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언제까지나 맛있고 즐겁게 먹기 위한 구강 체조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매일의 식사가 중요합니다.
그런 고령자분들이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평소부터 구강 체조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봅시다.
나이가 들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워지고, 사레가 들리거나 흡인하는 위험도 높아집니다.
흡인 예방을 위해서도 식사 전의 간단한 구강 체조를 추천합니다.
이 글에서는 고령자분께 추천하고 싶은 식사 전의 간단한 구강 체조를 소개합니다.
연하 상태를 좋게 하려면 입뿐만 아니라 입 주변 근육, 어깨와 목 등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구강 체조를 도입해서 즐겁게 식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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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언제까지나 맛있고 즐겁게 먹기 위한 구강 체조(41~50)
오우메의 우메다 씨가 심은 매실이 맛있어서 매실장아찌가 됐다
연속되는 ‘우메’라는 말이 인상적인, 매화와 얽힌 에피소드를 그린 빨리 말하기입니다.
‘우’를 발음할 때 입술을 앞으로 내미는 동작과, 거기서 이어지는 글자들과의 간극 때문에 입을 제대로 움직여야 합니다.
‘우메’ 속에 ‘우에’가 섞여 있는 점도 포인트로, 이 억양이 전체를 말하기 어렵게 만드는 인상이 있습니다.
입술의 움직임을 의식하는 동시에, 이야기를 분명히 그려 보면 더 말하기 쉬워질 것 같은 빨리 말하기네요.
개구리 폴짝폴짝 세 폴짝폴짝 합쳐서 폴짝폴짝 여섯 폴짝폴짝
개구리가 모여 있는 모습을 그린 정석적인 빨리 말하기 문구로, 귀여운 이미지의 표현이네요.
포인트는 ‘푀코’에서의 입술 움직임과 호흡 사용이 아닐까요.
입술을 한 번 닫고 발음하는 ‘푀(뿌/뾰에 해당하는 느낌)’, 그다음 숨으로 소리를 내는 ‘코’를, 조합을 의식해서 또렷하게 발음해 봅시다.
호흡 쓰임을 의식해, 입뿐만 아니라 목의 근육까지 단련한다는 이미지예요.
또 입술의 움직임이 중요한 ‘푀(뾰)’ 앞에 다른 입 모양이 결합되면 말하기가 어려워지고, 그만큼 입술 모양에 더 확실히 신경을 쓸 수 있어요.
이 초밥은 식초 맛이 조금 너무 강했어
일상 대화의 한 부분을 잘라낸 듯한, 단순한 초밥 감상처럼 보이는 빠른 말하기 연습문입니다.
‘스’와 ‘시’의 입 모양이 중요하고, 호흡 사용도 매끄러운 발음의 포인트예요.
‘스’는 입술을 앞으로 내미는 모양, ‘시’는 입을 옆으로 벌리고 이를 다물어주는 모양을 의식하면 입 근육을 제대로 움직일 수 있어요.
또 호흡을 활용하면 ‘사’행의 발음이 또렷해지니, 그 점도 주목 포인트입니다.
입 모양을 의식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점차 속도를 높여 가는 방식이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또 엄마 눈꺼풀 깜박임
일상의 무심한 엄마의 모습을 그린, 단순하면서도 말하기 어려운 빠른 말하기 문장입니다.
입술을 한 번 다문 뒤 발음하는 ‘마’ 소리가 많기 때문에, 입술과 입을 제대로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가 아닐까요.
거기에서 점차 속도를 올려 가는 것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또 ‘마’를 사용하는 서로 다른 단어들이 이어지는 까다로움 때문에, 다음 단어에도 의식을 기울이도록 합시다.
문장의 장면을 또렷이 떠올리면 말의 연결이 더 잘 보이니, 그 방법도 추천합니다.
파파판다, 마마판다, 지지판다, 바바판다
동물을 모티프로 한 빨래처럼 말하기(빨리 말하기)도 대표적인 것 중 하나로, 동물들이 줄지어 있는 귀여운 광경이 말끝을 통해 떠오르죠.
‘파’나 ‘마’는 입술을 한 번 닫지 않으면 발음하기 어려운 소리이기 때문에, 이것들이 연속되면 입을 확실히 움직일 수 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입술을 닫는 과정이 필요한 만큼, 또렷하게 발음하면서 속도를 높이려면 입의 움직임을 의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한 발음을 목표로 하고, 그다음 서서히 속도를 올려 입 주위 근육을 단련해 봅시다.
스님이 병풍에 능숙하게 스님의 그림을 그렸다
일본에서 정석으로 알려진 빠른 말하기(빨리 말하기) 중 하나로, 라쿠고나 옛날이야기 같은 풍경도 떠오르는 문구죠.
‘보우스(ぼうす)’, ‘뵤부(びょうぶ)’, ‘조우즈(じょうず)’처럼 울림이 비슷한 단어들이 이어지므로, 미묘하게 다른 발음 차이와 입 모양을 확실히 의식하세요.
다음 단어로 잘 이어지지 않는다면, 이 빠른 말하기의 뜻을 이해하거나 장면을 떠올려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보-즈’, ‘뵤-부’처럼 소리가 흘러가 버리면 입의 움직임이 단련되지 않으니, ‘우(う)’ 소리에도 확실히 집중해 발음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당에는 닭 두 마리가 있다
정원에 있는 닭의 모습을 그린, ‘니와’가 연속되는 점이 인상적인 대표적인 빠른 말놀이입니다.
‘니’는 입을 좌우로 늘리는 모양, ‘와’는 입을 크게 여는 모양이기 때문에, 발음을 의식하면 입 주변 근육을 단단히 단련할 수 있어요.
속도를 높일수록 다음 단어가 알아듣기 어려워지고, ‘니와’의 개수를 틀리기 쉬운 점도 이 문구의 포인트입니다.
말의 풍경을 또렷하게 떠올리고, 발음뿐 아니라 억양도 신경 쓰는 것이 매끄럽게 발음하기 위해 중요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