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기분 리프레시! 몸을 움직이며 신나는 게임
나이가 들면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일 기회가 줄어들죠.
데이서비스 같은 노인 시설에서도 공예 활동 등의 레크레이션으로 내내 앉아만 있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을 움직이며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을 도입해보지 않으시겠어요?
물론 앉은 채로 해도 괜찮습니다!
격한 동작이 아니어도, 팔을 조금 돌리거나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풀리고 좋은 운동이 됩니다.
부디 무리는 하지 마시고, 컨디션을 보면서 즐겁게 해보세요!
몸을 움직이면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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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기분 전환! 몸을 움직이며 신나게 즐기는 게임(71~80)
보지 말고, 말하지 말고, 듣지 않는 두뇌 트레이닝 체조

몸을 움직이면서 뇌 운동도 되는 ‘보지 말라·말하지 말라·듣지 말라’ 뇌 트레이닝 체조를 소개합니다.
‘보지 말라’는 양손으로 눈을 가립니다.
‘듣지 말라’는 양손으로 귀를 가립니다.
‘말하지 말라’는 양손으로 입을 가립니다.
직원의 구호를 들으면 어떤 포즈인지 판단하여 손을 움직여 포즈를 취해 보세요.
순발력과 사고력도 길러지고, 소통도 더 넓어질 수 있겠네요! 실수하더라도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지도록 편안한 마음으로 운동을 즐겨 주세요!
콩뿌리기로 리듬 체조

콩 뿌리기는 2월의 큰 행사 중 하나죠.
지역에 따라 땅콩이나 에다마메 등을 뿌리는 곳도 있다고 하지만, 일본에서는 예로부터 2월 절분에 콩을 뿌려 왔습니다.
그래서 2월 체조로 추천하는, 콩 뿌리기 리듬 체조를 소개합니다.
동요 ‘마메마키’(콩 뿌리기)에 맞춰 몸을 움직여 보세요.
의자에 앉아 노래를 부르며 손과 발을 앞으로 내밀어 봅시다.
콩 뿌리기를 테마로 한 체조라면 어르신들에게도 지금의 계절을 알 수 있는 실마리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익숙한 노래에 맞춘 체조라면 많은 어르신들도 더 쉽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잉어 깃발로 리듬 체조

여러분은 동요 ‘고이노보리’에 나오는 ‘이가라의 파도’를 아시나요? ‘이가라의 파도’는 기와지붕의 꼭대기 부분에 있는 마루기와의 물결무늬를 가리킨다는 설이 있습니다.
‘고이노보리’를 듣고 있으면 구름의 물결과 이가라의 물결이 포개지면서, 이 노보리가 헤엄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요즘은 ‘이가라의 파도’가 나오는 ‘고이노보리’를 부르거나 들을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고이노보리’가 그립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고이노보리를 주제로 한 체조라면, 체조를 하면서 계절감도 느낄 수 있을지 모릅니다.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노래와 멜로디에 맞춰 몸을 움직여 보세요.
슬리퍼 날리기

발로 슬리퍼를 날리는, 단순하지만 신나는 게임! 슬리퍼 날리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슬리퍼라고 하면 가볍고 신고 벗기 쉬운 실내용 신발이죠.
이번에는 그런 슬리퍼의 특징을 살린 슬리퍼 날리기에 도전해 봅시다.
준비물은 슬리퍼뿐.
앉은 상태에서 슬리퍼를 날려 보세요.
슬리퍼의 비행 거리가 더 먼 사람이 우승이에요.
날리는 타이밍에 맞춰 모두 함께 ‘하나, 둘, 셋!’ 하고 구호를 외치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차용물 경주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경기에 도전해 봅시다! 빌려오기 달리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운동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종목 중 하나로, 알고 계신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두근두근 설레는 빌려오기 달리기에 도전해 봅시다.
스타트 라인에서 10미터 앞에 테이블을 세팅하세요.
테이블 위에는 아이템과 아이템 이름이 적힌 제비를 놓으면 준비 완료입니다! 참가자는 스타트 라인에서 테이블까지 가서 제비를 뽑고 해당 아이템을 찾아보세요.
아이템을 손에 들었다면 스타트 라인으로 돌아와 골인입니다!
풍선 터뜨리기 경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고, 운동회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려 주는 심플하고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책상 위에 놓인 풍선을 부드러운 막대로 두드려 어느 팀이 먼저 터뜨리는지 겨루는 방식입니다.
참가자는 의자에 앉은 상태로도 가능하므로, 하체가 불편한 분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막대는 신문지를 돌돌 말아 만든 것이나 스펀지 소재 등, 만에 하나 맞아도 아프지 않은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풍선의 색을 팀 컬러로 나누거나, 터지는 순간에 색종이 조각이 튀어나오도록 연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응원하는 쪽도 박수와 함성으로 일체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풍선 끌어당기기

앉은 채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고령자 대상 운동회 레크리에이션으로 딱 맞는 종목입니다.
바닥이나 테이블 위에 고리를 놓고, 그 중앙에 풍선을 세팅합니다.
풍선에는 길게 끈을 달아 두고, 참가자는 그 끈을 손으로 당겨 자신의 쪽으로 풍선을 끌어당깁니다.
안전성이 높고 누구나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풍선이 가까워져 오는 모습이 분위기를 띄우는 포인트입니다.
먼저 풍선을 잡은 사람이 승자가 되며, 팀 대항전으로 진행하면 회장 전체에 일체감이 생깁니다.
풍선 색을 적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도전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