에 더 쉽게 참여할 수 있어요.
‘봄의 시내’는 멜로디도 느긋하여 체조에 추천할 만합니다.
더불어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노래를 선택하면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겠지요.
평소의 체조에 한 번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