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어르신에게 추천하는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께 추천하는 즐겁게 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몸과 마음을 활용해 자유롭게 즐기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무리라고 판단해 포기해 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야외에서 하는 이미지가 있는 레크리에이션도, 한 가지 변형만으로 실내에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뇌를 쓰는 레크리에이션이나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즐기면서 기능 회복으로도 이어지니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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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용] 노년층에게 추천.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41~50)
가위바위보 공 전달 게임

팀 대항으로 더욱 흥겨워지는 가위바위보 볼 전달 게임을 소개합니다.
먼저 팀으로 나눕니다.
그런 다음 의자를 각각 한 줄로 배치하고 서로 마주 보게 앉습니다.
다음으로 맨 앞의 두 사람이 공을 들고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이긴 사람은 옆 사람에게 공을 이어주고, 이를 반복해 먼저 공을 맨 앞사람에게 다시 돌려보낸 팀이 승리하는 방식입니다.
어느 쪽이 앞서고 있는지 눈에 보이게 알 수 있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것입니다.
또한 머리와 몸을 동시에 움직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죠.
가위바위보 릴레이

가위바위보에서 이길 때까지 바통을 넘길 수 없는 ‘가위바위보 릴레이’! 그냥 넘기는 것뿐 아니라 ‘가위바위보에서 이기기’라는 미션이 추가되기 때문에, 모두가 진지하게 임해 주실 것이 틀림없는 게임입니다.
‘좀처럼 이기지 못해’ 조급해지거나, ‘비기기만 해’라며 크게 웃으면서, 화기애애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말하기가 서투른 분이라도 가위바위보로 소통할 수 있어 그 자리(분위기)에 더 쉽게 녹아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바로 할 수 있어! 화이트보드 빙고

화이트보드가 있다면 즐길 수 있는 ‘화이트보드 빙고’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준비는 화이트보드에 선을 그어 칸을 만들면 완료입니다.
세로와 가로가 각각 5칸이 되도록 선을 그립니다.
규칙은 O와 X로 나누어 번갈아가며 표시를 합니다.
세로, 가로, 또는 대각선 중 어느 한 줄에 같은 표시를 4개 연속으로 놓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상대가 표시를 맞추지 못하게 막으면서, 동시에 자신도 4개를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뇌가 풀가동되고, 두뇌 운동에도 딱 맞는 게임입니다.
간다! 게이트볼 사쿠라반

게이트볼을 통해 청춘의 빛을 되찾으려는 고령자들의 분투를 그린 작품입니다.
한때 럭비부 동료들이 게이트볼 대회에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그들의 태도는 보는 이들에게도 용기를 줍니다.
후지 타쓰야 씨를 비롯한 동료들의 연기가 인상적이며, 코믹함이 있으면서도 뜨거운 결의가 뚜렷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동료와의 끈끈한 유대는 영원하다는 것, 그리고 도전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는 메시지도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뽑기 보물찾기 게임

여러 가지 아이템이 들어 있는 바구니나 상자를 끈 등으로 끌어당기고, 그중에서 제시된 아이템을 찾는 보물찾기 게임입니다.
끈을 당기는 팔힘, 제시된 과제를 정확히 듣는 청력, 제시된 아이템을 찾아내는 시력 등 다양한 트레이닝을 한 번에 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레크리에이션으로 추천합니다.
대전 형식으로 진행하면 순발력도 필요해지므로, 즐기면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 아닐까요.
물론 어린아이들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혼자 풍선 배구

풍선을 여러 번 되받아치는 동작을 혼자서 하는, 축구의 리프팅처럼 즐기는 게임입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길게 고무줄이 달린 풍선을 사용해 스스로에게 다시 돌아오도록 하는 것이며, 되받아칠 힘에도 신경을 기울이는 것입니다.
어디로 돌아올지 예측하고, 돌아온 것을 어떻게 되받칠지 순간적으로 판단하는 과정이 두뇌훈련 효과로도 이어집니다.
몸의 어느 부분으로 되받칠지도 중요한 포인트이니, 평소 잘 움직이지 않는 부위에도 주목해 몸을 움직여 보는 것을 추천해요.
히라가나 카드

바닥에 늘어놓은 50음 카드로 제한 시간 안에 가능한 한 많은 단어를 만드는 게임입니다.
‘두 글자의 단어’처럼 글자 수를 지정하거나, ‘채소 이름’ 같은 주제를 지정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개인전으로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막힐 때가 있을 수 있으니, 팀으로 협력해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한된 글자만으로 단어를 떠올리는 방식도 좋고, 50음 카드 세트를 늘려 단어의 폭을 넓여도 더욱 즐거워질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