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평소의 파타카라 체조를 변형해 봅시다!
식사 전 등에 ‘파타카라 체조’를 도입하고 있는 고령자 시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파, 타, 카, 라’라고 발성하면서 하는 입과 혀를 사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중요한 구강 체조입니다.
‘파타카라 체조’는 입 주변의 트레이닝을 통해 흡인성 폐렴을 예방하고, 대화를 즐기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늘 같은 체조만 반복하면 맨네리화를 느끼게 되죠.
그래서 변형을 더한 ‘파타카라 체조’에 도전해 봅시다!
이번에는 박수를 더하거나 개사풍으로 만드는 등,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담은 것을 모아 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이 구강 체조 시간도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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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언제나 하던 파타카라 체조를 응용해 보자! (21~30)
도레미의 음계 파타카라

입 모양의 움직임에 주목하는 이미지가 강한 ‘파타카라’에 음정을 도입한 응용입니다.
음악적 요소가 더해지면 즐거운 분위기가 더해질 뿐만 아니라, 소리에 의식을 기울이면 목의 움직임도 향상됩니다.
내용은 매우 간단하며, ‘도레미파솔라시도’의 음정에 맞춰 평소처럼 ‘파타카라’를 발음합니다.
음계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목소리의 볼륨과 입을 여는 방법도 중요한 포인트이므로, 이 부분에도 충분히 의식을 두고 입 근육과 목을 움직여 봅시다.
노래하는 파타카라 체조

단순히 ‘파타카라’를 반복하기만 하면, 하다 보면 금세 싫증이 나고 입에 대한 집중도도 흐려지기 마련이죠.
그럴 때 추천하는 방법이 노래에 맞춰 ‘파타카라’를 발음하는 변주입니다.
노래에 맞춰 각 문자를 발음하면 말의 리듬에도 신경이 쓰여, 입 운동뿐 아니라 매끄러운 대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어떤 노래에 맞출지는 자유지만, 리듬을 잡기 쉽고 어절 수도 고려할 때 동요를 활용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동물로 체조

식사 전 등에 파타카라 체조를 도입하고 있는 노인 시설이 많지요.
“늘 똑같지 않게 변화를 주고 싶다”라고 생각할 때나 아이디어가 떨어졌을 때 추천하는 파타카라 체조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께 ‘파(パ), 타(タ), 카(カ), 라(ラ)’로 시작하는 동물을 말해 보시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파’는 판다, ‘타’는 너구리(타누키) 등이 있지요.
말씀해 주셨다면, 그 단어를 몇 번씩 말해 보시게 합니다.
단어는 동물뿐만 아니라身近にあるもの(身近한 사물)도 괜찮습니다.
구강 체조의 아이디어를 어르신들과 함께 생각하는 것도 즐거울 것입니다.
단어를 떠올려 보시는 것 자체도 두뇌훈련으로 이어집니다.
미토 코몬 노래에 맞춘 체조

텔레비전을 보는 고령자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드라마를 기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특히 사극은 인기가 많고, 그중에서도 ‘미토 코몬’은 유명하죠.
시리즈화되어 42년간 이어졌고, 주제가도 드라마만큼 유명합니다.
파타카라 체조에 고령자분들께 친숙한 ‘미토 코몬’의 주제가를 도입해 봅시다! 익숙한 노래로 구강 운동을 하면, 고령자분들도 즐기면서 도전하기 쉬울 것 같지요.
드라마 이야기를 하며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등, 커뮤니케이션 촉진에도 도움이 됩니다.
개구리 합창 노래에 맞춰 체조

식사 전에 구강 체조를 하는 노인 시설이 많지요.
우리는 식사할 때 입뿐만 아니라 목과 어깨의 근육도 사용합니다.
이번 구강 체조에서는 동요 ‘개구리 합창’의 곡에 맞춰 전신을 움직이며 트레이닝할 수 있어요.
몸을 움직이고 가사를 파타카라로 바꿔 부르는 등, 한 곡의 노래 안에서 다양한 체조가 가능합니다.
유머러스한 분위기의 곡조인 ‘개구리 합창’이라면, 어르신들도 온화한 마음으로 체조에 임하실 수 있을지 모릅니다.
늘 하시던 구강 체조에 변화를 준 ‘개구리 합창’ 체조를 도입해 도전해 보세요.
튤립 노래로 체조

데이서비스나 요양 시설 등에서 적극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파타카라 체조’로 구강 케어를 해봅시다.
‘파’, ‘타’, ‘카’, ‘라’라고 발음하면서 입을 움직이면 입과 혀의 움직임을 단련하여 ‘먹기’, ‘삼키기’ 기능의 향상을 목표로 흡인을 예방합니다.
이번에는 누구나 아는 동요 ‘튤립’의 가사를 ‘파, 타, 카, 라’로 바꾸어 불러 보았습니다.
동요는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리듬이라, 어르신들도 바로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파타카라 체조와 손뼉 치기

입을 움직이는 운동에 박수를 더해 팔과 손의 움직임에도 집중할 수 있게 한 내용입니다.
각 발음 사이에 끼워 넣는 느낌으로 박수를 치면, 발음 전에 여유가 생겨 더 또렷한 발음과 더 크게 입을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박수 횟수가 점차 늘어나는 등 생각하는 요소가 포함되면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이 점도 추천합니다.
리듬을 의식하며 발음해 나가기 때문에, 보다 부드러운 입과 혀의 움직임으로도 이어지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