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대상] 가을의 즐거운 놀이. 레크리에이션 게임
어르신들을 위한 가을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을 소개합니다.
가을은 날씨도 좋아서 외출하고 싶어지는 계절이죠.
“좋아, 나가보자”라고 마음먹고 바로 움직일 수 있으면 좋지만, 마음처럼 외출하기 어려운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 게임을 소개합니다.
데이서비스 등의 현장에서 유용한 공작이나 팀 대항용 게임도 많이 있으니 꼭 활용해 보세요.
놀면서 가을을 느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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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가을의 즐거운 놀이. 레크리에이션 게임(61~70)
있고 없고 퀴즈

아루나시 퀴즈는 어르신들도 많이 알고 계시지 않나요? ‘있는 것’과 ‘없는 것’에 각각 해당하는 말을 적어 나갑니다.
‘있는 것’ 쪽에 공통되는 특징을 맞히는 게임이에요.
글자에서 연상되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사고력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기르는 훈련이 된다고 합니다.
화이트보드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적어 나가며, 많은 답을 받아 봅시다.
어르신들도 왁자지껄 즐겁게 분위기가 달아오를 것 같네요.
주변 분들과의 대화도 생기고, 교류도 넓어질지 모릅니다.
제스처 게임

나들이철인 가을에는 여러모로 많은 인원이 모일 기회가 늘어납니다.
그럴 때 특별한 준비 없이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게임이 있으면 편리하죠.
제스처를 보고 사물이나 사람을 맞히는 제스처 게임은 사람이나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설명도 간단해 세대가 다양한 멤버들의 모임에서도 즐길 수 있어 유용함이 틀림없습니다.
경단 만들기

가을 보름달 날에 억새와 월병 경단을 올려두는 주고야(추석 보름달 감상).
경단은 사서 써도 되지만,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경단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재료는 시라타마코(찹쌀가루), 조신코(멥쌀가루), 순두부, 킨ako(볶은 콩가루), 설탕, 삶은 팥, 호두입니다.
손바닥으로 동글동글 굴려 경단을 빚는 게 무척 재미있어 보이네요! 요리에 관심 있는 여자아이에게 추천합니다.
그림편지 만들기

요즘에는 이메일이나 라인 같은 메신저를 사용하는 일이 늘었지만, 계절마다 그림엽서를 만들어 보내면 더 반가워하지 않을까요? 일본풍 무늬의 자투리 천 등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가을 느낌의 그림엽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먼저 가을 모티프를 도화지에 그려 도안을 만듭니다.
양면테이프를 붙인 천에 도안을 테이프로 임시로 고정하고, 가위로 잘라줍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가을 모티프를 엽서에 붙이고 글 등을 쓰면 완성입니다!
여우 춤

어르신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우 댄스를 소개합니다.
의자에 앉아서 몸을 움직일 수 있어 추천해요.
손으로 여우 모양을 만든 다음, 팔과 손을 사용해 춤을 춰봅시다.
템포가 빠른 곡이지만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움직여요.
동작에 익숙해지면 두 번째부터는 발 구르기(스텝)를 넣어도 재미있겠네요.
목을 돌리는 부분에서는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움직입시다.
여우 댄스를 계기로 새로운 소통이 넓어질 수도 있겠네요!
헉짝어머머 체조

“홋토 앗토 난토”는 도야마현 난토시의 캐치프레이즈입니다.
안도감과 편안함도 느낄 수 있는 문구로, 난토시의 분위기가 전해지네요.
‘초록의 마을에서’는 난토시 합병 5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난토시의 노래로, 이 노래에 맞춰 몸을 움직여 봅시다.
‘초록의 마을에서’는 느린 템포이면서도 긍정적인 마음이 되는 가사가 마음을 차분하게 해줍니다.
어르신들의 마음에도 울림을 주는 노래이지요.
어르신들이 몸을 움직이기에도 딱 좋은 리듬이니,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알프스 만 척에서 슬로 에어로빅

나이를 먹으면서 몸을 움직이는 것조차 번거롭게 느끼는 노인분들도 많은 듯합니다.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슬로 에어로빅으로 몸을 움직여 봅시다.
슬로 에어로빅은 이름 그대로 음악에 맞춰 천천히 몸을 움직입니다.
평소에 운동할 기회가 많지 않은 노인분들에게 심박수를 올리고 호흡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알프스 일만척’처럼 노인분들에게도 익숙한 곡으로 리듬체조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면 ‘즐겁다’는 감정도 노인분들에게서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