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재미있고 분위기를 띄우는 두뇌 훈련 레크리에이션
레크리에이션으로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싶은 두뇌 트레이닝 관련 문제나 체조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두뇌 트레이닝 문제도 비슷한 문제나 게임만 하면 질리기 마련이죠.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문제나, 조금 색다른 재미있는 문제와 체조로 레크리에이션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 봅시다!
어려운 경우에는 생각할 시간을 길게 주거나 힌트를 내주면서, 즐기면서 해보세요.
정답을 몰라도 웃을 수 있고, 그 자리가 부드러워지는 것들도 많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꼭 참고하셔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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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재미있고 분위기를 띄우는 두뇌 트레이닝 레크리에이션(161~170)
약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맞히는 퀴즈

어쩌면 1990년대에 가장 인기 있었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었을지도 모릅니다.
프로그램 자체를 모르는 분들도 ‘마지컬 바나나’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렇죠, 이 두뇌 트레이닝은 바로 그 ‘마지컬 두뇌 파워!’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던 것이랍니다.
히라가나만 사용해 일러스트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감과 번뜩임이 승부를 가르는 퀴즈예요.
머리글자만으로 얼굴이나 동물을 표현하는 등 알 것 같으면서도 쉽사리 알 수 없는 포인트를 파고드는, 그야말로 중독성 있는 두뇌 트레이닝입니다.
그림 실력은 필요 없으니, 그림을 못 그려도 괜찮아요!
매일 두뇌 훈련

계산 문제, 기억력 게임, 퍼즐 등 다양한 종류의 게임으로 간편하게 두뇌 훈련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입니다.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 게임이 많은 것이 특징이라 잠깐의 빈 시간에도 뇌를 단련할 수 있어요.
또한 게임 결과가 기록되어 그로부터 자신의 두뇌 상태를 파악하고, 일상의 변화를 확인함으로써 동기를 유지하며 꾸준히 두뇌 훈련을 이어갈 수 있죠.
각 게임은 간단한 조작으로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어, 자신의 수준에 맞춰 즐겁게 두뇌 건강을 유지하고 인지 기능 향상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노인용] 재미있고 분위기를 띄우는 두뇌훈련 레크리에이션(171~180)
가위바위보

손과 손가락의 움직임은 뇌의 신경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깊은 관련이 있어요.
손과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은 치매 예방과 낙상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노인 시설에서도 손가락을 움직이는 ‘주먹-가위-보 체조’ 등을 도입하는 곳이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평소의 손가락 체조에 한 가지 변화를 줘 봅시다.
주먹-가위-보를 점점 빠르게 하거나, 보-가위-주먹처럼 거꾸로 하면서 속도를 높여도 좋아요.
더 나아가 주먹-가위-보 사이사이에 손뼉을 치거나 손으로 여우 모양을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 체조는 실패해도 괜찮고, 잘 안 되더라도 웃음이 나올 거예요.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손가락 체조랍니다.
하이 터치 렉

밝게 인사할 때나 기쁠 때 등 두 사람이 서로의 손을 마주치는 하이파이브.
이 하이파이브를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으로 해봅시다.
둥글게 둘러앉아 이웃한 분과 하이파이브를 해볼게요.
한쪽 손만으로 하이파이브를 하거나, 손바닥의 앞뒤를 바꿔가며 하이파이브를 합니다.
앉아 있는 원을 좁혀 누군가의 손을 가볍게 치거나, 양손으로 하이파이브를 해봅니다.
손이 비어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거나,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10까지 세어 보면 두뇌 단련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평소에 대화를 나누지 않던 분들과도 대화가 생겨, 커뮤니케이션이 넓어질 것 같은 레크리에이션입니다.
피카고로

나이가 들수록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해내기가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머리와 몸을 함께 쓰면 두뇌훈련 효과가 있는데, 머리를 쓰면서 몸도 움직이면 더욱 두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피카고로’ 게임을 소개합니다.
어르신들께 막대기 두 개를 들고 마주 보고 앉아 주시도록 합니다.
구호를 외치는 담당자가 ‘피카피카’나 ‘고로고로’라고 말합니다.
‘도칸’이라는 구호가 나오면, 어르신이 막대를 잡는 것과 드는 것을 동시에 합니다.
점점 익숙해지면 여러 번 ‘피카피카’나 ‘고로고로’라고 말해 페인트를 주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것 같네요.
플라잉 후쿠와라이

설날에 복쵸(후쿠와라이)를 해본 적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시죠? 후쿠와라이는 눈을 가린 채 얼굴의 부위를 배치해 나가는 놀이예요.
얼굴의 부위를 제대로 놓지 못하는 점이 오히려 재미있기도 하죠.
하지만 ‘플라잉 후쿠와라이’는 눈을 가리지 않습니다.
크게 그려진 얼굴 그림 위에, 큰 얼굴 부품을 던져서 올려보는 놀이예요.
물론 이 후쿠와라이도 제대로 배치되는 일이 많지 않아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그래도 얼굴을 보면서 부품을 던지기 때문에 공간 인지 능력을 단련할 수 있다고 해요.
공간 인지 능력은 공간 속에서 위치나 형태 등을 인지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이 능력이 저하되면 익숙한 길에서 길을 잃거나, 물건에 부딪히기 쉬워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플라잉 후쿠와라이로 즐겁게 두뇌 훈련을 해보세요.
박수 리듬 두뇌 트레이닝

박수를 치며 리듬을 맞추는 동시에 다른 동작을 더해 가고, 몸을 움직이면서 판단력을 길러 가는 게임입니다.
박수 사이에 넣는 동작은 엄지나 새끼손가락을 세우는 손동작부터 시작해, 거기서 익숙해지면 점차 전신을 쓰는 동작으로 확장해 봅시다.
그런 동작들이 복잡하게 조합될수록 생각해야 할 요소가 늘어나 뇌 훈련 효과도 높아집니다.
동작의 순서에만 지나치게 집중하면 몸이 굳기 쉬우므로, 제자리걸음도 섞으면서 몸을 풀어 준다는 의식을 갖게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