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노인요양시설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노인요양시설에는 다양한 배경을 지닌 입소자분들이 거주하고 계시지요.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타인과의 교류가 줄어들다 보니, 방에만 머무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이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이번에는 노인요양시설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주변 분들과 교류하면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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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노인요양시설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 (101~110)
봄 주제로 하는 진화형 연상 게임

주제가 되는 단어를 던져 그 조건에 맞는 단어를 생각해 보게 하는, 연상 게임에 변형을 가한 내용입니다.
‘귀여운’, ‘둥근’ 같은 형용사와 ‘동물’, ‘채소’ 같은 명사를 두 블록으로 나누어 보드에 적고, 그 둘을 조합한 것을 재빨리 떠올리도록 합니다.
‘봄과 관련된 것’처럼 규칙을 정해두면 풍경에서 쉽게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어 그런 식의 변형도 추천합니다.
조합이 제시된 뒤 순식간에 생각해 내야 하므로, 뇌 활성화에도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노래에 맞춰 하는 두뇌 트레이닝 체조

노래를 부르면서 즐겁게 체조해 봅시다.
이번에는 동요 ‘행복하면 손뼉을 치세요’에 맞춘 체조입니다.
손뼉을 치는 것 외에도 가사에 맞춰 발을 구르거나 어깨와 뺨을 두드려 봅시다.
손뼉 치기에서부터 발 구르기 등 순서대로 진행하고, 익숙해지면 랜덤으로 해볼게요.
다음 동작을 모르는 편이 난이도가 올라 두뇌 훈련 효과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손도 주먹과 펴기를 하면 더욱 좋은 운동이 됩니다.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격렬한 풍선 배구

풍선 배구에서 풍선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랠리를 이어 간다는 규칙은 그대로 두고, 풍선의 개수만 바꾼 게임입니다.
두 개의 풍선을 계속해서 쫓아야 하므로, 타격 동작뿐 아니라 집중력과 동체 시력도 시험되겠죠.
각 풍선이 항상 같은 위치에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중요한 포인트로, 멀리 떨어진 위치로 날아가 버렸을 때에는 목과 시선을 움직여 풍선을 따라가게 되니, 게임이 진행될수록 몸도 점점 풀릴 것 같습니다.
풍선의 수가 늘어날수록 더 큰 집중력이 요구되는 격한 게임으로 바뀌므로, 적은 개수부터 서서히 익숙해지도록 해 봅시다.
획수 맞추기

여러분은 글씨를 쓰고 있나요? 특히 쓸 필요가 없다면 예전만큼 많이 쓰지 않게 된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획수를 맞히는 퀴즈입니다.
한자 가운데 빨간색으로 그려진 부분이 몇 번째 획에 해당하는지 맞혀보세요.
처음에는 획수가 적고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점점 획수를 늘리거나 ‘쓰기 순서가 어땠지?’ 하고 고민하게 되는 한자를 섞어봅시다.
틀려도 그때 외우거나 떠올리면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빈칸 채우기 크로스워드

대부분의 글자가 채워져 있는 십자말퍼즐에서 빈칸을 채워 완성해 가는 게임입니다.
세로와 가로 모두에 성립할 수 있는 글자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차례차례 끼워 맞춰 가는 두뇌의 움직임이 활성화로 이어지죠.
채울 빈칸의 수가 많을수록 난이도도 올라가므로, 여러 개의 빈칸이 있는 패턴에 점차 도전해 보도록 합시다.
글자만으로는 정답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그럴 때는 세로와 가로에 어떤 의미의 단어가 들어가는지를 힌트로 공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노인 대상] 노인 요양 시설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111~120)
웃음이 터지는 두뇌 트레이닝 체조

토치기현의 벚꽃 명소로 유명한 닛코 가이도.
어르신들 가운데서도 벚꽃을 보러 닛코 가이도를 방문하신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닛코 가이도의 종착지이기도 한 닛코 도쇼궁은, 닛코 도쇼궁 하면 ‘세 마리 원숭이’도 유명하죠.
보지 말고, 듣지 말고, 말하지 말라는 세 마리 원숭이에 맞춰 손을 사용해 포즈를 취해 봅시다.
“보지 말자, 듣지 말자, 말하지 말자”라는 구호에 맞춰 손으로 눈, 귀, 입을 막습니다.
“보지 말자”라고 외쳤을 때 일부러 귀를 막게 하는 식의 함정을 넣으면 더욱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또 “보지 말자”라고 하면 박수를 한 번 치게 하는 등의 규칙을 넣으면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어르신들이 익숙해지면 서서히 난이도를 높여 도전해 보세요.
종이컵 떨어뜨리기

종이컵을 이용한 게임을 소개합니다.
종이컵을 한 줄로 늘어놓습니다.
줄지어 놓은 종이컵을 과녁 삼아, 조금 떨어진 곳에서 어르신들께 공을 던지도록 해 봅시다.
종이컵을 놓는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종이컵이 넘어지거나 바닥에 떨어지도록 공을 던지는 게임입니다.
공이 종이컵에 잘 맞지 않아도 웃음이 나오고 기분 전환이 될 것 같네요.
다른 분들과의 대화도 생겨서 어르신들의 교류도 넓어질 것 같습니다.
종이컵은 100엔 균일가 매장에서도 판매하고 있어 준비도 간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