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건강 이야기] 어르신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계절 행사로 가득한 달입니다.
기후도 온화해 지내기 좋아지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더 활발히 움직이기 쉬워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5월만의 공예나 노래를 도입함으로써, 계절을 느끼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
모두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것들뿐이니, 꼭 주변의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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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건강 정보] 고령자 대상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81~90)
풍선 배구 막대 치기

풍선에 공기를 넣으면 둥실둥실 떠다니는 듯한 움직임을 하죠.
그런 둥실둥실한 풍선을 막대로 두드리며 배구를 해 봅시다.
두 팀으로 나누고, 막대를 들고 어르신들께 앉아서 참여해 주시도록 합니다.
자기 쪽으로 온 풍선을 배구하듯 막대를 사용해 되받아 쳐 주세요.
막대는 길이가 조금 긴 것을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천천히 움직이는 풍선 배구는 어르신들도 크게 즐거워하실 거예요.
익숙해지면 풍선을 두 개로 늘려 보는 것도 좋습니다.
투구 장식

단 몇 번만 접으면 멋진 투구를 만들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5월 단오에 투구를 장식하는, 남자아이 있는 가정도 많지 않을까요? 5월 레크리에이션에서도 벽면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투구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종이를 몇 번 접어 투구를 만들고, 대지에 붙여 끈을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세밀한 장식도 공들여 더하면 더욱 멋진 작품으로 완성돼요.
아이디어에 따라 어르신들의 개성을 살린 작품을 만들 수 있겠네요.
완성품은 가져가 방에 장식해도 좋고, 시설의 벽 등에 걸어 보세요.
계절감을 담은 작품이라면, 제작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계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코이의 날 체조

어감 놀이에서 ‘고(5) 이(1)의 날’이라고 불리는 5월 1일에 딱 맞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고이(こい)’라는 말에서 어떤 단어가 떠오르나요?’라고 묻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겠죠.
‘잉어(鯉)’, ‘사랑(恋)’, ‘이리 와(来い)’, ‘5와 1’처럼 서로 다른 의미를 동작으로 나타내는, 독특한 ‘코이코이 체조’로 손끝과 손발을 움직여 봅시다.
두 손을 모아 꿈틀거리듯 움직이거나, ‘이리 와 이리 와’ 하듯 팔랑팔랑 흔들거나, 다섯 손가락과 한 손가락을 세워 손가락 체조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동작으로 손놀이를 즐겨 보세요.
어린이날 퀴즈

‘어린이날’과 관련된 퀴즈로 레크리에이션을 활기차게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한자나 식물에 관한 문제, ‘고이노보리’ 가사 등 기억을 더듬어야 해 조금 어렵지만 즐거운 문제들뿐입니다.
선택지를 준비해 번호로 답하는 퀴즈 형식으로 하면 접근하기 쉬워서 좋습니다.
해설도 덧붙여 왜 카시와모치나 치마키, 창포 등이 사용되는지, 또 연 장식의 색에 담긴 의미 등을 알게 되면 일본의 오랜 행사에 담긴 깊이를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곤약 체조

기념일 달력을 보면 5월에는 여러 날이 있습니다.
5월 29일은 ‘곤약의 날’입니다.
‘고(5)ㄴ니(2)야쿠(9)’라는 말장난에서 유래했다고 하네요.
‘곤약이라고 하면?’ 음식의 형태나 조리법의 연상에서 시작해 ‘몸으로 표현해 본다면 어떤 움직임이 될까’라는 상상력도 기를 수 있겠죠.
곤약을 떠올리며 손발을 살랑살랑 움직이면, 앉은 채로도 즐겁게 관절과 근육을 풀어 주는 운동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