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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고령자용] 요양원에서 즐겁게 즐기는 신나는 레크리에이션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데이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띄우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시설에서는 매일 다양한 종류의 레크를 진행하고 있지요.

여럿이 함께 왁자지껄 즐기는 것부터 개인이나 소규모로도 즐길 수 있는 것까지 많이 모아 두었으니, “오늘은 무엇을 해볼까” 하고 고민하실 때 참고해 보세요.

앉은 채로도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아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설에 따라 규칙을 바꾸거나 변형을 주어도 재미있겠지요!

[노년층 대상] 요양원에서 즐기는 분위기 띄우는 레크리에이션(281~290)

쇼핑 부기

[경로회] 데이서비스에서 ‘카이모노 부기’를 선보였습니다. 2023년
쇼핑 부기

‘쇼핑 부기’는 쇼와 25년(1950년)에 발매되어 대히트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어르신들 중에도 들어본 분이 많지 않을까요?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이 커버해 왔어요.

경쾌하고 밝은 곡조라 ‘쇼핑 부기’를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들뜨는 기분이 됩니다.

그런 ‘쇼핑 부기’의 노래에 맞춰 직원분들이 춤을 선보여 봅시다.

앞치마 차림으로 장 보러 가는 주부 복장을 하고 춤추면 완벽해요.

남성도 여성도 주부가 된 듯 춤을 선보이면 즐거운 생일 파티가 될 거예요.

어르신들도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발로 하는 공기놀이 빙고

오테다마로 빙고 #레크리에이션 #데이서비스 #고령자
발로 하는 공기놀이 빙고

이벤트나 파티 등에서 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빙고 게임.

어르신들도 빙고 게임에 익숙하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보통은 종이를 사용해 빙고 게임을 하지만, 이번에는 발과 콩주머니(오테다마)를 사용하는 빙고를 소개합니다.

종이접시나 컵을 9개 준비하고, 어르신들께 발을 사용해 콩주머니를 던져 넣어 보시게 하세요.

종이접시나 컵은 컬러 테이프 등을 이용해 색으로 구분해 두고, 들어간 위치에 따라 점수를 다르게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색의 종이접시나 컵에 콩주머니가 들어가면 20점, 다른 색의 경우는 10점으로 하는 식입니다.

발을 들어 콩주머니를 던지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즐기면서 하체 운동을 할 수 있겠죠.

발로 신문 끌어내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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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신문 끌어내기 게임

발을 움직이며 즐겁게 훈련도 할 수 있는 게임을 소개합니다.

어르신들은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발로 신문지를 끌어당겨 보세요.

한쪽 발이나 양발을 함께 사용해 신문지를 당기면 됩니다.

또, 어르신들끼리 거리를 두고 마주 보며 의자에 앉아 대결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리 운동이 될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 간의 교류도 늘어나 웃음이 많아질 것 같네요.

기분 전환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발로 하는 신문 줄다리기

줄다리기는 운동회에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는 행사 중 하나죠.

모두가 한마음으로 팀을 응원하면서 소통도 깊어집니다.

이번 ‘발로 하는 신문지 줄다리기’는 앉은 상태로 참여할 수 있어 어떤 어르신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경기입니다.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의자에 바르게 앉아 손잡이를 잡고 참여하세요! 발을 잘 활용해 신문지를 끌어당기는 것이 승리의 포인트입니다.

꼭 모두 함께 즐겁게 진행해 보세요.

발을 사용함으로써 근력과 코어를 단련할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발공 던지듯 훅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발공 휙🦵 #데이서비스 #미니게임 #레크리에이션 #노인 #요양 #shorts
발공 던지듯 훅

게임을 즐기면서 하지 기능 훈련이 되는 ‘발공 던지기(아시다마 효잇또)’를 소개합니다.

작은 비닐 풀장이나 상자를 준비하고, 그 안에는 휴지통을 뒤집어 놓습니다.

주변에는 단차를 두어 각각 득점 존을 만들어요.

어려운 곳일수록 고득점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재미를 준비했다면 게임 시작입니다.

오재미를 발등 위에 올려 득점 존을 향해 걷어차 올려봅시다.

10회 실시하여 합계 점수를 겨룹니다.

단순한 제자리발질과 달리 목적을 갖고 수행하므로, 하지 기능 유지에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꼭 해보세요.

방울깨기

팀 모두가 힘을 합쳐 승패에 일희일비하는 것이 운동회의 묘미죠.

이번에는 팀전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방울깨기(쿠스다마 깨기)’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큰 채 두 개, 빨강·하양 색의 꽃종이, 그리고 공입니다.

큰 채에 빨강과 하양 꽃종이를 붙이고, 채의 입구를 서로 맞대어 붙여 커다란 쿠스다마를 만듭니다.

안에는 여러 색의 종이를 잘게 잘라 넣어 두면, 열렸을 때 꽃눈이 흩날리듯 아름답게 보입니다.

쿠스다마를 매달아 두었다가, 나머지는 선수들이 공을 던져 맞히기만 하면 끝! 즐기면서 어깨부터 손끝까지의 훈련도 되므로, 재활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이 방법이라면 기쁘게 참여할 거예요.

풍선 킥

노인 대상 레크리에이션·중‧중증도인 분들도 참여하기 쉽고 즐겁게 분위기를 띄울 수 있음·발로 차서 풍선을 넣어 봅시다
풍선 킥

풍선을 차서 골대 안에 넣는 풍선 킥 게임입니다! 풍선의 매듭 부분에 잘라낸 우유팩 바닥을 추로 대신해 끼워 두어, 풍선이 이리저리 떠다니지 않도록 합니다.

그다음에는 꼬아 만든 신문지 등으로 만든 테두리에 딱 맞게 들어가도록 풍선을 차기만 하면 됩니다! 가벼운 풍선은 작은 힘으로도 충분히 멀리 날아가므로, 어르신들이 앉은 채로 차도 잘 날아갑니다.

테두리를 여러 개 준비하고, 들어간 테두리의 합계 점수를 겨루는 규칙을 만드는 등, 여러 가지 변형으로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