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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노인요양시설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노인요양시설에는 다양한 배경을 지닌 입소자분들이 거주하고 계시지요.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타인과의 교류가 줄어들다 보니, 방에만 머무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이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이번에는 노인요양시설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주변 분들과 교류하면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 보세요.

【고령자 대상】노인요양시설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 (91~100)

볼렉

[노인 두뇌훈련 체조] 공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 [요양 예방]
볼렉

부드럽고 무게감이 적게 느껴지는 공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은 어르신께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공을 던지거나 받는 동작을 통해 근력, 악력, 동체시력 등 다양한 신체의 운동 및 감각 능력을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굴리거나 눌러볼 수 있는 공은 만지고만 있어도 촉감을 즐길 수 있지요.

그로 인해 뇌에도 좋은 효과가 기대된다고 합니다.

공을 이용한 레크리에이션은 의자에 앉아서도 할 수 있는 것이 있어 많은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께 의자에 앉아 원을 만들어 주신 뒤, 앞뒤로 공을 돌려보세요.

서 있을 수 있는 분이라면 그 상태로 옆으로 걸으며 이동해 공을 옆 사람에게 건네보시기 바랍니다.

몸통의 균형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멜로디 변경 레크

[노래 레크리에이션] '도토리 굴러간다'를 '아, 인생에 눈물이 있네'의 곡에 맞춰 불러 보았다
멜로디 변경 레크

동요나 드라마 주제가 등, 어르신들이 잘 아시는 노래로 개사해서 불러 봅시다.

다른 노래의 가사로 노래하면 분위기가 한층 더 좋아져요.

여기서 포인트는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노래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노래를 고르면 노래하려는 의욕이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개사곡이라면 가사를 조금 틀리거나 음정을 벗어나도 웃음으로 바뀝니다.

마음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니, 즐기면서 노래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노래의 가사를 의식하며 부르면 뇌를 자극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아흔 살. 뭐가 경사라고

‘구십 세. 뭐가 경사야’ 본 예고 60초 [6.21 공휴일 개봉]
아흔 살. 뭐가 경사라고

사토 아이코 씨의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고령자 특유의 고민과 불만을 유머를 곁들여 그려낸 작품입니다.

특히 당시 90세였던 구사부에 미츠코 씨가 주연을 맡은 점이 포인트이며, 그 연령의 무게가 역할의 발언에 더욱 설득력을 부여하고 있죠.

나이와 노화라는 누구나 겪는 고민을 주제로 삼으면서도, 이를 코믹하게 묘사함으로써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아갈 힌트를 던지는 듯한 인상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거침없이 내뱉는 모습도 스토리를 한층 돋우는 중요한 요소일지 모르겠네요.

동물 울음소리 두뇌 트레이닝

[화이트보드 두뇌훈련] 눈으로 보고 반응! 동물 울음소리로 대답해 주세요. 난이도★★★ 고령자 레크리에이션
동물 울음소리 두뇌 트레이닝

글자로 쓰인 동물 이름을 보고, 그 동물이 어떤 울음소리인지 생각해서 답하는 게임입니다.

동물의 이름에서 얼마나 빠르게 울음소리를 떠올릴 수 있는지, 기억을 연결하는 능력이 시험되네요.

먼저 어떤 동물이 어떤 울음소리를 내는지부터 확인하고, 거기서 문자 표로 넘어가 봅시다.

충분히 생각하면 정답에 도달할 수 있으니, 속도를 의식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글자를 보고 생각해 소리로 내는 흐름이 뇌 활성화로 이어집니다.

합체 종이컵

노인 레크리에이션·모두의 협력·분위기 띄우기·합체 종이컵
합체 종이컵

레크리에이션에서 즐길 수 있는 ‘합체 종이컵’을 소개합니다.

하나의 고무줄에 여러 가닥의 끈을 묶어 준비합니다.

준비한 고무줄로 종이컵 하나를 잡아 올려 포개 쌓아갑니다.

끈을 당기거나 늘리면서 고무줄의 크기를 조절합니다.

게임을 즐기면서 무리 없이 팔을 움직이는 운동도 되어 추천할 만합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하므로 주변 사람과 협력하는 등 교류가 생기기 쉬워, 의사소통 촉진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함으로써 뇌가 자극되어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교류 자체가 즐거움이 되어, 매일을 활기찬 마음으로 보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