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기분 향상과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음악 레크리에이션
노인의 기분을 향상시키는 음악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듣거나 소리 내어 노래를 부르면 기분 전환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로도 이어지죠.
이 글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을 활용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동요 합창이나 노래에 맞춘 체조는 물론,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퀴즈도 모았습니다.
요양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 현장에서 음악 레크리에이션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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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기분 향상과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음악 레크리에이션(61~70)
콩뿌리기로 리듬 체조

콩 뿌리기는 2월의 큰 행사 중 하나죠.
지역에 따라 땅콩이나 에다마메 등을 뿌리는 곳도 있다고 하지만, 일본에서는 예로부터 2월 절분에 콩을 뿌려 왔습니다.
그래서 2월 체조로 추천하는, 콩 뿌리기 리듬 체조를 소개합니다.
동요 ‘마메마키’(콩 뿌리기)에 맞춰 몸을 움직여 보세요.
의자에 앉아 노래를 부르며 손과 발을 앞으로 내밀어 봅시다.
콩 뿌리기를 테마로 한 체조라면 어르신들에게도 지금의 계절을 알 수 있는 실마리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익숙한 노래에 맞춘 체조라면 많은 어르신들도 더 쉽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고원 열차는 간다에서 넘어짐 예방 체조

고원열차는 간다에서 낙상 예방 체조를 소개합니다.
의자에 앉아, 발끝과 뒤꿈치를 천천히 들어 올리며 다리를 움직여 봅시다.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다리를 드는 동작에서는 뒤로 넘어지지 않도록 고정된 의자를 사용해 하는 것을 추천해요.
걷듯이 발을 구르며 팔도 함께 천천히 움직여 봅시다.
다리나 팔을 원위치로 돌릴 때는 천천히 돌아오도록 해주세요.
경쾌한 노래에 맞춰 즐겁고 웃는 얼굴이 될 수 있도록 몸을 움직여 봅시다.
잉어 깃발로 리듬 체조

여러분은 동요 ‘고이노보리’에 나오는 ‘이가라의 파도’를 아시나요? ‘이가라의 파도’는 기와지붕의 꼭대기 부분에 있는 마루기와의 물결무늬를 가리킨다는 설이 있습니다.
‘고이노보리’를 듣고 있으면 구름의 물결과 이가라의 물결이 포개지면서, 이 노보리가 헤엄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요즘은 ‘이가라의 파도’가 나오는 ‘고이노보리’를 부르거나 들을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고이노보리’가 그립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고이노보리를 주제로 한 체조라면, 체조를 하면서 계절감도 느낄 수 있을지 모릅니다.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노래와 멜로디에 맞춰 몸을 움직여 보세요.
노래 체조 축제

앉은 상태에서도 즐길 수 있어요! 노래 체조 ‘마쓰리’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납량제나 여름 축제라고 하면, 본오도리를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모두가 아는 기타지마 사부로 씨의 명곡 ‘마쓰리’에 맞춰 몸을 움직여 봅시다.
영상에서는 앉아서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아이디어가 소개되어 있어요! 사소한 동작이라도 제대로 하면 몸이 풀리는 건 틀림없어요! 노래하고 춤추면서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네요.
사랑의 계절

핑키와 킬러스의 곡 ‘사랑의 계절’에 맞춘 춤을 어르신의 생신에 선보여 봅시다.
핑키와 킬러스처럼 둥근 실루엣에 챙 끝이 둥글게 말린 더비 햇을 쓰고 춤추는 거예요.
물론 노래를 부르는 것도 좋겠죠.
‘사랑의 계절’에 맞춘 춤도 노래도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실 것 같아요.
어르신들 중에는 이 노래에 얽힌 추억이 있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노래를 들으며 그 당시를 떠올리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대화도 활기를 띠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만한 레크리에이션입니다.
노래 체조집 쇼와의 명곡

여러 가지 쇼와 시대의 명곡에 맞춰,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천천히 그러나 탄탄하게 몸을 움직이는 체조입니다.
‘삼백육십오 보의 마치’에서는 큰 팔 동작과 발 구르기, ‘북국의 봄’에서는 손가락을 움직이는 체조 등, 곡마다 동작도 바꿔 봅시다.
곡이 바뀌면 동작의 크기도 달라지므로, 몸의 어느 부분에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식도 중요하죠.
곡에 맞춰 움직이는 즐거움을 느끼면서도, 각 신체 부위를 집중해서 움직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겨울 노래 체조

노래를 부르는 레크리에이션은 많은 노인 시설과 복지 시설에서 도입되고 있죠.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 해소가 될 뿐만 아니라 입을 움직이게 되어 구강 체조에도 도움이 됩니다.
더 나아가 노래에 체조를 결합한 ‘노래 체조’는 대뇌를 자극해 뇌를 활성화하고 치매 예방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좋아하는 노래로 하는 체조라면, 몸을 움직이는 것이 귀찮아진 어르신들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겨울노래와 같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노래라면, 어르신들이 체조를 하면서 계절을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