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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용] 의자에 앉아서 즐겁고 건강하게 스트레칭!

노년층 분들의 심신 건강을 위해서도 매일의 운동은 빼놓을 수 없습니다.

노년층 가운데에는 격한 운동은 몸이 따라가지 않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것은 노년층 분들이 앉아서 즐길 수 있는 스트레칭입니다.

스트레칭 운동은 앉아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년층의 심신 상태에 맞춰 진행할 수 있어 추천드려요.

또한 노년층 분들의 안전 측면에서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노인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의 레크리에이션에 도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집에서의 자투리 시간에 할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꼭 참고해 보세요.

【노인 대상】의자에 앉아서 즐겁고 건강하게 스트레칭! (31~40)

몸의 중심축을 단련하는 체조

누구나 피트니스 균형 감각 업! 몸의 중심축을 단련하는 체조
몸의 중심축을 단련하는 체조

고령자분들은 넘어지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부터 균형 기능을 기르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몸의 중심축을 강화하는 체조는 서거나 걸을 때의 균형을 안정시키고 낙상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몸의 중심축이 약하면 등이 굽기 쉬워 거북목이나 요통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코어를 단련하면 자연스럽게 등줄기가 펴져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되고, 쉽게 피로해지지 않는 몸으로도 이어집니다.

앉은 채로도 할 수 있는 운동이므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추천 운동입니다.

요실금 예방 체조

【 요실금 소변샘 소변 문제 】 예방 개선 체조 고령자 개호노인보건시설 선라이즈힐 재활 프레일
요실금 예방 체조

이번에는 요실금 예방에 효과적인 체조를 소개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은 것은 복압성 요실금으로, 재채기를 하거나 몸을 움직일 때 발생합니다.

요도를 조이는 근육의 이완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아랫배에 의식을 두고 시행해 봅시다.

심호흡은 배를 움직인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합니다.

허벅지의 관절 부위(사타구니)와 뒤쪽 근육도 스트레칭으로 늘려 주세요.

두 손을 무릎 사이에 끼우는 운동에서는 소변을 참는 이미지를 가지면 효과적입니다.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니, 매일 조금씩이라도 실천해 보세요.

앉아서 골반저근 운동

체조로 요실금·빈뇨 대책 [매일 5분 앉아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골반저근 체조] 재활 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앉아서 골반저근 운동

앉은 상태로 5분 만에 할 수 있는, 간단하게 요실금과 빈뇨를 개선해 나가는 골반저근 운동을 소개합니다.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깊숙이 앉고, 두 발이 바닥에 닿은 상태에서 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먼저, 양손을 두 무릎 사이에 넣고, 뒤꿈치를 듭니다.

이 상태에서 두 무릎으로 손을 누르듯 힘을 주어 10초간 유지합니다.

이것을 10회 실시해 봅시다.

심호흡을 한 다음 소변이나 대변을 참는 것처럼 요도와 항문을 조여, 마찬가지로 10초간 유지하고 10회 실시합니다.

겨우 이것뿐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꾸준히 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텔레비전을 보면서도 간단히 할 수 있으니 꼭 시도해 보세요.

봄의 노래 체조

[노래 두뇌 트레이닝 체조] 노인·간단·요양 예방·요양 시설 레크리에이션·건강 체조
봄의 노래 체조

‘봄의 시냇물’이나 ‘사쿠라 사쿠라’ 같은 노래를 들으면 포근하고 따뜻한 봄날씨가 떠오릅니다.

그런 봄노래에 맞춰 체조를 해 볼까요? 노래를 부르면서 손뼉을 치거나 다리를 들어 올려 봅시다.

동요는 어르신들께도 익숙한 노래가 많은 편이지요? 자신이 아는 노래의 가사를 떠올려 부르는 것도 뇌 운동이 된다고 합니다.

다리 움직임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손 동작만 해도 괜찮습니다.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시도해 보세요.

의자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코그니사이즈

의자 코그니사이즈(뇌 트레이닝 체조) 건강 체조 고령자 치매·요양 예방
의자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코그니사이즈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의 요일을 말하면서 하는 체조입니다.

대부분의 어르신들께서 일상생활에서 요일을 사용해 보신 적이 있지요.

익숙한 단어라면 도전하기 쉽고, 앉아서 할 수 있는 체조이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참여하기 쉬울 것입니다.

월요일부터는 앉은 채로 발장단을 맞추고, ‘수요일과 일요일’ 이틀만 발을 들어 올리거나 박수를 더해 봅시다.

익숙해지면 템포를 빨리 해 보세요.

체조를 하는 요일만 동작을 바꾸는 등으로 변화를 주어도 좋습니다.

시간의 간격을 느끼기 어려운 어르신들도 요일의 감각을 익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