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대상] 1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
1월은 바람이 차갑고 아직 쌀쌀한 계절이죠.
그래서 1월에 추천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과 게임을 소개합니다.
따뜻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날이 추워지면 몸을 움직이는 일이 줄어들지만, 게임을 통해 몸을 움직여 보세요!
또, 1월이라면 역시 정월(설)이지요.
정월과 관련된 놀이와 게임이라면, 어르신들도 어렸을 적에 놀던 추억을 떠올릴지도 모릅니다.
1월을 테마로 한 레크리에이션으로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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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1월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11~20)
설날 퀴즈

1월에 어르신 시설에서 즐길 수 있는 새해 퀴즈는 어떠신가요? 이 영상에서는 1월과 관련된 다양한 퀴즈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지식이 풍부한 어르신들도 모를 만한 문제가 있을지도 몰라요.
두뇌 훈련은 인지 기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개인전으로도 열기가 뜨겁지만, 팀전으로 진행하면 다른 이용자분들과의 소통에도 도움이 되어 더욱 추천드립니다.
즐겁게 두뇌 훈련을 하며 치매 예방에 활용해 보세요!
정월 세쓰분에 딱 맞는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리듬 체조

1월은 아직도 추위가 심해 바깥에 나가기 쉽지 않죠.
그래서 운동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방 안에서 체조를 해보지 않겠어요? 이 체조는 설날에 딱 맞는 곡에 맞춰 몸을 움직입니다.
곡은 ‘오쇼가쓰(오쇼가츠/お正月)’와 ‘이치가쓰 쓰이타치(이치가츠 쓰이타치/一月一日)’이며, 두 곡의 안무는 서로 달라요.
앉은 상태에서 천천히 무릎을 굽혔다 폈り, 박수를 치고, 양팔을 어깨 위로나 앞으로 움직이는 등 간단하지만 전신을 충분히 풀어줄 수 있습니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체조이니, 무리가 없는 범위에서 시도해 보세요.
정월 장식 만들기

방에 장식하고 싶어질 화려한 설날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이 작품은 받침이 되는 부채에 홍백 꽃, ‘영춘’이라고 적힌 파츠와 미즈히키 장식을 붙여 완성합니다.
미즈히키는 직접 매듭을 지어도 좋지만, 마음에 드는 모양을 100엔 숍 등에서 구입해도 됩니다.
부채는 먼저 무지 색종이를 세로로 두 장 이어 붙이고, 좌우 끝에 잘게 잘라낸 일본 전통 무늬 색종이를 붙입니다.
아코디언 접기를 한 뒤 부채 모양으로 정리하고 필요한 부분을 접착하면 완성입니다.
홍백 꽃은 꽃종이를 몇 장 겹쳐 아코디언 접기를 하고, 가운데를 와이어 등으로 묶은 다음 한 장씩 펼쳐 꽃 모양으로 만듭니다.
‘영춘’ 파츠는 ‘영춘’이라고 쓴 종이를 금색 색종이에 붙여 만듭시다.
마지막으로 각 파츠를 균형 있게 부채에 붙이면 장식 완성입니다!
플라잉 후쿠와라이

분위기 최고조가 필연적인 ‘플라잉 복와라이’를 소개합니다.
설에 복와라이로 놀아 본 분들이 많으시죠? 이 영상에서는 그 복와라이를 변형한 놀이를 소개하고 있어요.
원래의 복와라이는 눈을 감은 채 보지 못한 상태에서 하지만, 이 복와라이는 눈을 뜨고 합니다.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바닥에 놓인 복와라이 얼굴을 향해 눈 등 부품을 던지기 때문에 ‘플라잉’이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눈을 뜨고 있어도 얼굴을 완성하기가 어려운, 그런 새로운 감각의 복와라이.
폭소가 터질 듯해요! 꼭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로 채택해 보세요!
칠초죽 만들기

다 함께 힘을 모아 칠초죽을 만들어 봅시다! 칠초죽은 봄의 일곱 가지 나물이 들어간 죽입니다.
1월 7일에 칠초죽을 먹는 풍습이 있으며, 무려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이라고 합니다.
‘세리, 나즈나, 고교…’라고 학교 수업에서 배운 분들도 있지요? 잡귀를 막아 준다고 여겨지는 약초를 먹음으로써 가족과 동료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특히 전통과 풍습을 소중히 여기는 어르신이라면 맛있는 칠초죽 만드는 법을 알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가르침을 받으며 함께 만들어 먹으면, 1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송축매의 장식 매달림

설날에 딱 맞아요! 송죽매(소나무·대나무·매화)를 모티프로 한 매달이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이건 띠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를 말아 스테이플러로 고정하고, 접선을 넣거나 조합하여 송죽매를 만들어 갈 거예요.
아주 간단한데도 귀여우니 꼭 만들어 보세요.
잘라 둔 색종이가 여러 장 필요하므로, 작업 시간을 줄이고 싶은 분은 종이 테이프로 만들어도 좋아요.
송죽매가 완성되면 긴 띠 모양의 받침대에 홍백의 원형 파츠와 번갈아가며 접착합니다.
그다음은 취향에 맞는 형태로 매달아 즐겨 보세요.
몇 개 만들어 벽장식으로 해도 멋져요.
[노년층 대상] 1월의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21~30)
노래 카루타

예전부터 지금까지 인기가 높은 설날 놀이라고 하면 역시 가루타죠.
그런 가루타를 변형한 ‘노래 가루타’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백지의 다목적 카드와 펜.
다목적 카드는 두꺼운 종이나 도화지로 대체해도 좋아요.
얇은 종이보다 약간 두께가 있는 종이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수명과 곡명을 세트로 적어 나가 봅시다.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가요로 만들면 더 즐거워하실 것 같네요.
규칙은 간단해요.
가수 이름을 읽어 주고, 곡명을 고르게 하면 됩니다.
곡명을 읽어 주고 가수명을 고르게 하는 규칙으로 하거나, 인트로를 들려준 뒤 고르게 하는 변형으로 진행해도 분위기가 더욱 달아오를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