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분위기를 띄우는 손놀이. 두뇌 훈련에도 좋음
손을 사용한 놀이(손유희)는 노인들에게 재미있고 뇌를 활성화시키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간단한 손놀이도 손끝을 움직이는 것만으로 뇌에 자극이 되어 인지 기능의 유지와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노래에 맞추거나 모두 함께 진행하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늘고, 소통의 기회도 넓어집니다.
본 기사에서는 어르신들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고, 두뇌훈련에도 도움이 되는 손놀이를 소개합니다.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놀이를 꾸준히 도입해 즐겁게 건강을 유지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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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분위기를 띄우는 손놀이. 두뇌 트레이닝도 됩니다(21~30)
숫자 체조

동작을 외우는 것도 재미있는 숫자 체조를 소개합니다.
1일 때는 양손으로 머리를 터치합니다.
2일 때는 가슴 앞에서 손을 교차합니다.
3일 때는 손뼉을 치며 몸을 움직여 봅시다.
동작이나 규칙은 단순하지만 머리를 써야 해서 헷갈릴 수도 있겠네요.
익숙해질 때까지는 천천한 리듬으로 숫자를 알기 쉽게 전해 주세요.
익숙해지면 숫자를 두 개 말해 그 동작을 함께 넣거나, 리듬을 빠르게 해 보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봅시다.
모모타로로 슬로 에어로빅

동화 ‘모모타로’ 이야기는 어르신들께서도 많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또 ‘모모타로’에는, 동화의 내용을 이야기 형식으로 담은 동요도 있지요.
그 동요에 맞춰 몸을 움직여 봅시다.
‘슬로 에어로빅’이라고 해서, 천천히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여 나갑니다.
선 채로도 체조가 가능하지만, 의자에 앉아서도 할 수 있습니다.
서기가 어려운 어르신들께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체조입니다.
몸을 무리 없이 움직이는 체조를 통해, 활력 있는 생활을 보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노년층용] 분위기를 띄우는 손놀이. 두뇌훈련에도 도움이 됨 (31~40)
쭈이쭈이쭈꼬로바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동요를 활용한 손놀이 ‘즈이즈이 즈꼬로바시’를 소개합니다.
참가자들이 원을 이루고 손으로 작은 고리를 만듭니다.
그 안에 한 사람이 차례로 손가락을 넣어 가며, 노래가 끝날 때 손가락이 들어간 사람이 교대하여 술래가 되는 규칙입니다.
단순하지만 손가락을 넣는 타이밍과 집중을 통해 주의력과 리듬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몸을 크게 움직이지 않고 앉은 채로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며, 이용자들끼리의 교류를 깊게 하는 계기가 됩니다.
뇌 활성화를 촉진하는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으로 추천드립니다.
귤꽃이 피는 언덕

노래를 부르며 마주 보고 번갈아 손뼉을 친다.
단지 그 동작만으로도, 노래에 맞춰 하면 금세 즐거운 소통으로 바뀝니다.
‘미캉노 사쿠 오카(귤이 피는 언덕)’의 온화한 멜로디에 맞춰 손을 움직이면 뇌가 자극되어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앉은 채로도 할 수 있어 신체적 부담이 적고, 말을 꺼내기 어려운 사람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이 손놀이(핸드 게임)는 요양 현장에서도 교류를 이끌어 내기 쉬우며, 일상 레크리에이션에 안성맞춤입니다.
모모타로

노래하고 몸을 움직이며 즐겁게 웃을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 주는 손유희 아이디어 ‘모모타로’를 소개합니다.
익숙한 멜로디에 맞춰 손만 움직이면 되므로 앉은 자세로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어르신들께도 호평입니다.
말을 쉽게 내기 어려운 분들도 노래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표정이 풀리며 대화의 실마리가 됩니다.
노래를 부르며 좌우 손의 주먹·펴기를 바꿔 가는 것으로 뇌가 자극되어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도 효과가 기대됩니다.
소수 인원은 물론, 그룹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어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깊이가 있는, 그런 손유희의 힘을 재발견할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선로는 어디까지나 이어져요

리듬에 맞추어 즐겁게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손유희 노래 ‘선로는 어디까지나 이어져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서로 마주 보고 상대와 손바닥을 맞대어 번갈아 치거나, 위아래·좌우로 동작을 더하면 단조롭지 않아 집중력과 반사 신경을 기를 수 있습니다.
템포를 바꿔 빠르게 하거나 천천히 해 보는 등 변화를 주면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손과 팔의 움직임만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앉은 상태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마주 보고 진행하면 미소와 대화가 자연스럽게 생겨 교류의 기회로도 추천합니다.
고무줄을 사용해서 실감개 노래

양손으로 고무줄을 잡아당기고, 그 고무줄을 손가락에서 손가락으로 옮기면서 손가락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려는 체조입니다.
고무줄을 제대로 늘리려면 힘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므로, 지속하면서 움직이는 복잡성이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고무줄을 옮기는 동작도 동요 ‘실감기(いとまき)’ 같은 곡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진행하면 더 매끄러운 움직임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양손의 같은 손가락으로 옮기는 패턴에서 시작해, 조금씩 위치를 어긋나게 하는 패턴으로 전개하여 점차 복잡하게 만들어 가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