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분들을 위한 체조 정리. 요양 예방을 위한 운동을 부위별로 소개
언제까지나 심신 모두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요양 예방이 필수입니다.
요양 예방에는 전신을 사용하는 트레이닝이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이 실천하시길 바라는 체조를 부위별로 소개하겠습니다.
목부터 발끝까지의 전신 체조가 있으므로, 부위별로 날짜를 바꿔가며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 번에 전부 하려고 하면 피곤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 글을 읽고,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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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을 위한 체조 모음. 돌봄 예방을 위한 운동을 부위별로 소개(61~70)
발판 건강 라이프

두 발을 올려놓을 수 있을 정도의 넓이에, 중심을 향해 바닥이 둥글게 된 단순한 구조의 건강용품입니다.
한쪽을 밟으면 다른 쪽이 올라가는 방식으로, 불안정하기 때문에 오히려 균형에도 신경을 쓸 수 있게 하는 구조가 아닐까 합니다.
일부러 안정적이지 않게 만든 구조이므로, 안전을 위해 앉은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전제네요.
불안정한 상황에서 확실한 스텝을 의식해 나감으로써, 일상적인 보행에서 불안정한 발판을 마주했을 때의 안정성이 향상되지 않을까 합니다.
발목 부기 개선 체조

나이가 들수록 발목이 뻣뻣해져 움직이기 어려워집니다.
그로 인해 보행 시에 자주 발이 걸려 넘어질 위험이 높아집니다.
이번 체조로 발목을 편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봅시다.
고령자는 다리가 붓기 쉬워서 부기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의자에 앉아 뒤꿈치를 바닥에서 뗀 ‘까치발’ 자세에서, 발가락 끝만 닿아 있는 것이 아니라 발가락 관절(발가락 뿌리) 부근부터 굽혀서 발가락 전체가 바닥에 닿아 있는지가, 발목을 자유롭게 움직이고 있는지의 핵심 포인트라고 합니다.
바운드 쿠션

보행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발을 들어 올리는 힘과 내딛는 힘, 두 가지를 모두 길러야 하죠.
그런 하체 트레이닝 중에서도 특히 내딛는 힘에 초점을 맞춘 내용입니다.
반발력이 있는 쿠션을 두 발로 강하게 눌러주는 동작을 반복하면서 내딛는 힘을 단련합니다.
두 발을 모두 올려둘 수 있는 크기라는 점도 중요하며, 양발의 힘의 균형에도 신경을 씁시다.
내딛는 순간에 주목하면 순간적인 하체 근력이, 눌러 놓은 쿠션을 천천히 되돌리는 방식으로 하면 힘의 지속력 같은 부분이 길러지지 않을까요.
노래하고 춤추자! 볼 체조

음악에 맞춰 공을 움직이며 즐겁게 몸을 단련할 수 있는 체조입니다.
‘날개를 주세요’의 청량한 분위기를 느끼면, 크게 몸을 움직이려는 의식도 높아지죠.
템포가 느긋한 곡이기 때문에, 시간을 들여 공에 충분히 힘을 실어주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동작을 확인하듯 진행하는 것이 몸의 부드러운 움직임으로도 이어집니다.
곡을 떠올리게 하는 안무를 더하면, 곡의 세계관을 느끼며 체조가 더욱 즐거워질 것 같네요.
끝으로
요양 현장에서 실천하시길 바라는 체조를 소개했습니다.
목부터 어깨와 등, 팔과 손끝, 허리, 허벅지, 종아리 등 하반신까지 부위별로 모아 두었으니, 요일별로 번갈아 진행하시면 전신을 고르게 단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중에는 도구를 사용해 하는 체조도 선정했으니, 맨네리해질 즈음에 도입해 보세요.
언제까지나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도록, 즐기면서 체조에 임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