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요양원에서 즐겁게 즐기는 신나는 레크리에이션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데이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띄우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시설에서는 매일 다양한 종류의 레크를 진행하고 있지요.
여럿이 함께 왁자지껄 즐기는 것부터 개인이나 소규모로도 즐길 수 있는 것까지 많이 모아 두었으니, “오늘은 무엇을 해볼까” 하고 고민하실 때 참고해 보세요.
앉은 채로도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아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설에 따라 규칙을 바꾸거나 변형을 주어도 재미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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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요양원에서 즐기는 신나고 분위기 띄우는 레크리에이션(111~120)
당구 챌린지

즐기면서 손과 팔을 훈련할 수 있는 당구 챌린지를 소개합니다.
테이블 가장자리에 종이컵을 붙이고, 10점이나 30점 같은 점수표를 붙입니다.
반대쪽의 정해진 위치에 공을 놓고, 막대로 만든 큐로 공을 쳐서 높은 점수를 노려 보세요.
특정 색 공에 점수 2배와 같은 보너스를 더하면 더욱 흥미진진해집니다.
서서도, 의자에 앉아서도 할 수 있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습니다.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공 굴리기 게임

손목과 손가락 끝을 사용하여 상대보다 더 빨리 공을 끌어당기는 ‘볼 말아오기’ 게임을 소개합니다.
바구니에 테이프를 묶어 길게 늘이고, 반대쪽 테이프는 막대에 감아 둡니다.
바구니 위에 공을 올려놓으면 준비 완료입니다.
시작 신호와 함께 손으로 막대를 말아 바구니를 끌어당깁니다.
이때 공이 떨어지면 페널티로 움직일 수 없게 되므로, 공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상대보다 더 빨리 바구니를 끌어당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손의 기능을 사용하므로,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기능 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몹 게임

생활을 하는 데 청소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번에는 게임을 즐기면서 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휴지와 막대를 붙여 만든 대걸레를 사용해, 정해진 구역 안에 종이컵을 정리해 넣어 봅시다.
넘어뜨리지 않고 넣으려면, 대걸레로 밀기, 당기기, 미는 방향을 바꿔 살짝 옮기기 같은 조작과 힘 조절,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제한 시간을 두거나 종이컵에 닿을 수 있는 횟수를 정하면 게임성이 높아져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놀면서 몸을 움직이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근육을 활용해 봅시다.
악령 퇴산 게임

부적을 부채 바람으로 떨어뜨려 쫓아내는 ‘악령 퇴산(퇴치) 게임’을 소개합니다.
페트병에 사람의 사진을 붙이고, 물을 조금 넣어 테이블 위에 세워 둡니다.
비닐봉지에는 펠트펜으로 악령 그림을 그리고, 직원 사진이 붙은 페트병에 씌워 버립니다.
참가자에게는 부채를 건네고, 시작 신호와 함께 부채로 부쳐 악령을 날려 버리도록 합니다.
실제 인물의 사진을 사용하면 “들러붙었다” “구했다” 같은 말과 함께 웃음이 터질 거예요.
힘차게 부채질해야 하므로 손목과 팔의 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노인 요양시설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신문지 끌어내기 게임

다 읽은 신문지를 활용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신문지, 바구니, 테이프만 있으면 됩니다.
신문지는 펼쳐 반으로 자른 뒤, 세로로 길게 테이프로 이어 붙이세요.
나중에 덧붙이는 것도 가능하니, 참가자의 컨디션이나 상태에 맞게 길이를 조절합시다.
길어진 신문지를 롤 형태로 말아 바구니에 넣으면 준비 완료입니다.
시작 신호와 동시에 손을 사용해 상대보다 더 빨리 감아 올린 사람이 승리합니다.
단순하지만 보는 사람도 재미있어 인원이 많아도 즐길 수 있습니다.
놀이를 하면서 상지 기능 훈련이 되기 때문에, 노인 요양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감 따기 게임

겉보기에는 손으로 감을 따기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뒤쪽에는 점수가 적혀 있습니다.
따는 동안에는 점수가 보이지 않고 나중에 알 수 있다는 점이 이 ‘감 따기 게임’의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제한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고득점의 감을 예측해서 딸 것인지, 가능한 한 많이 딸 것인지 같은 즐기는 방식도 있죠.
허둥지둥 잡아당기면 감이 핀에 걸리므로, 손끝을 써서 핀에서 떼어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운의 요소가 있어 사람마다 적성이나 우열의 차이가 적어,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발공 던지듯 훅

게임을 즐기면서 하지 기능 훈련이 되는 ‘발공 던지기(아시다마 효잇또)’를 소개합니다.
작은 비닐 풀장이나 상자를 준비하고, 그 안에는 휴지통을 뒤집어 놓습니다.
주변에는 단차를 두어 각각 득점 존을 만들어요.
어려운 곳일수록 고득점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재미를 준비했다면 게임 시작입니다.
오재미를 발등 위에 올려 득점 존을 향해 걷어차 올려봅시다.
10회 실시하여 합계 점수를 겨룹니다.
단순한 제자리발질과 달리 목적을 갖고 수행하므로, 하지 기능 유지에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꼭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