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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대상] 운동 초보자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 프로그램 모음

65세 이상이 되면, 강도와 관계없이 매일 40분 이상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하지만 65세 이상 인구의 70%가 권장되는 운동량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건강수명이 짧아집니다.

그리고 당뇨병, 심장병, 암, 우울증 등의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갑자기 고강도 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몸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운동 초보자도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언제까지나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기 위해, 꼭 참고해 보세요.

[고령자 대상] 운동 초보자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 프로그램 모음(51~60)

걸으며 균형 연습

하루 1동! 걸어서 밸런스 업 운동
걸으며 균형 연습

넘어짐은 특히 걷는 동안 일어나기 쉬우며, 무심코 하는 동작들이 위험을 높이기도 하죠.

그래서 걷기라는 동작을 조금 더 어렵게 변형해, 평소 보행의 균형 향상으로도 이어지게 하려는 내용입니다.

한 걸음을 내딛는 발의 모양과 무릎 각도를 평소와 다르게 하고, 그 불안정한 상태에서 균형을 잡으면서 작게걸음을 옮겨 갑니다.

근육에 힘이 제대로 전달되도록 상반신을 곧게 세우고 진행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걷기 자세로 밸런스 트레이닝

전도 방지! 보행에 필요한 균형 훈련 [노인 체조 TV]
걷기 자세로 밸런스 트레이닝

걷는 것은 건강에 정말 중요하죠.

고령자의 균형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통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리만으로 걷지 않도록, 온몸의 기능을 활용해 단련하는 것이 요령이에요.

평소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움직이게 되므로, 이 동작을 할 때에는 안전을 위해 두 손으로 의자 등에 단단히 잡고 진행하세요.

늘 무심코 걷는 분들도 엉덩이의 움직임과 자세를 의식하는 것만으로 균형 기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꼭 매일 하는 산책에 이 동작을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외발 균형 체조

밸런스를 높여 넘어짐을 예방! 고령자 대상 [한 발 균형 체조]
외발 균형 체조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문득 균형을 잃는 순간이 있지 않나요? 특히 고령자의 경우 균형을 잃고 넘어지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그런 고령자의 균형 감각을 기르는 데 추천하는 것이 한발 균형 체조입니다.

한쪽 다리씩 실시하므로 의자나 벽을 지지대로 사용하세요.

하체를 강화할 수 있어 넘어짐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동작이 모두 천천히 진행되므로 무리 없이 계속할 수 있는 점도 반갑습니다.

거북목을 예방하는 체조

자세 교정 [아름다운 등 운동 등근육 트레이닝 10분] 시니어·고령자를 위한 거북목/굽은등 예방 운동
거북목을 예방하는 체조

등근육을 강화하려면 어깨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며, 이 부위를 제대로 움직일 수 있으면 올바른 자세를 지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거북목·라운드숄더 같은 구부정한 자세도 개선됩니다.

그런 견갑골 주변의 근육을 천천히 움직여 가는, 의자에 앉은 상태로 진행할 수 있는 트레이닝입니다.

어깨를 움직이는 운동을 팔의 움직임과 몸통의 상태로 지지해 가는 순서로, 시간을 들여 천천히 어깨를 회전해 봅시다.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며, 릴랙스하면 어깨의 가동 범위도 넓힐 수 있어요.

가을 노래 체조

[노래 체조] 노인·레크·두뇌훈련·건강 체조·요양 예방 가을 노래 30분
가을 노래 체조

가을은 쌀쌀해지는 계절이죠.

어르신들께서도 몸을 움직이기 귀찮아지기 쉬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을 노래를 주제로 한 노래 체조에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앉아서 하는 노래 체조라면 서 있기 어려운 어르신들도 하실 수 있어요.

가을 노래로는 ‘달’이나 ‘도토리 굴러간다’ 등이 있습니다.

체조를 하면서 노래를 부르면 어르신들도 계절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노래를 부르며 하는 체조는 뇌를 활성화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괜찮으시다면 참고하셔서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