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분들을 위한 체조 정리. 요양 예방을 위한 운동을 부위별로 소개
언제까지나 심신 모두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요양 예방이 필수입니다.
요양 예방에는 전신을 사용하는 트레이닝이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이 실천하시길 바라는 체조를 부위별로 소개하겠습니다.
목부터 발끝까지의 전신 체조가 있으므로, 부위별로 날짜를 바꿔가며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 번에 전부 하려고 하면 피곤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 글을 읽고,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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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분들을 위한 체조 모음. 요양 예방을 위한 운동을 부위별로 소개 (91~100)
손 치료 체조

손가락에 충분히 힘을 주어 움직이면서 동작을 확인하고, 조금씩 기능 향상을 도모하자는 내용입니다.
쥐는 동작이나 손가락을 펴는 동작도 고르게 수행하려는 의식이 중요하며, 균일해질수록 일상생활에서 손을 사용하는 동작도 더 매끄러워집니다.
힘을 주어 움직이는 것 또한 중요한 포인트로,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손가락의 기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혈액순환 촉진과 뇌 활성화에도 이어집니다.
매끄럽지 않은 동작을 이렇게 찾아내어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방식도 추천합니다.
의자에 앉아 추는 탄광 절

‘탄광절’ 음악에 맞춰 본오도리를 추기도 하죠.
어르신들 중에는 여름을 느끼게 하는 노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탄광절’ 곡에 맞춰 몸을 움직여 볼 거예요.
몸을 움직이면서, 예전에 춤췄던 기억을 떠올리는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어서, 더운 날에도 실내에서 안전하게 춤출 수 있어요.
‘탄광절’은 쇼와 시대를 대표하는 한 곡이기도 하니, 노래를 부르며 함께 춤출 수도 있겠네요.
시설의 여름 축제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하는 체조입니다.
어르신을 위한 체조 모음. 요양 예방을 위한 운동을 부위별로 소개 (101~110)
열사병·여름철 기력 저하 예방 체조

7월이 되면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죠.
열사병을 예방하려면 체력 기르기가 중요해요.
그래서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체조를 소개할게요.
어깨와 팔을 크게 돌리거나, 양발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해봅시다.
체조는 꾸준히 하는 것도 포인트예요.
어르신들의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체조를 해주세요.
목소리를 내며 체조를 하면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체조 외에도 수분 보충과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니 꼭 신경 써 주세요.
불꽃놀이, 해수욕, 수박 깨기 체조

7월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르나요? 불꽃놀이, 해수욕, 수박 깨기 등을 떠올리는 어르신들도 계시겠지요.
과거를 떠올리는 것은 뇌의 혈류를 높이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7월을 연상시키는 동작을 활용한 체조를 소개합니다.
물론 어르신들께서 떠올려 주신 7월과 관련된 동작이어도 괜찮습니다.
체조를 하면서 어린 시절의 추억이나 가족과 보낸 여름의 에피소드를 함께 돌아볼 수도 있겠네요.
그로부터 대화가 더 생겨나 소통을 촉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은 체조입니다.
앵클 웨이트

일상의 아무렇지 않은 움직임에 부담을 더해, 매일의 생활 자체를 트레이닝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일상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부담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의식하지 않고 가볍게 할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순간적으로 힘을 주는 트레이닝이 아니라, 작은 부하를 계속해서 주는 방식이어서,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점은 어려운 부분일 수 있겠네요.
부하를 주는 기간을 어느 정도로 설정할지, 그 부하를 어느 정도로 할지 등, 시간을 들여서 하는 만큼 사전 설정이 중요한 트레이닝입니다.
크로스트레이너

보행이나 러닝에서 중요한, 발을 앞으로 내딛는 동작에 집중하게 해 주는 트레이닝 머신입니다.
한쪽 발씩 회전하는 동작이 큰 특징으로, 내딛는 힘과 무릎·발목 관절의 움직임을 단련할 수 있는 인상입니다.
핸들을 사용해 발의 움직임을 보조할 수 있기 때문에, 다리의 힘을 점진적으로 길러 갈 수 있는 점이 포인트네요.
부하를 조절하면서 앞으로 내딛는 힘을 확실히 강화하는 한편, 보행 시 필요한 발의 움직임과 회전에 의식을 기울여 봅시다.
고무공으로 하반신 체조

노인분들은 보행 중에도 발을 들기 어려워지므로, 넘어짐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발을 드는 것을 의식합시다.
이번에는 100엔 숍 등에서 구할 수 있는 고무공을 사용한 체조입니다.
공은 피구공이나 배구공 정도 크기의 것을 준비합니다.
의자에 앉은 자세에서 몸 앞에 든 공을 허벅지를 들어 올려 무릎으로 터치하기, 바닥에 놓은 공에 한쪽 발을 올려 발이 떨어지지 않도록 빙글빙글 돌리기 등, 의식적으로 발을 들어 올리는 체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