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요양 예방에 효과적인 레크리에이션
이 글에서는 요양 예방에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손발을 움직이는 체조나 게임, 두뇌를 쓰는 퀴즈 등 폭넓게 모았습니다.
레크리에이션을 하는 것은 신체 재활과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활동량이 늘어나면 식욕이 증가하고 수면의 질이 향상되는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른 참가 어르신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죠!
부디 이 글을 참고하여 즐기면서 요양 예방에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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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개호 예방에 효과적인 레크리에이션(71~80)
족욕

족욕은 정말로 몸에 좋죠.
발을 따뜻한 물에 담근 뒤에 발바닥이나 발등 등을 마사지하면 혈액순환도 좋아지고 기운이 솟아나는 느낌이 듭니다.
입욕제나 소금, 베이킹소다 등을 넣어도 더 따뜻해져요.
목욕은 하기 싫거나 번거롭다고 느끼는 분들도 족욕만큼은 해볼까 생각하실 수 있으니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감기 초기에 도 효과가 있습니다.
물이 미지근해지지 않도록 뜨거운 물을 계속 보충해 가며 하세요.
근처 공원까지 산책 레크

날이 따뜻해지고 날씨가 온화할 때 추천하고 싶은 것이 산책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사실 산책은 좋은 점뿐이에요! 햇빛을 받으면 체내에서 비타민 D가 생성되어 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날짜와 목적지를 정해 외출하는 것은 지남력이라는 상황 파악 능력을 활용하게 하고, 외출 준비나 길을 따라 행동하는 것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 기능을 사용하게 합니다.
걷는 경우에는 근력 유지와 혈류 개선 등 다양한 효과도 기대할 수 있죠.
휠체어를 사용하더라도, 평소와 다른 하루를 보내는 것은 심신을 리프레시하는 데 도움이 되니 꼭 시도해 보세요.
음악 치료 핸드벨 연주회

핸드벨을 활용한 음악치료를 소개합니다.
각자가 음계를 맡는 핸드벨이지만, 사실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동요라 하더라도, 자신이 언제 소리를 내야 하는지 기억해야 하지요.
또한 소리를 내는 타이밍도 중요합니다.
소리를 어느 정도 크기로 낼지 팔의 움직임으로 조절하는 등, 뇌에 많은 자극이 전달되므로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룹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참가자 간의 교류가 쉽게 이루어지고, 해냈을 때의 성취감도 더욱 큽니다.
음악 치료 ~즐거운 리듬 편~

음악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죠.
이번에는 리듬에 맞춘 음악치료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일 때는, 리듬을 ‘듣는’ 것과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두 가지 동작을 동시에 처리하는 이중 과제가 되기 때문에, 뇌가 최대한으로 활동하는 상황을 만들어냅니다.
무엇보다 음악에 맞춰 모두 함께 몸을 움직이면 분위기가 쉽게 고조되고 일체감이 생겨 즐겁게 진행할 수 있어요.
이 아이는 꽤 오랫동안 가타카나를 잘 못 썼지? 울지는 않았나?
“이 아이, 꽤 카타카나를 못 썼었지? 울진 않았을까?”는 장문의 말놀이다.
가타카나를 쓰지 못했던 아이가 울지 않았을지 걱정하는 내용일까? ‘나카나카(꽤)’와 ‘가타카나(カタカナ)’처럼 비슷한 발음의 단어들이 마치 거꾸로 읽는 것처럼 연달아 나오고, 또 ‘카(か)’가 연속되어 같은 소리가 이어지기도 한다.
이것도 읽기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말장난은 서두르기 쉽지만, 조급해하지 말고(서두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읽어 내려가는 것이 포인트다.
자두도 복숭아도 모두 복숭아요, 복숭아도 자두도 모두 복숭아요
6월 중순 무렵부터 제철을 맞는 자두(스모모).
자두는 복숭아보다 한 치수 작고 새콤달콤한 것이 특징입니다.
복숭아보다 작다고는 하지만 모양이 비슷해서 “스모모도 복숭아도 복숭아 과일, 복숭아도 스모모도 복숭아 과일”이라는 빨리 말하기도 있습니다.
이 빨리 말하기 때문에, 스모모가 복숭아와 같은 품종이라고 생각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하지만 스모모는 장미과 벚나무속, 복숭아는 장미과 복숭아속으로, 서로 다른 종류입니다.
확실히 모양은 비슷해도 스모모는 표면이 매끈한 반면, 복숭아는 표면에 잔털이 나 있습니다.
실제로는 복숭아보다는 살구에 더 가까운 과일이라고 하네요.
뽑기 어려운 못, 빼내기 힘든 못, 못뽑이로 뽑는 못
“뽑기 어려운 못, 뽑아내기 힘든 못, 못뽑기로 뽑는 못”이라는 빨리 말하기는 목수나 집에서 목공을 하는 가정의 모습도 떠올리게 하네요.
도저히 빠지지 않는 못을 열심히 뽑으려는 모습이 전해집니다.
그만큼 같은 말이나 비슷한 말이 많이 쓰이고 있어요.
‘뽑기 어렵다’, ‘못’, ‘뽑기가 힘들다’, ‘못’처럼 단어별로 끊어 말하는 것을 의식하면 더 말하기 쉬울지도 모르겠네요.
어르신들도 일요일 목공을 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을 만한 빨리 말하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