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매일을 즐기자! 시니어 레크레이션 아이디어 모음
어르신들께서 매일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제부터 이 글에서는 꼭 도전해 보셨으면 하는,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활력이 솟는 시니어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해 드립니다.
두뇌훈련 계열과 운동이 되는 활동 등 폭넓은 장르를 준비했습니다.
또한 혼자서 묵묵히 할 수 있는 아이디어부터, 모두가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도 있습니다.
끝까지 꼼꼼히 살펴보고 충분히 생각하신 뒤, 참여하실 고령의 여러분께 꼭 맞는 것을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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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매일을 즐기자! 시니어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 모음(141~150)
악령 퇴산 게임

부적을 부채 바람으로 떨어뜨려 쫓아내는 ‘악령 퇴산(퇴치) 게임’을 소개합니다.
페트병에 사람의 사진을 붙이고, 물을 조금 넣어 테이블 위에 세워 둡니다.
비닐봉지에는 펠트펜으로 악령 그림을 그리고, 직원 사진이 붙은 페트병에 씌워 버립니다.
참가자에게는 부채를 건네고, 시작 신호와 함께 부채로 부쳐 악령을 날려 버리도록 합니다.
실제 인물의 사진을 사용하면 “들러붙었다” “구했다” 같은 말과 함께 웃음이 터질 거예요.
힘차게 부채질해야 하므로 손목과 팔의 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노인 요양시설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신문지 끌어내기 게임

다 읽은 신문지를 활용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신문지, 바구니, 테이프만 있으면 됩니다.
신문지는 펼쳐 반으로 자른 뒤, 세로로 길게 테이프로 이어 붙이세요.
나중에 덧붙이는 것도 가능하니, 참가자의 컨디션이나 상태에 맞게 길이를 조절합시다.
길어진 신문지를 롤 형태로 말아 바구니에 넣으면 준비 완료입니다.
시작 신호와 동시에 손을 사용해 상대보다 더 빨리 감아 올린 사람이 승리합니다.
단순하지만 보는 사람도 재미있어 인원이 많아도 즐길 수 있습니다.
놀이를 하면서 상지 기능 훈련이 되기 때문에, 노인 요양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감 따기 게임

겉보기에는 손으로 감을 따기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뒤쪽에는 점수가 적혀 있습니다.
따는 동안에는 점수가 보이지 않고 나중에 알 수 있다는 점이 이 ‘감 따기 게임’의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제한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고득점의 감을 예측해서 딸 것인지, 가능한 한 많이 딸 것인지 같은 즐기는 방식도 있죠.
허둥지둥 잡아당기면 감이 핀에 걸리므로, 손끝을 써서 핀에서 떼어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운의 요소가 있어 사람마다 적성이나 우열의 차이가 적어,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고령자 대상] 매일을 즐기자! 시니어 레크레이션 아이디어 모음(151~160)
발공 던지듯 훅

게임을 즐기면서 하지 기능 훈련이 되는 ‘발공 던지기(아시다마 효잇또)’를 소개합니다.
작은 비닐 풀장이나 상자를 준비하고, 그 안에는 휴지통을 뒤집어 놓습니다.
주변에는 단차를 두어 각각 득점 존을 만들어요.
어려운 곳일수록 고득점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재미를 준비했다면 게임 시작입니다.
오재미를 발등 위에 올려 득점 존을 향해 걷어차 올려봅시다.
10회 실시하여 합계 점수를 겨룹니다.
단순한 제자리발질과 달리 목적을 갖고 수행하므로, 하지 기능 유지에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꼭 해보세요.
퍼즐 색칠하기

복잡한 무늬가 그려져 있는 것처럼만 보이는 그림에, 지정된 색을 칠해 나가면 그림이 나타나는 내용입니다.
각 조각에는 숫자가 적혀 있고, 그 숫자에 맞는 색을 칠해 나가면 점차 그림이 드러납니다.
어느 조각이 같은 색으로 이어지는지는 숫자를 보기 전까지 알 수 없으니, 천천히 색을 칠하며 수수께끼 같은 무늬가 그림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느껴 봅시다.
같은 숫자를 찾는 세밀한 작업이 필요한 만큼, 완성했을 때는 성취감도 맛볼 수 있겠네요.
프라모델

프라모델은 예나 지금이나 인기 있는 공작이며, 건담을 비롯한 캐릭터 제품부터 비행기, 자동차, 성 등 실제 존재하는 것들을 모티프로 한 다양한 종류가 전개되고 있죠.
제품에 따라 조립이 어려운 것도 있으니, 자신의 실력에 맞는 것을 꼼꼼히 선택하세요.
접착이나 도색에 공을 들이는 사람도 있지만, 프라모델 기술 자체가 발전해서 설명서에 적힌 절차만 따라도 충분히 높은 퀄리티로 완성할 수 있어요.
더 높은 퀄리티를 원한다면,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며 시도해 나가면 테크닉도 서서히 몸에 배게 될 거예요.
성냥개비 퍼즐

성냥개비를 늘어놓아 만든 잘못된 등식에서, 지정된 개수의 성냥을 옮겨 올바른 등식으로 바꾸는 퍼즐입니다.
현재의 등식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어디를 바꿔야 하는지 등을 꼼꼼히 생각해 봅시다.
성냥개비를 1개 옮기는 경우에도 같은 숫자 안에서만 옮기는 것은 아니므로, 동시에 두 곳이 변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떤 숫자를 남길지 가려내는 것도 중요하고, 생각보다 고려할 것이 많은 퍼즐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