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시설에서 어르신들이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추천 레크리에이션
신체 기능의 유지와 향상, 스트레스 해소, 타인과의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데이 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는 매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어르신들께 어떤 레크리에이션이 기쁨을 드릴 수 있을지, 아이디어가 좀처럼 떠오르지 않아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요양 시설에서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가볍게 몸을 움직이거나, 목소리를 내거나,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모았습니다.
부디 일상적인 레크리에이션 기획에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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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 시설에서 어르신들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추천 레크리에이션(191~200)
봄과 관련된 한자를 만드는 두뇌훈련

보드에 적힌 한자에 부품(획)을 덧붙여 다른 한자로 바꿀 수 있는지 도전해 보는 게임입니다.
예를 들어 ‘日’에 획을 더해 ‘春’으로 바꾸거나, ‘女’를 ‘桜’으로 바꾸는 등,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한자를 주제로 삼는 것을 추천해요.
한자 주위에는 전체적으로 여백을 두는 것이 포인트이며, 어디에 획을 더하면 좋을지 생각하는 단계부터 머리를 잘 써 보게 해 주세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경우에는 어떤 이미지의 한자로 바뀌는지나, 덧붙일 위치를 힌트로 주면 생각해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봄을 주제로 글자 하나 바꿔봅시다

히라가나로 쓰인 단어의 글자 하나만 바꾸어 다른 단어로 만드는 것을, 어디까지 이어갈 수 있는지 겨루는 게임입니다.
내놓을 단어의 장르를 한정해 버리면 난이도가 너무 높아지므로, 봄을 떠올리게 하는 단어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해요.
기억 속에서 해당하는 단어를 찾아가는 흐름이 되기 때문에, 어디까지 단어를 알고 그것을 끌어낼 수 있는지가 시험되죠.
시작 단어의 글자 수에 따라서도 난이도가 달라지니, 다양한 패턴으로 두뇌를 단련해 봅시다.
봄 주제로 빈칸 채우기

화이트보드에 빈 동그라미와 글자가 적힌 원이 그려져 있고, 그 빈칸을 채워 만들 수 있는 단어를 생각해 보는 게임입니다.
이미 적혀 있는 글자를 살리면서, 그 글자 수에 맞는 단어를 떠올리는 흐름이라 선택지가 넓은 점도 두뇌 활성화에 도움이 돼요.
미리 적어 둘 글자를 봄을 주제로 해 두면, 봄을 느끼면서도 폭넓은 선택지로 단어를 생각해 볼 수 있어 추천합니다.
글자 수의 차이나 글자가 채워져 있는 위치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다양한 패턴으로 단어를 떠올려 보게 해 봅시다.
봄 주제로 하는 진화형 연상 게임

주제가 되는 단어를 던져 그 조건에 맞는 단어를 생각해 보게 하는, 연상 게임에 변형을 가한 내용입니다.
‘귀여운’, ‘둥근’ 같은 형용사와 ‘동물’, ‘채소’ 같은 명사를 두 블록으로 나누어 보드에 적고, 그 둘을 조합한 것을 재빨리 떠올리도록 합니다.
‘봄과 관련된 것’처럼 규칙을 정해두면 풍경에서 쉽게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어 그런 식의 변형도 추천합니다.
조합이 제시된 뒤 순식간에 생각해 내야 하므로, 뇌 활성화에도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요양 시설에서 어르신들이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추천 레크리에이션(201–210)
봄 시냇가에서 파타카라 체조

노래를 부르면서 하는 파타카라 체조를 소개합니다.
‘파, 타, 카, 라’를 발음함으로써 입 주변과 혀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파타카라 체조.
일과의 체조에 도입하고 있는 시설도 있지요.
‘봄의 시내’와 같이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노래로 하면 체조에 더 쉽게 참여할 수 있어요.
‘봄의 시내’는 멜로디도 느긋하여 체조에 추천할 만합니다.
더불어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노래를 선택하면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겠지요.
평소의 체조에 한 번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봄 찾기 산책 레크

계절의 변화를 느끼기에는 바깥을 둘러보는 것이 가장 좋고, 기온의 변화도 자연 속에서 분명히 느낄 수 있죠.
그런 계절 특유의 것들을 산책하면서 찾아보는, 릴랙스 요소도 담은 레크리에이션입니다.
게임성보다도 계절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니, 그 계절만의 것이 있는지 주변을 꼼꼼히 둘러보도록 해봅시다.
자연을 느끼며 릴랙스하고, 주변을 살펴보며 관찰하는 집중력에도 주목하면서 즐겨보세요.
감 따기 게임

겉보기에는 손으로 감을 따기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뒤쪽에는 점수가 적혀 있습니다.
따는 동안에는 점수가 보이지 않고 나중에 알 수 있다는 점이 이 ‘감 따기 게임’의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제한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고득점의 감을 예측해서 딸 것인지, 가능한 한 많이 딸 것인지 같은 즐기는 방식도 있죠.
허둥지둥 잡아당기면 감이 핀에 걸리므로, 손끝을 써서 핀에서 떼어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운의 요소가 있어 사람마다 적성이나 우열의 차이가 적어,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