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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용] 두뇌 훈련에 최적! 분위기를 띄우는 잡학

노인 시설 등에서 근무하다 보면, 레크리에이션의 내용이나 어르신들과의 대화를 어떻게 꾸릴지 고민할 때가 있으실 겁니다.

늘 비슷한 내용의 레크리에이션이 되거나, 대화가 매번 같아져서 고민한 적은 없으신가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분위기를 띄우는 잡학(상식)을 소개합니다.

연령이 높아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들도 새로운 것이나 정보에 접할 기회는 적어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잡학 등을 통해 접하는 새로운 정보는 놀라움과 즐거움을 주어 뇌를 활성화한다고 해요.

오랜만에 접하는 새롭고 즐거운 정보는, 다른 어르신들이나 가족분들께도 이야기하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잡학은 타인과의 대화 등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노년층용] 두뇌 훈련에 최적! 분위기를 띄우는 잡학(121~130)

사실은 미국 전차가 재료였다! 도쿄 타워 이야기

사실은 미국 전차가 재료였다! 도쿄 타워 이야기

도쿄타워라고 하면 예전에는 수학여행의 정석 코스였지만, 요즘은 그 자리를 도쿄 스카이트리가 빼앗아 가고 있다고 하죠.

그래도 도쿄타워의 그 주홍빛 자태는 ‘이것이야말로 도쿄’라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도쿄타워의 이름은 공모로 정해졌는데, 후보 중에는 ‘쇼와탑’이라는 이름도 올라왔다고 합니다.

또 도쿄타워 건설에 미군 전차의 철이 사용되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전쟁 후 전차를 본국으로 가져가는 비용을 꺼린 미국과 철 부족에 시달리던 일본의 이해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라고 하죠.

그렇게 생각하고 올려다보면 어딘가 감회가 새롭습니다.

봄의 생물

따뜻해지는 봄은 생물의 움직임과 식물의 성장도 활발해지는 시기로, 그 생기 있는 모습에서 즐거움도 느낄 수 있죠.

그런 봄의 생물을 주제로, 사진을 보고 그 이름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퀴즈입니다.

계절이 오면 무심코 보게 되는 것들이기에, 이름을 신경 써 본 적이 없었을 수도 있겠죠.

이 퀴즈를 봄의 자연에 제대로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로 삼아보는 건 어떨까요?

봄 들판에서 퀴즈

봄 채소 퀴즈 ① 【두뇌 트레이닝】 【노인 시설 등】 2023년 제작 레크리에이션용 봄채소 텃밭 5월의 꽃 6월의 꽃 봄을 느끼는 꽃
봄 들판에서 퀴즈

계절에 따라 식물이 자라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봄에 잘 자라는 채소도 물론 존재합니다.

그런 봄을 느낄 수 있는 채소를 사진으로 내고, 그것이 어떤 이름의 채소인지 맞춰보는 퀴즈입니다.

여러 가지 채소가 연중 내내 슈퍼에 진열되는 일이 많아진 만큼, ‘아, 이게 봄채소였구나’ 하고 깨닫게 되기도 하죠.

채소 사진만 보면 정답을 바로 알아버리는 경우에는, 열매가 맺기 전의 꽃 사진으로 맞춰보는 방식도 추천합니다.

봄꽃 2

[두뇌 트레이닝] 봄꽃 퀴즈 ② [노인 시설 등] 2023년 제작 레크리에이션용 산의 꽃 5월의 꽃 6월의 꽃 봄을 느끼는 꽃
봄꽃 2

봄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동물과 식물의 활동도 활발해지는 시기이고, 이때 자주 보이는 꽃들도 있지요.

그런 봄철에 꽃을 피우는 것들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시험해 보는, 사진을 보고 그 이름을 맞히는 퀴즈입니다.

그 시기에 반드시 보게 되는 꽃이라도, 이름까지는 신경 써 본 적이 없었던 것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 경우에는 이름을 빈칸 채우기로 제시하는 등의 힌트를 활용해 충분히 생각해 보고, 새로운 지식을 쌓는 계기로 삼아 봅시다.

[노인 대상] 두뇌 훈련에 최적! 분위기를 띄우는 잡학(131~140)

쇼와 시대의 사건

[쇼와 퀴즈 문제] 어르신을 위한! 추억의 쇼와 시대 사건을 3지선다 형식으로 출제! [전 10문제]
쇼와 시대의 사건

고령자 여러분이 현역 세대로 활약하던 쇼와 30년대 후반부터 쇼와 50년대에 화제가 되었던 사건 등을 3지선다 퀴즈로 출제합니다.

퀴즈는 총 10문항이며, ‘이발소 요금’, ‘콜라 병’, ‘1960년대 중반의 3C’, ‘검은 전화기(다이얼 전화)’, ‘공중전화’, ‘포케벨(호출기)’, ‘온수 비데’, ‘무빙워크’, ‘볼링’, ‘타케노코족’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재를 다룹니다.

그 시절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 뇌에도 좋은 자극이 되지 않을까요?

센소지를 무대로 한 잡학 퀴즈

노인 퀴즈! 아사쿠사 로케 제2탄! 센소지를 무대로 잡학 퀴즈에 도전
센소지를 무대로 한 잡학 퀴즈

도쿄에 사는 분이라면 몇 번쯤 참배해 본 적이 있을 아사쿠사.

지방에 사는 분이라면 학생 시절의 수학여행으로 방문한 분도 많지 않을까요? 해외에서 도쿄를 찾는 외국인들은 거의 모두가 센소지를 참배한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알고 있는 듯 모르는 아사쿠사, 센소지 관련 잡학 퀴즈에 도전! 예를 들어 ‘가미나리몬의 공식 명칭은?’, ‘왜 센소지는 훈독으로 아사쿠사데라라고 읽지 않을까?’, ‘아사쿠사의 명물, 가미나리오코시라는 이름의 유래는?’ 등등 정답이 궁금해지는 퀴즈도 가득.

다음에 아사쿠사를 방문했을 때, 분명히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 싶어질 거예요.

파천황의 진짜 의미

파천황의 진짜 의미

종종 ‘파텐코(파천황)’라는 수식어가 붙는 개그맨 헤이세이 노브시코부시의 요시무라 씨.

어떤 프로그램에 나가도 스튜디오를 난장판으로 휘저어 분위기를 한껏 띄워줍니다.

그런 이미지 때문인지 ‘파텐코=규칙 따위는 무시하고 마구 날뛰는 것’, 혹은 대담함·호쾌함 같은 의미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죠.

하지만 ‘파텐코’의 원래 의미는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 일을 하거나, 이루지 못했던 일을 해낸다’는 뜻입니다.

한자 ‘파천황’만 보면, ‘파천’이나 ‘황’에서 그 뜻을 떠올리기 어렵죠.

이 말을 계기로, 젊은 시절의 ‘파텐코’ 에피소드 토크를 한껏 펼쳐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