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기분 리프레시! 몸을 움직이며 신나는 게임
나이가 들면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일 기회가 줄어들죠.
데이서비스 같은 노인 시설에서도 공예 활동 등의 레크레이션으로 내내 앉아만 있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을 움직이며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을 도입해보지 않으시겠어요?
물론 앉은 채로 해도 괜찮습니다!
격한 동작이 아니어도, 팔을 조금 돌리거나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풀리고 좋은 운동이 됩니다.
부디 무리는 하지 마시고, 컨디션을 보면서 즐겁게 해보세요!
몸을 움직이면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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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기분 리프레시! 몸을 움직이며 분위기가 살아나는 게임(21~30)
볼 캐처

끝에 종이컵이 달린 막대를 사용해 테이블 위에 늘어놓은 공을 획득해 나가는 게임입니다.
테이블의 좌우에는 벽도 설치되어 있으므로 이것도 잘 활용하면서, 매끄럽게 공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해봅시다.
규칙은 테이블을 사이에 둔 대전 형식을 추천하며, 제한 시간 안에 상대보다 더 많은 공을 가져오려는 자세가 움직임의 속도에도 이어집니다.
막대가 길어질수록 다루기 어려워지므로, 익숙해진 타이밍에 거리 등을 조정하는 변형을 더하는 패턴도 추천합니다.
디스크 히트

종이 접시와 종이컵을 활용해 즐길 수 있는 디스크 히트를 소개합니다.
우유나 주스의 종이팩을 핀으로 삼고, 원반 놀이처럼 종이 접시를 날려보세요.
1인당 7장을 던져 넘어뜨린 개수를 겨룹니다.
개인으로도, 그룹으로도 즐길 수 있으며, 앉아서도 서서도 할 수 있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종이 접시를 던지는 동작은 어깨부터 손끝까지 사용하기 때문에 놀이를 하면서 기능 훈련도 됩니다.
게임성도 높고 매우 흥미진진하여,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고무 놀이 3선

고무는 튕겨나가는 움직임이 특징이라,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하려면 힘 조절이 필요하죠.
그런 고무의 움직임을 활용한 게임에 도전하면서 힘 조절과 집중력을 키워 봅시다.
‘고무고무 슈터’에서는 발사하는 힘을, ‘고무고무 킥 볼링’에서는 되돌아오는 힘을, ‘고무고무 컬링’에서는 섬세한 조작감을 느껴 보세요.
어떻게 힘을 가하면 어떻게 되돌아오는지를 의식하고 힘을 조절하는 것이, 일상생활에서의 매끄러운 움직임으로도 이어질 것 같네요.
막대 두드리기 레크

팀으로 나뉘어 막대기와 양동이를 이어 주며, 끝에 있는 사람 앞에 놓인 공에 누가 먼저 액션을 취하는지 겨루는 게임입니다.
막대 담당은 공을 치고, 양동이 담당은 공을 덮어 막는 역할이어서 승패도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규칙을 이해했다면, 막대와 양동이의 전달 방식을 변형해 보고, 다음에 누구에게 건네야 할지 생각하면서, 넘어오는 것을 재빨리 이어 줘 봅시다.
승패에 집착하기보다 서로 목소리를 주고받고 소통하는 데에 집중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공 던지듯 훅

게임을 즐기면서 하지 기능 훈련이 되는 ‘발공 던지기(아시다마 효잇또)’를 소개합니다.
작은 비닐 풀장이나 상자를 준비하고, 그 안에는 휴지통을 뒤집어 놓습니다.
주변에는 단차를 두어 각각 득점 존을 만들어요.
어려운 곳일수록 고득점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재미를 준비했다면 게임 시작입니다.
오재미를 발등 위에 올려 득점 존을 향해 걷어차 올려봅시다.
10회 실시하여 합계 점수를 겨룹니다.
단순한 제자리발질과 달리 목적을 갖고 수행하므로, 하지 기능 유지에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꼭 해보세요.
다루마 쌓기 게임

손끝의 움직임과 순발력, 집중력을 길러주는 게임, ‘달마 쌓기 게임’을 소개합니다.
달마 그림이 그려진 종이컵을 준비하고, 40초 동안 종이컵을 몇 층까지 쌓을 수 있는지를 겨룹니다.
쌓는 방법은 자유지만, 최대한 빠르면서도 신중하게 해야 하므로 집중력은 물론 창의성과 도전정신이 요구됩니다.
또한 손을 재빠르게 움직여 컵을 잡는 동작은 넘어질 것 같을 때 반사적으로 무언가를 붙잡는 동작과 통하기 때문에, 낙상 예방에도 효과가 기대됩니다.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악령 퇴산 게임

부적을 부채 바람으로 떨어뜨려 쫓아내는 ‘악령 퇴산(퇴치) 게임’을 소개합니다.
페트병에 사람의 사진을 붙이고, 물을 조금 넣어 테이블 위에 세워 둡니다.
비닐봉지에는 펠트펜으로 악령 그림을 그리고, 직원 사진이 붙은 페트병에 씌워 버립니다.
참가자에게는 부채를 건네고, 시작 신호와 함께 부채로 부쳐 악령을 날려 버리도록 합니다.
실제 인물의 사진을 사용하면 “들러붙었다” “구했다” 같은 말과 함께 웃음이 터질 거예요.
힘차게 부채질해야 하므로 손목과 팔의 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노인 요양시설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