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Recreation
멋진 시니어 라이프

[고령자용] 매일을 즐기자! 시니어 레크레이션 아이디어 모음

어르신들께서 매일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제부터 이 글에서는 꼭 도전해 보셨으면 하는,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활력이 솟는 시니어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해 드립니다.

두뇌훈련 계열과 운동이 되는 활동 등 폭넓은 장르를 준비했습니다.

또한 혼자서 묵묵히 할 수 있는 아이디어부터, 모두가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도 있습니다.

끝까지 꼼꼼히 살펴보고 충분히 생각하신 뒤, 참여하실 고령의 여러분께 꼭 맞는 것을 선택해 주세요!

【노인 대상】매일을 즐기자! 시니어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 모음(281~290)

공으로 두뇌 트레이닝 레크

[노인 레크리에이션] 원을 이루어 할 수 있는 두뇌훈련 & 레크 [요양 예방]
공으로 두뇌 트레이닝 레크

의자에 앉아 모두가 원을 이루고, 그 안에서 공을 다음 사람에게 넘겨주는 게임입니다.

가지고 있는 공은 색이나 모양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그중에서 지정된 공만 다음 사람에게 돌려야 합니다.

지정된 공을 내가 가지고 있는지 판단하는 것과, 앞서 지정되어 있던 공을 멈출 수 있는지가 어려운 포인트죠.

공을 돌리는 속도도 중요한데, 속도가 올라갈수록 마음이 급해지고, 공을 판단하는 두뇌훈련 요소가 더욱 높아집니다.

볼렉

[노인 두뇌훈련 체조] 공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 [요양 예방]
볼렉

부드럽고 무게감이 적게 느껴지는 공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은 어르신께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공을 던지거나 받는 동작을 통해 근력, 악력, 동체시력 등 다양한 신체의 운동 및 감각 능력을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굴리거나 눌러볼 수 있는 공은 만지고만 있어도 촉감을 즐길 수 있지요.

그로 인해 뇌에도 좋은 효과가 기대된다고 합니다.

공을 이용한 레크리에이션은 의자에 앉아서도 할 수 있는 것이 있어 많은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께 의자에 앉아 원을 만들어 주신 뒤, 앞뒤로 공을 돌려보세요.

서 있을 수 있는 분이라면 그 상태로 옆으로 걸으며 이동해 공을 옆 사람에게 건네보시기 바랍니다.

몸통의 균형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공 줍기 게임

이거! 재밌다~! 공 줍기 게임⚾️ #노인 #레크리에이션 #공놀이 #주간보호센터 #shorts
공 줍기 게임

4월이 되면 기후도 온화해져 포근하고 따뜻한 날이 많아지죠.

몸도 움직이기 좋은 시기이니, 가벼운 게임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많은 공을 사용하는 ‘공 줍기 게임’을 소개합니다.

의자에 앉아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테이블 위에 공을 많이 굴려 놓습니다.

용기를 든 채 의자에 앉아 있는 어르신이 굴러오는 공을 줍습니다.

앉아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서 있기 어려운 분이나 휠체어를 이용하는 어르신도 참여할 수 있겠죠.

팝콘 게임

바로 할 수 있어요~😆 발로 두두둥 튀기는 팝콘🍿 #노인레크 #치매예방 #데이서비스 #간단 #레크리에이션 #shorts
팝콘 게임

건강을 위해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다는 걸 알면서도, 막상 움직이는 게 번거롭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그래서 즐기면서 발 운동을 할 수 있는 팝콘 게임을 소개합니다.

의자에 앉아 두 무릎에 종이접시를 붙입니다.

종이접시 안에는 종이를 구겨 동그랗게 만든 것을 많이 넣어 둡니다.

종이접시는 프라이팬, 구겨 넣은 종이는 팝콘이라고 생각하고 게임을 합니다.

“준비 시작!” 신호와 함께 다리를 파닥파닥 구르듯이 움직여, 종이 팝콘을 종이접시에서 떨어뜨리세요.

동그랗게 구긴 종이가 종이접시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프라이팬 위에서 데워지는 팝콘처럼 보일 거예요.

게임하듯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겠습니다.

마요네즈

#shorts상자 속에는 뭐가 있을까!?
마요네즈

조미료의 맛과 질감은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용기는 비슷한 것을 쓰는 경우가 많죠.

그런 조미료 중 하나인 마요네즈를 용기의 촉감만으로 맞힐 수 있느냐는 난도가 높은 내용입니다.

차이라고 하면 짜내는 입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만져서 차이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정답에 도달할 수도 있겠네요.

‘조미료’라는 전제 자체가 큰 힌트이기도 하고, 맛이나 색을 추가 힌트로 삼으면 떠올리는 사람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