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대상] 분위기 띄우는 팀 대항 레크리에이션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아주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팀 대항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학창시절의 운동회를 떠올리며 향수에 젖을 수도 있어요.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점점 열기가 더해져 뜨거운 승부가 될 때도 있답니다!
앉은 상태로 하거나, 간단한 도구만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팀 대항으로 진행하면 평소에 대화를 많이 나누지 않던 분들과도 친해질 계기가 될 수 있어요.
부디 모두 함께 즐겁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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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즐거운 팀 대항 레크리에이션(41~50)
공 넣기

운동회의 대표 종목인 공 넣기! 이걸 실내에서, 앉아서도 즐길 수 있어요! 사용하는 공은 오자미 같은 부드러운 것이면 OK! 공을 넣는 바구니도 운동회에서 쓰는 것보다 낮은 것을 준비합니다.
바구니를 두 개 정도 만들어서, 바구니에 따라 점수를 나눠도 OK예요.
물론 서서 할 수 있는 분은 서서 게임해도 전혀 문제없어요! 팀을 나눠서 즐겨 봅시다!
[노인용] 분위기를 돋우는 팀 대항 레크리에이션(51~60)
종이비행기 날리기

종이비행기는 예전부터 있어 온 정석 놀이로, 어릴 적에 즐겼던 어르신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종이비행기를 날려 점수를 겨루는 게임입니다.
먼저 많은 종이비행기를 준비해 둡시다.
신문 전단지나 색종이 등 다양한 재료와 다양한 크기로 만들어도 재미있겠지요.
1인당 몇 번 던질지 정하고, 여기까지 날아가면 ○점처럼 바닥에 선을 그어 둡시다.
개인전으로 해도, 팀전으로 해도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게임입니다.
풍선 배구

힘을 주지 못해도, 초고속의 강한 스파이크를 못 해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배구에 쓰는 공은 풍선이니까요! 풍선을 배구공 대신 사용해서 하는 게임입니다.
굳이 서서 하지 않아도, 앉은 채로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으니 안심하세요.
풍선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손을 쓰거나, 때로는 머리나 발을 사용해서 배구해 봅시다.
풍선이기 때문에 머리에 맞아도 전혀 문제없어요!
표적 맞히기

콩주머니를 던져 과녁을 맞히는 ‘과녁 맞히기’입니다.
줄을 팽팽히 매단 곳에 그림이나 점수를 적은 종이를 걸어 두어 과녁을 만들어 봅시다.
이 과녁은 종이 끝을 접어 걸어 놓기만 한 것이어서, 살짝 맞히면 떨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잘 맞히면 옆의 과녁들도 한꺼번에 떨어져요.
의자에 앉은 채로 놀 수 있으니, 그 사람에 맞는 거리에서 즐겨 보세요.
아주 심플하고 간단해서 분명히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프리스비로 놀자

프리스비를 활용한 게임을 소개합니다.
빈 페트병을 바닥에 세워 두고, 어르신께서 프리스비를 던져 넘어뜨리는 방식입니다.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에 일본에서도 한동안 붐이었던 프리스비.
어르신들 중에도 프리스비로 놀아본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게임을 통해 추억이 되살아날 수도 있겠지요.
팀을 나눠 대항전으로 점수를 겨루면 더욱 흥이 날 것 같습니다.
물론,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부채로 풍선 보내기

팀전은 모두 함께 하기 때문에 이기든 지든 크게 분위기가 달아오르죠.
그래서 이번에는 많은 인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선 보내기’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풍선 하나.
이것뿐입니다.
팀별로 의자를 가로 일렬로 놓고 앉습니다.
시작 신호와 함께 한쪽 끝에서 옆 사람에게 풍선을 건네고, 먼저 마지막 사람까지 전달한 팀이 승리합니다.
손으로 건네지 않고 부채를 사용해 전달하거나, 풍선의 개수를 늘려 전달한 개수를 겨루거나, 마지막 사람이 풍선을 터뜨리는 등 다양한 변형이 가능해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풍선 끌어당기기

앉은 채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고령자 대상 운동회 레크리에이션으로 딱 맞는 종목입니다.
바닥이나 테이블 위에 고리를 놓고, 그 중앙에 풍선을 세팅합니다.
풍선에는 길게 끈을 달아 두고, 참가자는 그 끈을 손으로 당겨 자신의 쪽으로 풍선을 끌어당깁니다.
안전성이 높고 누구나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풍선이 가까워져 오는 모습이 분위기를 띄우는 포인트입니다.
먼저 풍선을 잡은 사람이 승자가 되며, 팀 대항전으로 진행하면 회장 전체에 일체감이 생깁니다.
풍선 색을 적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도전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