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시설에서 어르신들이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추천 레크리에이션
신체 기능의 유지와 향상, 스트레스 해소, 타인과의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데이 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는 매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어르신들께 어떤 레크리에이션이 기쁨을 드릴 수 있을지, 아이디어가 좀처럼 떠오르지 않아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요양 시설에서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가볍게 몸을 움직이거나, 목소리를 내거나,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모았습니다.
부디 일상적인 레크리에이션 기획에 참고해 보세요!
- [노인 대상] 앉은 채로 즐길 수 있는 간단한 레크리에이션
- [노인 대상] 데이케어에서 즐기는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모음
- [진화형 데이 서비스] 어르신들이 두근두근 설레는 레크리에이션 실천 사례 모음
- [3월의 건강 이야기] 노인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 [노인 대상] 개호(요양) 예방에 효과적! 즐겁게 보내는 레크리에이션
- [노인 대상] 오늘의 추천 레크리에이션. 재미있고 분위기가 올라가요
- [노년층 대상] 재미있고 분위기를 띄우는 두뇌 훈련 레크리에이션
- [고령자용] 매일을 즐기자! 시니어 레크레이션 아이디어 모음
- [노인 대상] 노인요양시설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 [노인 데이 서비스] 모두 함께 즐겨요!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 쾌적한 입원 생활을! 어르신들에게 추천하는 심심풀이 레크리에이션
- [노년층 대상] 즐겁다! 기억력이 향상되는 게임과 아이디어
- 【11월의 건강 토픽】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노인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
요양 시설에서 어르신들이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추천 레크리에이션(61~70)
막대와 공을 사용한 레크리에이션

원을 이루어 앉아 공이나 막대를 다음 사람에게 건네는 활동으로, 어떻게 건네는지를 바꿔 가며 생각의 요소를 늘려 가자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먼저 막대나 공을 옆 사람에게 건네는 단순한 동작부터 시작해 감을 잡은 다음, 다른 형태로 전개해 봅시다.
막대 위에 공을 올려 건네는 방식이라면 균형 감각이 시험되는 등, 어디에 집중해 주길 원하는지도 규칙을 짤 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규칙을 정한 뒤 속도를 높이거나 개수를 늘리면, 뇌 활성화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한 발로만 공 캐치볼

발로 공을 굴려 다음 사람에게 넘기는 동작을 통해, 다리를 움직이는 힘을 기르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굴러온 공을 잡아 다시 굴리는 일련의 동작을 한쪽 발로만 수행하므로, 다리를 어떻게 움직일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차서 굴릴지, 발바닥으로 굴릴지에 따라 공의 속도가 달라지니, 그 점도 충분히 고려하며 진행해 봅시다.
익숙해지면 공을 굴리는 방향을 바꾸거나 공의 개수를 늘리는 등의 변형을 통해 생각할 거리를 늘려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근처 공원까지 산책 레크

날이 따뜻해지고 날씨가 온화할 때 추천하고 싶은 것이 산책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사실 산책은 좋은 점뿐이에요! 햇빛을 받으면 체내에서 비타민 D가 생성되어 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날짜와 목적지를 정해 외출하는 것은 지남력이라는 상황 파악 능력을 활용하게 하고, 외출 준비나 길을 따라 행동하는 것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 기능을 사용하게 합니다.
걷는 경우에는 근력 유지와 혈류 개선 등 다양한 효과도 기대할 수 있죠.
휠체어를 사용하더라도, 평소와 다른 하루를 보내는 것은 심신을 리프레시하는 데 도움이 되니 꼭 시도해 보세요.
음악 치료 핸드벨 연주회

핸드벨을 활용한 음악치료를 소개합니다.
각자가 음계를 맡는 핸드벨이지만, 사실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동요라 하더라도, 자신이 언제 소리를 내야 하는지 기억해야 하지요.
또한 소리를 내는 타이밍도 중요합니다.
소리를 어느 정도 크기로 낼지 팔의 움직임으로 조절하는 등, 뇌에 많은 자극이 전달되므로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룹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참가자 간의 교류가 쉽게 이루어지고, 해냈을 때의 성취감도 더욱 큽니다.
음악 치료 ~즐거운 리듬 편~

음악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죠.
이번에는 리듬에 맞춘 음악치료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일 때는, 리듬을 ‘듣는’ 것과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두 가지 동작을 동시에 처리하는 이중 과제가 되기 때문에, 뇌가 최대한으로 활동하는 상황을 만들어냅니다.
무엇보다 음악에 맞춰 모두 함께 몸을 움직이면 분위기가 쉽게 고조되고 일체감이 생겨 즐겁게 진행할 수 있어요.
회상법 강의 쇼와 초기의 그리운 옛 도구
회상법이란 주제를 정해 과거의 기억을 불러일으키고, 그 당시의 풍경과 환경, 자신을 다시 들여다보는 심리치료의 한 가지입니다.
그때를 떠올리기 위해 예전에 사용했던 도구의 사진이나 영상, 가능하다면 실물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이 도구는 이렇게 사용했다”, “밭일이 끝난 뒤 밤에 사용했다”, “잘 사용하지 못해 혼났다” 등 사용 방법이나 사용했던 시간대와 상황 등을 그때처럼 자세히 떠올림으로써 다양한 기억을 불러냅니다.
관련된 에피소드를 알게 되거나, 본인도 잊고 있던 추억을 떠올릴 수도 있습니다.
계속해서 시행하면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알프스 만 척에서 슬로 에어로빅

나이를 먹으면서 몸을 움직이는 것조차 번거롭게 느끼는 노인분들도 많은 듯합니다.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슬로 에어로빅으로 몸을 움직여 봅시다.
슬로 에어로빅은 이름 그대로 음악에 맞춰 천천히 몸을 움직입니다.
평소에 운동할 기회가 많지 않은 노인분들에게 심박수를 올리고 호흡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알프스 일만척’처럼 노인분들에게도 익숙한 곡으로 리듬체조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면 ‘즐겁다’는 감정도 노인분들에게서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