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두뇌 훈련에 최적! 분위기를 띄우는 잡학
노인 시설 등에서 근무하다 보면, 레크리에이션의 내용이나 어르신들과의 대화를 어떻게 꾸릴지 고민할 때가 있으실 겁니다.
늘 비슷한 내용의 레크리에이션이 되거나, 대화가 매번 같아져서 고민한 적은 없으신가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분위기를 띄우는 잡학(상식)을 소개합니다.
연령이 높아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들도 새로운 것이나 정보에 접할 기회는 적어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잡학 등을 통해 접하는 새로운 정보는 놀라움과 즐거움을 주어 뇌를 활성화한다고 해요.
오랜만에 접하는 새롭고 즐거운 정보는, 다른 어르신들이나 가족분들께도 이야기하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잡학은 타인과의 대화 등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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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두뇌 트레이닝에 최적! 분위기를 띄우는 잡학(1~10)
한때 올림픽 종목이었던, 스포츠를 소재로 한 예술 작품의 순위를 겨루던 경기를 무엇이라고 할까요?NEW!
미술 작품의 품질 유지와 객관적인 채점 기준 설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현재는 정식 종목에서 제외되어 있지만, 과거의 근대 올림픽에는 예술 작품으로 순위를 겨루던 종목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예술 경기’라고 불렸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베를린 올림픽에는 일본인 선수들도 출전했었죠.
헬싱키 올림픽부터는 경기 종목이 아니라, 올림픽 헌장에 규정된 대로 예술 전시가 문화 프로그램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를 무엇이라고 부를까요?NEW!
올림픽 출전 경험이 있는 선수를 ‘올림피언’이라고 부르죠.
원래 ‘올림피언’이라는 말은 고대 올림픽의 개최지로 알려진 그리스 도시 올림피아의 주민을 가리키는 말이었지만, 현대에는 올림픽 선수를 지칭할 때 자주 쓰입니다.
또한 이 ‘올림피언’이라는 단어에는 그리스 신화를 떠올리게 하여 ‘위풍당당하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고 해요.
나라를 짊어지고 싸움에 나서는 올림피언들의 모습과 딱 맞아떨어지는 표현이네요.
올림픽 마크는 무엇을 표현하고 있을까요?NEW!
올림픽 마크는 다섯 개의 고리가 서로 겹쳐 있죠.
올림픽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이 마크일 텐데, 여러분은 이 마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계신가요? 사실 이 마크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의 다섯 대륙을 나타내며, 그 결속과 전 세계에서 선수들이 모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고리의 색이 파랑, 노랑, 검정, 초록, 빨강으로 배치된 것은 많은 나라의 국기에 사용되는 색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노인을 위한] 두뇌 트레이닝에 최적! 분위기를 띄우는 잡학(11~20)
목욕탕 그림에 석양과 원숭이와 단풍을 그리지 않는 이유
목욕탕 벽에는 후지산 그림이 그려져 있는 곳을 자주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석양’, ‘원숭이’, ‘단풍’은 그려서는 안 되는 그림으로 여겨집니다.
석양은 ‘해가 지는’ 모습에서 ‘경기가 가라앉는다’를 연상시키고, 원숭이는 발음이 같은 ‘사루(去る)’에서 ‘손님이 떠난다’를 떠올리게 하며, 단풍은 ‘잎이 붉어진다’, ‘잎이 떨어진다’는 의미에서 ‘적자’, ‘손님 발길이 줄어든다’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목욕탕도 사업 번창을 기원하기 때문에, 불길한 것은 피하고 싶겠지요.
아스파라거스는 원래 감상용이었다
다른 채소에 비해 조금 독특한 형태를 하고 있는 아스파라거스.
씨를 뿌린 뒤 수확까지 최소 3년은 걸린다고 해요.
저도 몇 번 재배에 도전해 봤지만 수확까지는 못 갔습니다…….
제대로 관리만 하면 이어서 10년 정도 수확할 수 있대요.
이 아스파라거스, 원래는 관상용으로 수입되었다가 이후 식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저 쑥갓처럼 생긴 식물을 ‘좀 먹어볼까?’라고 생각했던 사람의 호기심, 보통이 아니죠!
대학고구마의 이름의 유래
대학이모는 기름에 튀긴 고구마에 당밀을 버무린, 폭넓은 세대에게 사랑받는 과자죠.
그런 가운데, 이 과자가 왜 ‘대학이모’라고 불리는지 궁금해한 분도 많을 텐데요.
다이쇼 시대부터 사랑받아 온 이 명칭의 유래에는 여러 설이 있습니다.
대학생이 즐겨 먹었다, 대학생이 학비를 마련하려고 팔았다, ‘대학’이라는 말을 붙인 상품이 유행했다 등 다양한 전해짐이 있죠.
당시 사람들이 ‘대학생’이라는 말에 강한 인상을 받았음을 느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쿠푸 왕의 피라미드의 높이는 약 140미터이다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알려진 기자의 대피라미드 중 가장 큰 쿠푸 왕의 피라미드.
기원전 2600년 전후에 건설된 것으로 여겨지며, 7대 불가사의 가운데 유일한 건축물입니다.
높이는 약 140미터로, 40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로 꼽혀 왔습니다.
2톤에서 30톤에 이르는 돌이 200만 개 이상 사용되었고, 거의 좌우 대칭의 정밀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와 같은 중장비가 없던 시대에 지어졌기 때문에 그 건축 방식은 많은 수수께끼에 싸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