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요양원에서 즐겁게 즐기는 신나는 레크리에이션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데이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띄우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시설에서는 매일 다양한 종류의 레크를 진행하고 있지요.
여럿이 함께 왁자지껄 즐기는 것부터 개인이나 소규모로도 즐길 수 있는 것까지 많이 모아 두었으니, “오늘은 무엇을 해볼까” 하고 고민하실 때 참고해 보세요.
앉은 채로도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아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설에 따라 규칙을 바꾸거나 변형을 주어도 재미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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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요양원에서 즐기는 분위기를 띄우는 레크리에이션(31~40)
컵으로 핀볼

골판지 상자에 구멍을 뚫어 핀볼 게임을 즐겨 봅시다.
1970년대부터 80년대에 걸쳐 유행했던 아케이드 게임입니다.
공을 튕겨서 판의 다양한 장치에 맞혀 점수를 얻어 보세요.
골판지에 구멍을 뚫거나 종이컵을 세워 붙여 장치를 만들어 봅시다.
판이 될 골판지를 비스듬히 세우고 탁구공을 굴립니다.
아래쪽에 설치한 바구니에 탁구공이 더 많이 남은 사람이 이깁니다.
골판지에 구멍이 많을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니, 조절해 뚫어 주세요.
예전에 즐겨 하던 추억의 게임 같은 구성이라 어르신들도 신나게 즐기실 거예요.
휴지심으로 밸런스 게임

스릴과 웃음이 가득한 어르신용 레크리에이션 ‘두루마리휴지 심으로 하는 밸런스 게임’을 소개합니다.
먼저 테이블 위에 심을 랜덤으로 배치하고, 그 위에 두꺼운 종이나 골판지를 겹쳐 쌓아 타워를 만듭니다.
여기서부터가 승부! 다른 부분이 무너지지 않도록 번갈아 가며 심을 한 개씩 조심스럽게 빼냅니다.
마치 젠가처럼 손끝의 조절력과 판단력,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무너뜨린 사람이 지는 간단한 규칙이라 누구나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身近な材料で準備も簡単。家庭や施設で、育ったま無理なく楽しめる、安全で盛り上がるゲームです.
밸런스 UFO 게임

누구나 두근두근함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 대상 실내 레크레이션 ‘밸런스 UFO 게임’을 소개합니다.
먼저 종이접시의 가운데에 구멍을 뚫고, 끈을 통과시켜 위에서 매답니다.
공중에 떠 있는 UFO처럼 보이는 종이접시가 살랑살랑 흔들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참가자는 돌아가며 당구 큐 스틱을 작게 동그랗게 썬 조각을 하나씩 올립니다.
무게중심을 의식하지 않으면 기울어 떨어지기 때문에 집중력과 손끝 사용 능력이 길러집니다.
어디에 놓을지 고민하는 전략성도 더해져, 다 함께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도구는身近なもので 준비할 수 있어, 준비도 간단합니다.
매다는 높이와 아이템의 무게를 조절하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습니다.
종이컵과 공으로 하는 밸런스 게임

종이컵과 공을 사용한 노인 맞춤형 독특한 균형 게임 ‘종이컵과 공으로 밸런스 게임’을 소개합니다.
종이컵을 피라미드 형태로 쌓고, 맨 위의 컵에 탁구공 등의 공을 올려서 시작합니다.
공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컵을 하나씩 움직여 아래쪽 컵과 포개어 갑니다.
마치 스포츠 스태킹과 같은 동작으로 모든 종이컵을 하나로 겹쳐 쌓는 데 성공하면 클리어! 집중력, 손끝의 기민함, 균형 감각을 즐겁게 단련할 수 있습니다.
앉은 자세로 할 수 있어 체력이 자신 없는 분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슬아슬하고 두근두근한 전개가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50음 카드로 두뇌 훈련

나이를 먹다 보면 말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50음 카드(일본어 가나 카드)를 사용해 뇌를 활성화해 봅시다.
먼저 어르신과 함께 ‘아’행부터 순서대로 카드를 늘어놓습니다.
카드를 정렬하는 행위 자체도 뇌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카드를 이용해 단어를 만들고, 글자 수가 많을수록 점수가 높아지는 규칙입니다.
또한 한 번 단어에 사용한 글자의 카드는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탁음과 반탁음도 각각 한 장의 카드로 하고, 이것도 점수가 되도록 합니다.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아로 시작하는 말을 생각해 봅시다’와 같은 힌트를 주변에서 제시하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노년층 대상] 노인요양시설에서 즐기는 분위기 띄우는 레크리에이션(41~50)
속담 맞추기 게임

일본에는 많은 속담이 있죠.
예를 들어, 개도 걸으면 몽둥이에 맞는다든가, 유유상종 같은 걸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런 속담을 활용한 카드 게임을 소개합니다.
하나의 속담을 두 장의 카드로 나눈 것을 몇 세트 준비합니다.
테이블 위에 둘로 나눈 속담 카드를 펼쳐 놓습니다.
하나의 속담이 되도록 두 장의 카드를 맞추는 게임이에요.
속담을 떠올리면서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과 서로 말을 걸고 협력하면서 교류도 깊어질 것 같네요.
게다가 속담은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말이기 때문에 게임에도 쉽게 참여하실 수 있을 거예요.
끝말잇기 카드 게임

어르신들도 한 번쯤은 끝말잇기를 해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끝말잇기 카드게임을 소개합니다.
50음이 각각 적힌 카드를 한 장씩, 어르신들께 5장씩 나눠드립니다.
가운데에 남은 카드를 놓고 한 장을 뽑습니다.
손에 든 카드가 마지막 글자가 되도록, 나온 말에서 시작하는 단어를 생각해 나갑니다.
세 글자로 만들기 같은 제한을 두면 더 재미있고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손에 든 카드가 더 빨리 없어지는 사람이 승리.
모두 함께 즐기면서 단어를 생각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