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요양원에서 즐겁게 즐기는 신나는 레크리에이션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데이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띄우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시설에서는 매일 다양한 종류의 레크를 진행하고 있지요.
여럿이 함께 왁자지껄 즐기는 것부터 개인이나 소규모로도 즐길 수 있는 것까지 많이 모아 두었으니, “오늘은 무엇을 해볼까” 하고 고민하실 때 참고해 보세요.
앉은 채로도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아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설에 따라 규칙을 바꾸거나 변형을 주어도 재미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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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요양원에서 즐기는 신나고 분위기 띄우는 레크리에이션(111~120)
금붕어 게임

축제의 노점에서 금붕어 뜰채질(금붕어 건지기)이 있잖아요.
뜰채질 말고도, 금붕어를 주제로 한 재미있는 게임을 소개할게요.
페이스타월의 양끝을 잡고, 그 위에 금붕어 인형이나 만든 금붕어를 올립니다.
페이스타월을 흔들면서 미리 놓아둔 바구니에 던져 넣는 게임이에요.
바구니의 크기와 금붕어를 던져 넣을 거리 등을 고려해 점수를 정해 두세요.
신선한 금붕어 게임이라 어르신들도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팀을 나눠 게임을 해도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르겠네요.
쿠스다마

생일 파티 레크리에이션에 쿠스다마를 도입하면 생일 파티의 분위기가 훨씬 더 달아오를 것 같네요.
쿠스다마를 준비할 때에는 터뜨렸을 때 이용자분들에게 내용물이 튀지 않도록 길이가 있는 반짝이는 테이프 등을 선택해 준비해 봅시다.
안에 메시지나 이름을 넣으면 더 기뻐하실 거예요.
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축하한 뒤 카운트다운을 하고 쿠스다마를 터뜨리면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됩니다.
생일 파티에 참여하는 이용자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말 걸기와 배려에도 신경 써 봅시다.
과일

과일은 컷과일로 판매되는 경우도 있고 맛에 주목하는 일이 많다 보니, 겉모습이나 손으로 만졌을 때의 감촉에까지 신경이 가는 일은 적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만지는 감각만으로도 평소에 먹는 과일인지 알 수 있을까요? 또 과일의 종류에 따라 촉감이 크게 달라서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정답률이나 리액션도 달라질 것 같네요.
대부분의 과일은 기본적으로 매끈한 촉감이기 때문에, 차이를 주려면 파인애플 같은 것을 넣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
빙글빙글 수족관 만들기

점점 그림체가 변해 가는 것이 즐거운, 빙글빙글 수족관 공작 아이디어입니다.
이 아이디어에 쓰는 것은 종이컵 2개.
하나는 옆면을 네모 모양으로 오려 둡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의 종이컵 옆면에는 바다 생물 일러스트를 그려 둡니다.
다 되면, 오려 낸 종이컵이 바깥쪽이 되도록 두 개를 포개세요.
그다음 안쪽 종이컵을 돌리면, 점점 서로 다른 일러스트가 나타나는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동물이나 꽃을 그리는 등으로 응용해도 괜찮습니다.
켄다마

켄다마는 공과 손잡이가 끈으로 연결된 독특한 모양이 힌트가 될 것 같네요.
만져본 적이 있는지, 어느 정도 익숙한 장난감인지에 따라서도 정답률이 달라질 것 같아요.
나무의 촉감만으로 정답에 도달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만져서 모양을 확인해 가는 방식이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모양이나 촉감만으로도 답을 알 수 없다면, ‘정월(설)’, ‘장난감’, 공으로 놀기 같은 힌트가 있으면 답을 떠올리는 사람도 생길 것 같네요.
굴굴 푸시 게임

앞쪽으로 굴러오는 공을 막대로 찔러서 떨어뜨리지 않도록 계속 유지하는 게임입니다.
공이 굴러오는 필드는 멀리 있기 때문에, 힘을 공에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긴 막대를 얼마나 잘 조종하느냐가 관건이네요.
공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늘어나는 규칙이라, 어떤 공을 찔러야 할지 판단하는 요소도 더해집니다.
판단력과 스피드, 컨트롤과 힘 조절 등 다양한 요소를 의식하며 단련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어머니

어머니와 아들의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도쿄 시타마치에서의 모자(母子) 간 유대와 사람들과의 교류를 그린 작품입니다.
요시나가 사유리 씨가 연기하는 어머니의 생기 넘치는 모습과, 오이즈미 요 씨가 연기하는 아들의 힘겨운 나날이라는 간극이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있네요.
새로운 만남을 즐기는 어머니의 모습이, 잃어버렸던 자신을 깨닫는 계기가 되는 전개를 통해, 보는 이들의 마음에도 용기와 따뜻함을 전해줍니다.
시타마치의 활기찬 분위기까지 더해져,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