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앉은 채로 즐길 수 있는 간단한 레크리에이션
몸을 크게 움직이기 어려운 어르신들도 의자에 앉은 채로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이라면 참여하기 쉬울지 모르겠네요.사실 간단한 규칙으로도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게임이 많이 있어요.身近な材料で楽しむものや、脳トレ要素も含まれたものなど、工夫次第で誰もが笑顔になれるゲームをご紹介します。손놀림을 이용하거나 머리를 쓰는 활동은 즐기면서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됩니다.동료들과 함께 참여하면 자연스럽게 소통이 생기고、삶의 보람으로도 이어지지요。앉은 채로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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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대전·협력 게임(11~20)
간단해요! 비치볼 레크리에이션

비치볼은 가볍고 던지기 쉬우며 안전 면에서도 배려된 공이죠.
이번에는 비치볼을 사용한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먼저 어르신들끼리 의자에 앉아 마주 보고, 뻗은 다리 위에 비치볼을 올려 릴레이 방식으로 옆 사람에게 전달해 봅시다.
팀전이므로 이긴 팀에게 경품을 준비하는 것도 분위기를 띄우는 데 좋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재미있는 게임은 비치볼 축구 공 넣기입니다.
발로 차서 먼저 용기(바구니)에 넣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발을 많이 움직이게 되므로, 어르신들의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되어 재활 운동으로도 최적입니다.
수건을 이용한 공 전달

수건과 공을 사용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해봅시다.
먼저 어르신들끼리 마주 보고 서서 수건을 잡고 그 위에 공을 올립니다.
공은 굴러가기 쉬우므로 균형 감각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호흡을 맞춰서 옆 사람의 수건 위에 공을 잘 옮겨 놓아 봅시다.
아슬아슬하고 두근두근해서 분명히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모두가 협력하여 공을 이어 가는 게임이기 때문에, 어르신들끼리의 친목도 한층 깊어질 것입니다.
발렌타인 게임

발렌타인의 정석적인 모티브인 하트 테두리로 둘러싸인 받침대 위에 알록달록한 캔을 올리고,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 끈을 잡아당겨 자기 쪽으로 끌어당깁니다.
몇 개의 캔을 올릴 수 있는지와 그것을 떨어뜨리지 않고 손앞까지 끌어당길 수 있는지가 관건인, 신뢰가 중요한 게임이네요.
당기는 경로에는 단차 등도 배치되어 있으니, 그것을 넘어설 때 떨어지지 않도록 캔을 어떻게 놓을지도 신경 써야 합니다.
캔을 올려놓는 균형 감각과, 끌어당길 때의 힘 조절이 중요한 포인트일지도 모르겠네요.
초록색 공을 떨어뜨리면 안 돼 게임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골판지를 능숙하게 움직여, 위에 올려둔 공들 중에서 초록색을 제외하고 떨어뜨려 가는 게임입니다.
초록색만은 떨어뜨리지 않는 것이 큰 포인트이며, 여러 개의 공을 움직이는 섬세한 컨트롤이 요구됩니다.
익숙해지면 떨어뜨리는 순서를 정하는 등의 변형도 추천하며, 더욱 섬세한 컨트롤을 의식하게 할 수 있어요.
골판지의 크기에 따라 컨트롤의 용이함도 달라지므로, 다양한 패턴에 도전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구슬 슛

옛날이 떠오르는 구슬치기 게임은 어떠세요? 긴 테이블을 준비하고, 양쪽 끝에 구슬이 떨어지지 않도록 벽을 만듭니다.
한쪽 끝에는 도화지 등으로 터널을 만들고, 참가자는 반대쪽에서 그 터널을 통과하도록 구슬을 노려 굴려봅시다.
구슬 개수를 지정하거나 제한 시간 안에 몇 개를 통과시키는지 등, 놀이 방법을 바꿔가며 즐길 수도 있어요.
새로운 놀이 방식도 좋지만, “어릴 때는 이렇게 놀았지” 하고 옛이야기에 꽃이 필지도 모르겠네요.
꼭 한 번 해보세요.
페어로 볼 트레이닝

짝을 이루어 협력하며 공에 다양한 동작을 더해 가는 체조입니다.
힘을 주는 방식이나 움직이는 방법이 다르면 공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 상대의 움직임에 신경을 쓰고 힘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에 대한 배려를 충분히 의식하면서 협력해 몸을 풀어 봅시다.
공을 주고받는 동작에서는 공과 상대의 움직임을 보는 것이 중요하므로, 집중력과 동체시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공놀이를 하던 날들을 떠올리며 즐기는 것이 효율적인 움직임으로 이어질 것 같네요.
편한 풍선 배구

풍선 배구를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세게 치게 되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날아갈 때가 있죠.
그럴 때는 풍선에 끈을 달아 컨트롤할 수 있게 해두면 더 오래 랠리를 즐길 수 있어요.
풍선에 스즈란테이프를 붙여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간단한 어레인지이지만, 유도하는 방법이나 힘을 주는 방식에는 약간의 요령이 필요합니다.
끈에 너무 강하게 힘이 가해지면 풍선의 움직임이 제한되거나 낙하 속도가 빨라질 수 있으니, 부드럽게 힘을 주는 것을 꼭 의식해 봅시다.



