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노인요양시설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노인요양시설에는 다양한 배경을 지닌 입소자분들이 거주하고 계시지요.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타인과의 교류가 줄어들다 보니, 방에만 머무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이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이번에는 노인요양시설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주변 분들과 교류하면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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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노인요양시설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 (21~30)
거대 풍선 배구
@binsannohige 풍선 레크예요🎈 풍선 5개를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거대한 풍선을 만들었어요. 다들 아주 격했어요(웃음). 또 하나는 비닐 끈으로 풍선을 바구니까지 릴레이했어요.데이 서비스 센터 아오조라 클럽#노인 시설#주간보호번역레크리에이션#풍선 레크레이션이용 대환영 스태프 모집 중
♬ Smooth and stylish electro-pop EDM(1303650) – Matsuki
身近なものを使ってアレンジできるのも、風船バレーのいいところです。透明なごみ袋にふくらませた風船を5個入れて、大きな風船バレーに挑戦してみましょう。ごみ袋の中に入れる風船は、全て違う色のものにするとカラフルに見えてオススメです。椅子に座った高齢者の方に、巨大風船バレーでラリーをしていただきます。円状に並んでおこなってもいいですが、2チームに分けた対抗戦にするとさらに盛り上がりますよ。巨大になった風船バレーはいつもよりも力の入れ具合が違うかもしれませんね。そういった違いや新しさも楽しめるゲームです。
풀 스틱 발레

100엔숍에서도 판매하는 풀 스틱으로 재미있는 풍선발리볼을 즐겨 봅시다.
풀 스틱 하나로 고리를 만들어 위에서 매답니다.
어르신들이 원형이 되도록 각자 풀 스틱을 들고 의자에 앉아 주시게 하세요.
자기 쪽으로 날아온 풍선을 풀 스틱으로 되받아 칩니다.
더 나아가 노릴 수 있다면, 위에 매단 고리 속으로 풍선을 통과시켜 보세요.
과녁이 있는 풍선발리볼이라면 어르신들도 더욱 흥미를 느끼지 않을까요? 주변 분들과의 교류도 넓어질 것 같습니다.
부채의 달인은 누구야!!

여름 하면 부채는 필수품이죠.
간편하게 쓸 수 있고 편리하며, 더위를 날려주는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런 부채를 활용한 레크레이션을 이번에는 소개합니다.
부채를 사용해 휴지를 상자에 넣는 게임! 누가 얼마나 많은 휴지를 넣을 수 있는지 겨루며 즐길 수 있습니다.
부채만 있으면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 데이 서비스뿐 아니라 집에서도 할 수 있어요.
손과 팔을 단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니 추천합니다.
마운틴컵

회사에 다닐 때 골프를 하신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시지요? 골프를 하던 때를 떠올릴 수 있도록, 마운틴 컵을 소개합니다.
이름에 ‘마운틴’이 붙어 있듯이, 산의 형태를 한 코스입니다.
바구니를 중앙에 놓고 그 위에 공이 굴러갈 수 있는 플라스틱이나 골판지 판을 올려둡니다.
판의 중앙에는 구멍을 뚫어 두고, 골프처럼 굴린 공을 중앙의 구멍에 넣습니다.
그라운드 골프나 게이트볼보다 실내에서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많은 어르신들이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채로 파타파타 비닐 날리기

앉아서 부채질하며 즐기는, 부채로 비닐봉지를 파타파타 날려 보내는 놀이를 소개합니다.
부채, 우유팩, 공깃돌(주머니공), 비닐봉지를 준비해 게임을 즐겨봅시다.
우유팩 안에 주머니공을 넣어 넘어지지 않도록 안정감을 주고, 위에서 비닐봉지를 씌우면 게임 시작입니다.
부채로 바람을 일으켜 비닐봉지를 벗겨내세요.
가장 먼저 벗겨낸 사람이 승리입니다.
몇 명이서 시작해도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릅니다.
익숙해지면 제한 시간을 정해 두근두근 아슬아슬한 재미를 느끼며 노는 것도 추천합니다.
죽순 캐기

봄의 별미 중 하나인 죽순을 주제로 한 게임으로 함께 즐겨봅시다.
대숲에 죽순 캐러 나가신 어르신도 계시지 않을까요? 종이컵으로 만든 죽순을 상대보다 더 빨리 잡으면 승리입니다.
진짜 죽순 캐기는 힘도 필요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도구도 종이컵인 이 게임이라면, 편마비가 있는 어르신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을 통해 예전에 죽순을 캐었던 일이나, 죽순을 먹었던 일을 떠올리시는 어르신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걸이 수건

수건을 이용한 독특한 게임을 소개합니다.
페이스타월 정도 크기의 수건을 준비하세요.
수건을 떨어진 곳에서 던져, 과녁이 되는 막대에 걸어갑니다.
한 사람당 3장의 수건을 던져서 누가 가장 많이 수건을 막대에 걸었는지 겨룹니다.
평소에 얼굴이나 손을 닦는 수건을 던져서 노는 게임이라 의외성이 있어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 같죠.
과녁은 막대 대신 바구니 등을 놓고 던져 넣는 게임으로 바꿔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앉아서 할 수 있으니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