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10월 레크리에이션에서 만들고 싶은 간식 레시피
‘식욕의 가을’이라고 불릴 만큼, 가을에는 맛있는 것이 정말 많죠.
대표적으로 꽁치나 송이, 고구마 등이 있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가을이 제철인 과일이에요!
감, 밤, 포도, 사과 외에도 가을에 즐길 수 있는 과일이 아주 많답니다.
이 글에서는 10월에 추천하는 간식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어요.
앞서 소개한 과일 등, 가을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레시피를 모았으니 꼭 만들어 보며 가을을 느껴보세요!
- [노인 대상] 간편하고 맛있는! 11월 간식 레크
- [간식 레크] 간단하고 맛있어요. 어르신들과 함께 만드는 간식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 노인 요양시설의 간식 만들기. 간단한 추천 레시피 모음
- [어르신용] 9월에 딱 맞는 간단 간식 레크리에이션
- [노인 대상] 추천 간식 레크. 간단하고 대량 조리 가능한 레시피
- [고령자용] 간단하고 맛있다! 간식 레크레이션 모음
- [노년층 대상] 맛있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간식 레시피
- [노인 대상] 10월 행사와 관련된 레크리에이션 게임
- [노년층 대상] 4월 간식 레크리에이션. 수제 스위츠로 봄을 즐기는 아이디어
- 어르신 간식 레크리에이션! 8월에 추천하는 시원한 디저트
- 【10월의 건강 토픽】어르신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 【노인 대상】가을의 간단한 추천 공예 아이디어
- [고령자용] 7월을 즐겁게 보내자! 쉽고 재미있는 간식 레크리에이션
【고령자 대상】10월 레크리에이션에서 만들고 싶은 간식 레시피(21〜30)
할로윈 호박 파이

잭오랜턴과 유령 파이로 할로윈을 즐겨봅시다.
냉동 파이 시트를 호박과 유령 모양 틀로 만들어 주세요.
페이스트 상태의 호박을 모양 낸 파이 시트로 샌드해 오븐에서 구워 보세요.
그러면 호박과 유령 파이가 완성됩니다.
잭오랜턴의 삼각형 눈과 톱니 모양 입, 유령의 눈과 입도 빨대나 틀로 만들 수 있어요.
눈과 입이 있으면 더욱 진짜처럼 보이는 파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고양이나 박쥐 같은 틀이 있다면 그 틀로도 꼭 만들어 보세요.
할로윈의 다양한 캐릭터에 어르신들도 새로움을 느끼며 즐길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할로윈 찐빵

부드럽고 쫄깃한 찐빵은 어르신들도 좋아하시는 분이 많지요.
또, 단단하지도 않아서 어르신 간식으로도 딱 맞습니다.
가열해 페이스트로 만든 단호박이나 말차 파우더, 식용 색소 등을 사용해 찐빵의 색을 바꿔 볼 수 있어요.
주황색, 초록색, 보라색 등 할로윈 이미지에 어울리는 색의 찐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찜기가 없을 경우에는 프라이팬에 물을 넣어 만들 수 있어요.
찐빵에는 초코펜 등으로 어르신들께 유령 얼굴을 그려 보시게 해요.
집에서 찐빵을 만들던 일을 떠올리시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미이라 소시지 파이

파이를 이용한 할로윈 간식은 10월의 선선함이 느껴지는 계절과 잘 어울릴 것 같네요.
미라의 특징인 감긴 붕대를 파이 반죽으로 표현했어요.
반죽을 돌돌 말아 감는 과정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손을 쓰며 참여하기에도 좋아 보입니다.
파이 반죽도 냉동 파이 시트를 사용하면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오븐에서 구운 뒤 치즈로 만든 눈을 붙이고, 빨간 케첩을 곁들이면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나는 간식이 완성됩니다.
포만감도 있어 마음도 배도 만족할 만한 간식이네요.
미이라 쿠키

핼러윈을 더욱 즐겁게 해 주는, 간단하고 맛있는 미라 쿠키.
오레오 쿠키에 이쑤시개를 꽂고, 녹인 초콜릿 바로 오레오 쿠키 전체를 코팅해 봅시다.
빈틈없이 바르는 것이 포인트예요.
초콜릿이 굳으면, 초코 펜슬로 미라 무늬를 그려 주세요.
선을 조금 굵게 그리면 미라 무늬가 더 잘 드러날 거예요.
손을 사용하는 놀이가 되기도 하고 계절감도 즐길 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거미줄 할로윈 간식

거미줄도 할로윈 철에 자주 보이는 모티프죠.
반으로 부러뜨린 프릿츠 과자를 거미줄 모양으로 늘어놓으면 맛있는 거미줄을 만들 수 있어요.
중탕한 초콜릿으로 프릿츠를 붙입니다.
초콜릿은 작은 개별 포장된 것을 그대로 중탕하면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초콜릿을 말리면 거미줄 실처럼 보이게 되는 아이디어예요.
마시멜로나 쿠키 같은 유령 모양을 과자 거미줄에 곁들여 보세요.
할로윈에 딱 맞는 간단한 간식입니다.
테이블 위에서 의자에 앉은 채로 어르신들도 만들 수 있어요.
재미있는 만드는 과정에 어르신들의 웃음소리도 들려올 것 같은 간식이네요.
호박 스틱 파이

냉동 파이 시트를 사용해 만드는 단호박 스틱 파이는 어르신들도 먹기 쉬워 추천하는 간식입니다.
단호박은 단단해 썰기 어렵기 때문에 랩으로 감싸 전자레인지 600W에서 1분간 가열하면 칼이 잘 들어가요.
잘라 둔 단호박에 우유, 소금, 꿀, 화이트페퍼를 넣고 600W 전자레인지에서 약 6분 더 가열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냄비로 옮겨 우유를 조금씩 더하며 데우듯 가열해 페이스트 형태로 부드럽게 펴지도록 만들어 줍니다.
파이 시트에 페이스트 반죽을 얇게 펴 바른 뒤 반으로 접어 칼로 썰고, 꼬아 토스터기에 구우면 완성입니다.
네모나 삼각 등 모양을 바꿔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미이라 마들렌

겉모습만 보면 어르신들도 조금 놀랄 만한 미라 모양의 마들렌입니다.
보통 마들렌은 크림색 반죽에 옅은 갈색이 도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할로윈이니만큼 반죽에 블랙 코코아 파우더를 넣어 검은색 마들렌을 만들어 봅시다.
마들렌 반죽에는 핫케이크 믹스를 사용하므로 쉽게 만들 수 있겠네요.
마들렌 틀에 반죽을 넣어 오븐에 구우면, 코코아가 들어간 초콜릿 풍미의 마들렌이 완성됩니다.
미라의 붕대는 하얀 초코펜으로 그려 주고, 눈을 붙이면 끝이에요.
눈은 초콜릿이나 다마고보로(달걀 보로 과자)를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늘과는 다른 마들렌이라, 어르신들도 만들 때도 먹을 때도 이야기가 한껏 꽃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