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Recreation
멋진 시니어 라이프

원기 충만! 노년층을 위한 노래 체조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지만, 어른이 되면 몸을 움직일 기회가 줄어드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리고 목소리를 내어 노래할 기회도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께 추천하는 것이,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멋진 체조예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노래를 부르면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추천 체조를 소개할게요!

데이서비스 등의 요양 시설에서도 꼭 도입해 보세요.

물론 앉은 채로도 즐길 수 있어요.

모두 함께 움직이고 노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원기 활활! 고령자를 위한 노래 체조(51~60)

템포 좋게 아이우베 체조

상쾌한 드럼과 기타의 록 스타일 사운드에 맞춰 경쾌한 템포로 ‘아이우베 체조’를 해 봅시다.

입을 ‘아’, ‘이’, ‘우’ 하고 크게 벌리거나 ‘베’에서 혀를 내미는 아이우베 체조는 충치 예방과 코로 숨 쉬기에 도움이 되고, 컨디션을 정돈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록 스타일의 멜로디에 노래까지 더한 체조라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겠지요.

편곡해서 박수를 치거나 팔을 올리는 등의 동작을 조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노인 요양 시설은 물론, 가정에서 손주들과 함께 하는 것도 추천하는 체조입니다.

파타카라 손가락 체조

마스크를 쓴 채로 하는 입 운동 파타카라+손가락 체조가 궁극의 구강 체조가 되었다! 4가지 패턴! 뇌 활성화에도!
파타카라 손가락 체조

구강 체조로 ‘파타카라 체조’를 도입하고 있는 요양 시설 등은 많지요.

하지만 어르신들도 매번 같은 체조만 하면 질려버리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늘 하던 파타카라 체조에 손가락의 움직임도 더해 봅시다.

‘파타카라’라고 발성하면서 박수를 치거나 여우 포즈를 만들며 손을 움직입니다.

요령은 ‘즐겁게 임하는 것’이에요.

입과 손을 함께 쓰지만, 익숙하지 않으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틀려도 괜찮습니다.

식사할 때는 입과 손을 함께 사용하지요.

체조에서 손끝을 사용하면 식사 동작의 훈련도 됩니다.

어르신의 속도에 맞춰 손가락 동작을 더한 파타카라 체조를 해 보세요.

건강 활기찬! 노년층을 위한 노래 체조(61〜70)

리듬에 맞춰 아이우베 체조

리듬에 맞춰 하는 ‘아이우베 체조’입니다.

아이우베 체조를 하면서 노래도 함께 더해 봅시다.

밝은 곡조라면, 어르신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체조에 도전하실 수 있겠지요.

게다가 입을 여는 방법을 가사로 담으면, 어르신들도 입을 더욱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어요.

노인 시설 등에서는 입과 혀의 트레이닝으로 아이우베 체조를 도입하고 있지요.

노래하는 것 또한 목 근육과 복근을 단련하여 흡인성 폐렴 예방에 추천됩니다.

침 분비도 촉진되어 구강 내 환경을 정돈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즐기면서 실천해 보세요.

사과의 노래 체조

[노년층 리듬 체조] 사과의 노래를 부르면서 앉아서 하는 체조
사과의 노래 체조

종전 후 최초의 히트곡으로도 회자되는 ‘사과의 노래’를 부르면서, 몸을 천천히 움직여 가는 내용입니다.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가진 곡이기 때문에, 조급해하지 않고 느긋하게 몸을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은 인상이네요.

동작은 상반신 위주의 움직임이지만, 여기에 발 구르기나 노래를 더하면 뇌 활성화에도 연결해 봅시다.

들어본 적은 있어도 가사를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그럴 때는 가사를 따라가는 집중력도 더해지겠죠.

겨울 노래 체조

[노래 체조] 겨울 레크리에이션·노인·건강 체조·시니어·간단·의자에 앉은 채·간단
겨울 노래 체조

노래를 부르는 레크리에이션은 많은 노인 시설과 복지 시설에서 도입되고 있죠.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 해소가 될 뿐만 아니라 입을 움직이게 되어 구강 체조에도 도움이 됩니다.

더 나아가 노래에 체조를 결합한 ‘노래 체조’는 대뇌를 자극해 뇌를 활성화하고 치매 예방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좋아하는 노래로 하는 체조라면, 몸을 움직이는 것이 귀찮아진 어르신들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겨울노래와 같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노래라면, 어르신들이 체조를 하면서 계절을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북국의 봄 체조

어르신이라면 대부분 알고 계실 명곡 ‘북국의 봄’에 맞춰 하는 체조를 소개합니다.

인트로에 맞춰 발을 구르며, 손을 올렸다 내리거나 주먹 쥐었다 폈다 하는 동작, 손과 어깨, 무릎을 두드리는 동작을 합니다.

목과 몸통을 비트는 움직임도 있으니 힘을 너무 주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처음 하시기 전에는 미리 동작을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요양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 진행할 경우, 매 단계마다 “다음은 제자리걸음입니다”와 같이 안내하면 더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어요.

앉아서 할 수 있는 파타카라 온도

축제의 즐거운 분위기가 담긴 온도 리듬에 맞춰, ‘파타카라 체조’로 기대되는 효과를 노래하는 곡입니다.

손을 움직이는 안무로 전신을 고르게 움직이면서, 가사 속 ‘파타카라’도 또렷하게 발음해 부드러운 입술·혀의 움직임을 목표로 해봅시다.

동작은 매우 간단하고, 상반신 위주의 안무라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도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북소리로 리듬을 또렷이 느낄 수 있는 곡이므로, 박자를 잡으면서 분명한 발음에도 신경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