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두뇌 훈련에 최적! 분위기를 띄우는 잡학
노인 시설 등에서 근무하다 보면, 레크리에이션의 내용이나 어르신들과의 대화를 어떻게 꾸릴지 고민할 때가 있으실 겁니다.
늘 비슷한 내용의 레크리에이션이 되거나, 대화가 매번 같아져서 고민한 적은 없으신가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분위기를 띄우는 잡학(상식)을 소개합니다.
연령이 높아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들도 새로운 것이나 정보에 접할 기회는 적어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잡학 등을 통해 접하는 새로운 정보는 놀라움과 즐거움을 주어 뇌를 활성화한다고 해요.
오랜만에 접하는 새롭고 즐거운 정보는, 다른 어르신들이나 가족분들께도 이야기하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잡학은 타인과의 대화 등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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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두뇌 훈련에 최적! 분위기를 띄우는 잡학(131~140)
1970년(쇼와 45년) 공중전화의 시내 통화료가 3분에 10엔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어떤 요금 체계였을까요?
외출 중 전화를 걸 때 없어서는 안 되던 공중전화도 시대가 흐르면서 점점 보기 어려워졌죠.
이용할 기회가 줄어든 만큼 요금에 대한 감각도 희미해졌을 텐데, 현재는 3분에 10엔이라는 요금 체계입니다.
이 ‘3분 10엔’ 요금은 1970년부터 바뀐 것으로, 그 이전에는 다른 요금이었어요.
그렇다면 1970년 이전에는 어떤 요금으로 공중전화를 사용할 수 있었을까요? 정답은 ‘1회당 10엔’.
10엔만 내면 무제한, 시간 제한 없이 전화를 걸 수 있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독점하는 사람이 많았다는 일화도 함께 알아두면 좋겠죠.
부상을 입었을 때 등에 사용되는 ‘전치(全治)’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졌다는 것
- 병원에서의 치료가 종료되었음
정답 보기
병원에서의 치료가 종료되었음
‘모든 것이 나았다’라고 써서 ‘전치(全治)’라고 하니 완전히 나아서 예전처럼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다는 뜻 아닐까? 하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의미는 병원에서의 치료가 종료되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회복하는 것을 ‘완치(完治)’라고 합니다.
토마토를 먹으면 어떤 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 병은 무엇일까요?
토마토로 간편하게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면, 매일 식사에 꾸준히 포함하고 싶어지죠.
그렇다면 토마토가 예방해주는 질병은 대체 무엇일까요? 힌트는, 평생 동안 이 병에 걸리는 사람이 50% 이상이라는 것, 그리고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것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답은 바로 암! 토마토에 들어 있는 비타민 A·C·E와 리코펜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준다고 해요.
토마토의 이러한 효과는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 해의 시작인 설날은 언제까지를 가리키나요?
- 1월 1일 아침
- 1월 1일 하루 종일
정답 보기
1월 1일 아침
‘旦’이라는 글자에는 ‘아침’이라는 뜻이 있어 ‘원단(元旦)’은 1월 1일의 아침, 즉 오전을 가리킵니다. 그럼 1월 1일 하루 전체를 가리키는 말은 뭐지? 하고 생각하게 되죠. 그 경우에는 ‘원일(元日)’을 사용합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은 쓸모 있는 잡학이네요!
센베이의 샐러드 맛 이름의 유래
당신이 좋아하는 센베 맛이 있나요? ‘샐러드 맛’이라고 답하는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샐러드 맛의 유래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겁니다.
그 이름은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센베를 판매하는 가메다 제과는 당시 값비쌌던 샐러드유를 사용해 센베에 소금을 잘 배게 했습니다.
그래서 샐러드유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리려는 의도와, 이름의 세련된 울림 때문에 ‘샐러드 맛’이라고 붙였다고 합니다.
끝으로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사용하거나 눈에 띄는 사물의 유래나 이유 같은 잡학을 알게 되면 깜짝 놀랄 일이 많죠.
몰랐던 것을 알게 되는 즐거움은 생기 넘치는 일상으로 이어집니다.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퀴즈 형식으로 하는 등 여러 가지로 활용해 꼭 즐겨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